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스카이 초대장 1장이 생겨서, 아마도 당분간은 포스트를 쉴 듯하네요. 수제 포스트 하나 남깁니다.
블루스카이 초대장 1장이 생겨서, 아마도 당분간은 포스트를 쉴 듯하네요. 수제 포스트 하나 남깁니다.
많은 분들이 챗지피티로 세종대왕과 맥북을 연성하시는 동안, 저는 주시경 선생이 씨 없는 수박과 관련해 만드신 업적을 감상하고 있습니다.
https://chat.openai.com/share/e204c757-818a-4b10-9336-9a4626fccb92
(요즘 GPT-4는 세종대왕 맥북 던짐 사건은 픽션이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하이텔 아이디 아직도 블루스카이 계정으로 쓰고 있어서 뜨끔한 MZ 1명)
방을 뒤적이다가 1997년 컴파일 코리아 캘린더를 찾았습니다. 셰죠 위그이와 아타호 덕분에 참 좋은 10대를 보냈습니다. 어딘가에 다른 디스크 스테이션 굿즈도 숨어있긴 할 텐데.
쓰레드(인스타그램의 새 서비스)계정을 만들자마자, '팔로우 요청'이 여럿 와 있었습니다.
처음엔 '팔로우 요청'이 뭘까 지레짐작했죠. '아, 이 분들은 내가 쓰레드 계정 만들기도 전에 먼저 팔로우 신청을 해 두셨나보다'하고요. 그런데...
이후 상황을 살펴보니 그게 아니었습니다. 그저, 기존에 인스타그램에서 팔로우하던 사람 모두에게 쓰레드 팔로우 신청을 보내는 기능. 그 기능의 장난(?)이었던 거죠.
제가 쓰레드 계정을 만드는 순간 자동으로 팔로우가 승인되는 방식도 아니고. 난감한 상황 여럿 만나게 되네요.
ㅁㄴㅇㄹ!!
새롬 데이타맨 편집기 쓰면서 살다 보니, 우연이 겹치고 겹쳐 그 프로그램 개발자(혹은 관계자)가 차린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이 이 포스트를 좋아합니다. (실화입니다.)
자신이 Likes(♥) 표시한 블루스카이 포스트의 목록은 어떻게 보시나요? "Show my likes! ❤️"라는 게 있는 듯합니다. AT 프로토콜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뭔가 Likes 표시한 포스트의 목록도 어딘가엔 공개된 채 저장되어 있는 모양이군요. https://handlerug.github.io/bluesky-liked-posts/
모두가 M-DIR 을 쓸 때 꿋꿋하게 ncd 를 쓰던 분들을 찾습니다.
... 이지만 블루스카이 초대코드를 얻을 때까지만 한시적으로 이런저런 포스트를 올릴 예정...
작년에 이어 올해도 TTA에서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 개발 안내서"가 나왔습니다. 그래도 매년 의견을 낼 때마다 조금씩 조금씩 개정되는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의견을 낼 기회가 있으면 좋겠군요... https://www.tta.or.kr/tta/selectBbsNttView.do?key=74&bbsNo=105&nttNo=12792&searchCtgry=&searchCnd=all&searchKrwd=&integrDeptCode=&pageIndex=1
그 combacsa 맞습니다. 2014년부터 Facebook,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모두 개점휴업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