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쪽당은 매사가 밈뿐이다. 그냥 아무데나 노무현 넣고 낄낄대는 것처럼 척수반사적으로 "베네수엘라!"하고 지들끼리 키들거림.
저쪽당은 매사가 밈뿐이다. 그냥 아무데나 노무현 넣고 낄낄대는 것처럼 척수반사적으로 "베네수엘라!"하고 지들끼리 키들거림.
조희대대 법원장 디디디디 디스트럭션
신사인 척 안 해도 된다는 것이 자유로운 게 아닌데. 본인이 상상할 수 있는 부자유가 넥타이와 허리띠밖에 없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
웹소 작가들이 듣기에 불쾌한 말일 수도 있지만, 난 웹소가 소위 '잰 체하는 도덕률'과 떨어져있을 뿐이지 창작의 제약이라는 측면에서 보자면 '보편 정서에 갇힌 감옥'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오늘 탐라에서 본 조선일보 칼럼이 좀 웹소 안 읽어본 사람의 망상 속 자유세상으로 보였다.
혹시 작가중에서도 남자, 나이 50대 이상, 순문학, 뭐 이런 것만 남자작가의 작품으로 인정해주는 거임?
저번에도 말했지만 남자 작가들 멀쩡히 글 쓰고 있는데 왜 자꾸 남작가 지우기를 하지
사실 캡처의 이 부분이 정말 이해하는데 시간이 걸렸던게
"(웹소설의 하위장르인 선협의) 신선조차 도덕적이어야 하는"데
"남자소설가들이 현실적 선택을 내리"고(제목과 문맥을 생각하면 이는 남자작가들이 웹소설 장르로 간다는 이야기임)
"욕망에 충실한 장르소설의 야생성"이 낫대.
뭔 개소리야 이거 진짜 정합성 안따져?
그러니까 웃긴게 뭐냐면... 사드 한국 내 들여온다고 해서 온 나라에서 시위를 하고 난리였고, 또 중국에서 한한령이 발동되어서 한국인이 하는 중국 내 비지니스가 다 망해버렸거나 철수하는 지경에 이르렀는데...
미국은 그걸 이란 전쟁한다고 그냥 옮기는 거야 ㅋㅋㅋ 이게 대체 뭐지????
관광수입에 목을 매도 모자랄 판인데 진짜 국민의 이익은 안중에도 없구나
타카이치 지지자나 참정당 지지자 등은 안전한 ^듯한 느낌^ 받으면서 잘들 살아보시게
각자는 아무튼 뭐가 많이 다르다고 주장하면서 억울해할 것임
제가 굳이 고려해줄 문제는 아니지만
국민일보 세계일보 천지일보 ← 같은 부류라고 할 수 있죠
기사 읽지 마세요.
사실상 순복음교회 기관지인 혐오 개독 신문 국민일보 기사입니다
(구글 번역 긁어옴)
지난 40년을 잊으신 분들을 위해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부유층 감세는
…낙수 효과를 가져오지 않습니다.
군사비 증액은
…평화를 가져오지 않습니다.
규제 완화는
…일자리를 창출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이런 일들을 이미 여러 번 겪어왔습니다.
"가해자가 했던 말들 뜯어보면 처음부터 문제가 느껴진다" 같은 평가를 함부로 덧붙이는 것을 조심하도록 해... 그게 오히려 피해자에게 책임을 돌리는 것처럼 들릴 수 있다는 걸 좀 인지하도록 합시다...
한국 뉴스에서 전쟁 보도할 때 미국 무기 장면을 너무 신나게 소개하는 게 보여서 위화감이 느껴진다. 그놈의 벙커버스터는 엄청 좋아해요.
공룡의 실존 증거가 너무 명확해서 무시를 못하기 때문에...이런 논리 곡예를 펼치는건 아닐거라고 보고요. 그렇게 따지면 애초에 진화론 부터 무시를 못해야함(...)
공룡이 애들한테 너무 인기캐다 보니까. '성경에 공룡 안 나오나요??'에 아이들의 질문에 제대로 대답을 안해주면 애들에 교회를 안 나오니까 성경을 착즙한 것이죠.
이 부분에 등장하는 논리를 제가 지어냈다고 생각한 독자분들이 좀 계셨던 것 같은데, 현실의 창조과학 신봉자들이 펴는 주장을 100% 솔직하게 옮긴 것뿐입니다.
트위터의 달걀환자(@ dalgialhuanzang)님께 《초 카구야 공주!》의 이로하가 카구야에게 초밥 만들어먹고 남은 옥돔 구이를 먹여주는 그림 그려드렸습니다. 맛있어보이는 옥돔을 집중해서 그리다보니 전반적으로 퀄업이 되는 효과가ㅋㅋㅋㅋ 감사합니다!
gazamee-duckoo.tistory.com/421
그러면 왜 토마토책이 실제보다 훨씬 많아 보이느냐? 그것은 다른 빨간 과일(사과, 살구, 오렌지, 수박, 복숭아 등등) 표지가 불러온 착시로서….
