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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건가, 싶다가도... 결국 살기 힘들어진 게 문제의 근본 같거든. 사람이 생활을 편리하고 편하게 해주는 물건과 시스템은 점점 늘어나는데 갈수록 사람 사는 게 점점 더 힘들어지는 이상한 세상이구나 싶다.
트라우마에서 기인한 좋지 않은 감정인건 아는데,
"어떤 만화나 소설, 게임이 소비자를 가르치려 든다" 같은 표현을 보면 반사적으로 차단이나 뮤트를 하게 됩니다.
관심의 표시로 아는척하는 사람보다 질문하는 사람이 좋음
아니? 관심이고뭐고 일단 뭔가에대해 잘아는척하지마삼
얼마전에봣던 기괴한 홍보글
지금은 돌아가신, 화풍이 매력적인 작가님의 그림을 ai에게 학습시키곤(?) 그 화풍대로 그림을 만들어내서(??) 전시회를 함. 그 작가님 이름을 내걸고.
고인모독이란 생각밖에 안 들엇음,,,
2026. 2. 25
두개가 되었다 ㅎㅎㅎㅎㅎ
음. 결국 트위터가 미쳐가는 이유 중 하나는 둥지를 탈출한 이들이 적잖아 있어서겠죠.
책임을 묻는 것이 아니라 그저 건조한 사실.
제정신 내지 균형의 한축을 담당하던 이들이 전보다 줄었고, 현혹된 자들과 양산형 계정이 거짓과 무의미를 반복하여 내놓고, 그렇게 서서히 끌려가고 있다.
모두가 단 한 번도 가진 적 없던 것들을 가졌었다고 착각하며 그리워한다
10~20대와 게이머, 2차 창작자 등이 모인 공간에선 AI를 향한 거부감과 희화화가 짙다.
마우스 클릭 한 번으로 그림을 뚝딱 뽑아내는 행위를 비꼬는 '딸깍충'이 단적인 예다. 이들에게 AI는 기존 창작 생태계를 파괴하는 불청객이다. 딥페이크 악용, 저작권 표절 등 윤리적 문제와 플랫폼의 방관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층이기도 하다.
n.news.naver.com/mnews/articl...
어제 귀가하는데 현관 비밀번호가 생각나지 않아 당황스러웠다.
이상하긴 하다.
I need some new pajama sets
たくさんいる!
#0224議員会館前行動
something blue
新年快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써 내려가거나 그리거나 어쨌거나 형체화하면
머릿속 쓰레기들을 덜 수 있단 사실을
어쩐지 더 이상 받을리 만무해보이는 새뱃돈을 다 받았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급한 대로
작년에 찍은사진
곰 아니고 사자같음
테디베어 해바라기
🌻
잠깐 트위터 다녀왔는데 전쟁터 다녀온거 같은 ㄷㄷ
232493개의 싸움이 있음...
의외로 안울지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