졸려...
졸려...
정신들 체리 세요
나를보고시 포도 참어
쌈은 집에서만 먹고 식당에서는 먹지 않는게 좋겠다고 하는데 이유가 쌈을 싸서 배가 부르면 좋아하는 냉면과 된찌를 먹을 배가 없어지기 때문이란다 이 얼마나 먹을 것에 진심이란 말인가... 엄마는 된찌와 냉면을 고기와 함께 전부 먹을 수 있는 사람이니 엄마것을 한 젓가락 먹으면 된다고 말해주니 양이 아쉽지만 그렇게 하겠단다 어 그래 고맙다... 많이 먹고 싶으면 엄마처럼 운동을 많이 하면 된다고도 해줬다 엄마도 처음부터 간짜장 곱배기를 먹은 건 아니었잖니 하니 끄덕끄덕하는 딸... 정말 커서 뭐가 될까...... 하 (이마 짚)
작은애가 상추랑 깻잎쌈을 싸서 먹었다...!! 구운 마늘도 도전했다 하 다 이룬 기분 요샌 토도 안한댄다ㅠㅠ 장하다 내 새끼야ㅠㅠㅠㅠㅠㅠ
큰애는 생리가 시작할 것 같다고 앓아누웠는데 생리통이 너무 심해서.. 얘도 대학병원에 가봐야 되는게 아닐까 싶다...(한숨)
헉... 별일 아니시기를 기원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하 6분 기다려서 탄 버스가 딴데로 꺾는 거였음 한 정거장만 가면 되는데!!!!! 결국 14분을 더 걸어왔다 1.7L 간장병 4개 그릭요거트 800ml짜리를 들고 하 으아아아아아 인생
다른 마트보다 1000원 할인 더 하는 최저가 마트에서 제품 다섯개를 샀당 인제 집 가야징 버스 타고 가기 아깝긴 하지만 배고파... 하 국수값 많이 올랐네 할인가 중면 3키로 만원이 모야 ㅠㅠㅠㅠㅠㅠ 더 내려줘ㅠㅠㅠㅠㅠㅠ
퇴근
제주산 돌미역 개시했습니다^^!/
내일은 작은이모네 하우스에 미깡 타래 가요 천혜향 겁나 맛있어요 일당으로 많이 얻아올라고요 ㅋㅋㅋㅋㅋ
인터넷으로 전화번호 찾아서 구독 신청이요 ㅎㅎㅎ 그렇게 보고 있어요
제법 개화한 목련과 꿀 따먹으러 온 새
출근스카이
출근
안녕하셔요, 반갑습니다,.
트위터랑 똑같으면 재미없으니까는
우리집 용맹한 막냉이 공주님 자랑을 슬쩍 ^ ^
잠자는게 제일 좋아... 어우 씻기 전부터 졸더니만 세상 모르고 자버렸네
의사 구인난으로 진료과를 폐쇄하는 게 지방의료원의 '뉴노멀(New Normal)'이 된 시대다. 그러나 남원의료원은 예외다. 24시간 분만실이 돌아가고, 야간에도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상주하며 환자들을 기다린다. 의사가 환자의 집으로 찾아가는 재택의료도 활발하다. 의료 인력 확보조차 쉽지 않은 지방에서 보기 드문 '풀 옵션' 공공의료 시스템이 돌아가고 있다.
다들 아라미스에 충격 먹었을 거에요 (끄덕
씻기 전에 잠깐 봐야지 하고 들어갔다가 무료분을 순식간에 읽어버렸습니다 으아아 재밌어요 씻고 웹으로 이어 보러 들어갈게요...!! +_+_+_+_+)!!!
안녕하십니까 저의 블친 여러분.
그리고 뭐 아무튼 이걸 보실 여러분.
알라딘을 통해 이 책을 2월 24일에 구매하여 3월 13일에 왔습니다.
늦었다는 소리 아닙니다. 일본 도서 치고 빠르지 않은 편이긴 한데, 원래 프랑스에서 책 한 권 사면 가끔 100일 안에 오면 다행이고 그래서 이건 문제가 안 돼.
일본어 가능하시면 진짜 강력 추천이고 꼭 사세요.
사진 풀컬러 인쇄고요. 인쇄 질 아주 좋은데 한두 페이지만 읽었는데도 벌써 재미있음.
아~~~~!!!
제가 일본어 할 줄 안단 이유로 이런 호사를!!
감사합니다!!
어제보다 조금 더 피었습니다. 운치있고 좋음 ㅇㅇ. 매화는 아직 거의 안 피어서 더 기다리면 엄청 화려할거고.. 지금 산당화 이뻐요 산당화. 집에서 수묵화 보는 느낌이여 @lastella0320.bsky.social
여러분 오늘은 컴퓨터 켜지 마시고 디지털 디톡스 하세요.
예루살렘바이러스가 그렇게 무섭데요.
제 디스켓도 다 날라갔어요.
하쿠가 자꾸 쿠로 목덜미를 물어서;
저녁 봄동겉절이와 흑돼지자투리구이
넹!!
출근스카이
농심 육개장 사발면은 1년 반 만에 할인가 4000원에 살수 있던 걸 5600원까지 올렸더라고요 아직도 내릴 생각 안하던데 꼭 걸리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