"최근 한국 소설은 토마토 표지/소재가 너무 많다"라는 불만이 종종 보입니다만, 작년에 트위터에서 한창 그 소리 나올 때 직접 뒤져 본 바에 따르면 근래 나온 토마토 표지 책은 『토마토 컵라면』(차정은), 『토마토로 만들어 줘』(조예은), 『아니, 네가 토마토래』(최정민) 정도밖에 없었습니다. 나머지는 대체로 개인출판이고…굳이 하나 더 찾자면 『프라이드 그린 토마토』(패니 플래그)가 토마토 표지로 재출간된 정도?
예전에 어떤 사람 꿈 얘기에 좀비 세상에 떨어져서 쫓기고 있었는데 좀비들이 인간일때의 습관이 남아있어서 자기 잡아먹기 전에 사진 찍었다는? 얘기 듣고 쉽헐 너무 웃겨서 계속 기억남 그럴싸해ㅋㅋㅋㅋ
쇼가쿠칸 만화앱 '망가원'에서 만화 연재 중 성폭력 문제로 형사처벌을 받았던 만화가가 몇년 후 똑같은 연재처에서 필명을 바꿔 새 만화를 연재해 왔었다고. 논란이 된 지금은 문제작품 판매는 중지된 상태. https://digital.asahi.com/articles/ASV2W43LSV2WUCVL03JM.html
망가원 편집부 사과문. https://manga-one.com/news-article/543
x.com/i/status/202...
x.com/i/status/202...
다만 아카마츠의 트윗은 성범죄 지탄이나 소학관 측에 대한 재발 방지 촉구라는 측면에서는 그럭저럭 모범적이지만, "계속 연재하는 작가에 대한 불링"은 가해작가와 소학관에 대해서만 비판하는 여론이 대부분인데 허수아비 때리기라는 견해가 많다. 특히 곁들인 워딩이 "과도한 정의"인데, 이 표현은 일본 인셀들이 "소셜 저스티스 워리어"나 "자칭 인권전사 피씨충" 허수아비를 비방할때 자주 쓰이는 표현이기 때문. 한국 인셀을 아는 사람들에겐 익숙할 것.
김횬타이 AI 옹호파로 나가다 결국 유명 크리에이터에게 AI일러를 보내는 짓을 저질러버려 과거 이런저런 문제를 조명하거나 언제부터 이상해졌는가 하는 얘기들이 오고가는데, 갑자기 이상해진게 아니라 그냥 원래부터 문제가 많은 게 쌓이고 쌓여 결국 터질게 터진 거임.
여캐 성대적상화가 과하긴 했지만 크리에이터로서는 괜찮았다는 얘기도 있는데, 김횬타이는 단순히 여캐 성대적상화에 적극적이었던게 아니라 게임업계 여성 창작자 탄압과 검열에 동조했고 회미니즘을 적대시하며 인셀들에게 고개를 숙였음
내가 제일 어이없고 심지어 분노하게 되던 유언비어나 중상비방 중 하나는
"스타레일 번역 너무 안 좋은데 조선족이 번역해서 그렇대."
란 거였다.
야, 진짜 웃기지 마.
조선족이 번역할 자격까지 있으면 어지간하면 한국어랑 중국어 둘 다 잘 해.
그리고 뭐 번역 안 좋게 해도 그걸 총괄하고 검수하는 인간이 제대로 기능을 못하니까 지금 스타레일 한국어 판이 이 꼴인 거 아니야. 감독하는 새끼 책임은 없고?
그냥 순수 체급으로 자체적으로 한국의 게임 번역 업계가 후줄근하고 너줄너줄한 거라고.
한국어가 자체적으로 번역 제일 끔찍해.
이제 곧 설날도 이렇게 되지 않을까
가정 의례 (x)
설날풍 컨셉 모임 (ㅇ)
다중언어
변하지 않는 것
TMI와 사생활 홍수: 가족이니까
옛날 얘기: 내가 모르는 과거 또는 사골국
가능하면- 노래
다 웃긴데 27분부터가 약간 클라이맥스임 30분 보기 어려우신 분들은 27분부터 보시길 추천함. 다문화 한국인들께서 말아주는 막장드라마 재현 그리고 라이브 뮤우직
아니 트위터 자꾸 이상하게 렉 걸리고 너무 별로인데
트위터 터진 기념 블스에도 올리는 클라이밍 영상
다들 여기 있었구만
어디서는 웬 무속인 경연 프로그램을 한다는데, 제 의견은 21세기에 좀 적당히 하자는 것입니다. 무속이 (다른 모든 종교와 마찬가지로) 보존해야 할 전통문화예술 체계이지만 실제로 어떤 초자연적 효과는 없단 사실을 제발 받아들이시고…. 개인적으로 믿으시는 것과 방송에 출연시켜서 스타 무당 만드는 것 사이에는 대단히 큰 차이가 있으며 후자는 사실상 사기꾼 등용문이라는 것도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