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0.2024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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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훔쳐운 불꽃이었지만
그 온기를 쬐고 있는 동안만은
세상 시름, 두려움도 잊고 따뜻했었다.
고맙다.
네가 내게 해준 모든 것에 대해
주지 않은 것들에 대해서도.
#VRChatPhotography
X보다 훨씬 쓰기 편해서 여기에 남고 싶은데 사람들은 어떻게 하실지 모르겠어🥺
오 저 트위터 버리고 여기에 상주하면 안 될까요...🥺🥺🥺 너무 내 고향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