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맨날 윤석열 욕하고 한남 좆짜르라 하고 이런 소리 맨날 해대도 한번도 신고당한 적 없는데!! 은재님 때문이예여!!! 흑흑흑 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맨날 윤석열 욕하고 한남 좆짜르라 하고 이런 소리 맨날 해대도 한번도 신고당한 적 없는데!! 은재님 때문이예여!!! 흑흑흑 ㅋㅋㅋㅋㅋㅋㅋㅋ
개빡침씨발롬들이
죽일놈을 죽이라고 말했을 뿐인데.. 기도도 못하나요 종교의 자유 (?)표현의 자유 어딨는짘ㅋㅋㅋㅋ
예뻐요~~~
씨발샘기들이 진짜
하느님한테 윤석열 목슘 앗아가라고 트위터에 썼다고 누가 내 계정 신고해서 정지먹음 ㅆㅃ
제밫..
🫠🫠🫠
언돼ㅠ 최킷님 허리 지켜ㅠ
캬 🥰🥰🥰🥰
놉 우리집이랑 넘 멀어서 본질적으로 안행복함
캬…
휴일이나 밤중에 업무 이메일 답하거나 메시지 보내는 사람들 특: 빠른 답이 필요하지 않은 일에 쓸데없이 빠름.
예????? 레이디제인이여???
앗! 종이 접듯이 접으면 정말 기름이 세지 않나요…?!
공갈 튀김이 잘 된 요리라니... 게르만의 요리란 ㅋ (농담이용)
“그러나,라고 나는 생각한다, 짐작건대 현실은 하나만이 아니다. 현실이란 몇 개의 선택지 가운데 내가 스스로 골라잡아야 하는 것이다.”
“매끄러운 다섯 손가락이 내 손가락과 조용히 얽혔다. 종류가 다른 시간이 그곳에서 하나로 포개져 뒤섞였다. 가슴 밑바닥에서 슬픔 비슷한, 그러나 슬픔과는 성분이 다른 감정아 무성한 식물처럼 촉수를 뻗어왔다. 나는 그 감촉을 그립게 생각했다. 내 마음에는 내가 충분히 알지 못하는 영역이 아직 조금은 남아 있을 것이다. 시간도 손대지 못하는 영역이.
제가 같이 항의하겠습미나!!!일단은 ㅠㅠ 몸조리 잘하세요ㅠㅠ
아니 정말 진님 이게…. 이건 뭐 액땜도 아니고….
예???????아니 이게 무슨 스토리예요 멘탈고ㅏ 육체
다이죠부????????
오늘의 밥상
Pourquoi …
“고야스 씨에게 운명은 결코 친절했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는 자기연민에 빠지지 않고 조금이라도 그 인생을 - 자신에게나 주위 사람에게나 - 유익한 것으로 만들기 위해 있는 힘껏 노력했다”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 무라카미 하루키
아 맞다 나 트위터 말고 블스하기로 했지…!
굴업도에 여행하러 가서 해안쓰레기 청소에 동참하실 분 계실까요? 이장님이 안 바쁘시면 트랙터로 같이 가실 수 있고, 바쁘면 이장님께 마대자루 받아서 쓰레기 담은 후 그 자리에 두면 후에 트랙터로 수거하실 거에요.
기업 단위 사회공헌활동으로 가실 분 계시면 연락주세요. 연결해드릴게요.
달걀을 샀더니 포장에 동물의 5대 자유가 인쇄되어 있었다
한국인을 제대로 동물 취급해줬으면 해
지금은 달걀을 낳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