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들숨 녹음됨;
아 들숨 녹음됨;
🦆:그동안 잘 지냈나?
조직 나와서 먹는 새모이가 퍽 입에 맞으셨나보군? 꽉- 꽉-
이거 약간 그거 같지 않나요
아니 당신이 어떻게...!
13 년만이군, 마더구스.
짠! 오리 없다~
힐링영상 공유합니다
그래도 친구 한 명 늘린 것에 의미를 두자..
나의 목표 선배님과 친해지기 대실패..
과 선배님들이랑 좀 알아가보겠다고 좋아하는 밴드 콘서트, 생일카페 다 포기하고 온 개강총횐데.. 정작 얘기 나눈 선배님은 없고 26학번 분께 대학생활과 단과대 학부 정보만 쫌쫌따리 드리고 나옴..
고기 먹어서 배는 찼어.
그래도 친구랑 같이 앉아서 고맙고 다행이었어.
어색한 동기랑도 말 놓기로 했어.
25학번 세 명, 26학번 한 명으로 한 테이블.
큰 용기내서 말 많은 내향인 역할을 수행하고 왔다....
근데 그래서 선배님들과 대화는 어케 하는 건데..... 과 동아리랑 이것저것 물어볼랬는데.... 2차는 포기.
자신이 없다..
플랭크 1분 30초가 왜케 길어
아무것도 하기 싫다~
라고 말하며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있음.
편하다 ㅎㅎ
참고한 자료는 이러합니다.
딱 2개월만에 그림 올리는
취미가 그림 그리기인 사람.. (맙소사
밴드맨 자캐들이에요. (●^_^●)
드럼은 어려워서 못 그렸어요.
※모든 포즈는 자료를 보고 그린 것입니다.
저 삽 벌써 챙겼어요
새 동아리 부원분들 너무 소양이 깊고 똑똑해보이심...
군학일계의 기분이었어...
꼬꼬댁 꼬꼬꼬
동아리 합평 마치고 기숙사 돌아가는 길,
기숙사 사는 다른 부원님 한 분이랑 같이 돌아가는데 둘 다 들은 거 잘 까먹는 사람들이라 서로 가는 내내 통성명이랑 학과 소개 반복함 🤦♀️
너무 웃겨
듀바듀바
이 글을 본 당신
행복해져요
안 봐도 행복해짐!
내일이면 목요일인데 벌써부터 주말에 샹궈 먹을지 덮밥 먹을지 생각하는 나
앜!! 이거거덩!!! 이러며
캐릭터 그릴때 홍조 자연스럽게 잘 묘사되면 너무 기뻐서 저 하늘을 날아서 궁전으로 가고 싶음. 🤦♀️
갹~~~ 😆 어머 왜 듣는 제가 설레죸ㅎㅎㅎㅎㅎ 좋아한다는 그 아름다운 마음..! 오래 오래 지속되길 바라요 👍❤️
잘생겼다를 넘어서 귀엽다라고 느끼면 좋아하는 마음이 진심이 된다는 말이 있던데 영화님께서 설명해주시는 걸 보니 맞는 말인 것 같기도 하네요 😊
인사를 해줬어요?
이야~~
좋아하게 될 수 밖에 없겠는데요 👍✨️👏👏
아하 어느 정도까지만 정답이군요
그럼 재중님을 어쩌다 좋아하시게 된 건지 여쭤봐도 될까요? 궁금하네요
어 혹시 감히 둘다라고 예측해보아도 될까요?
1.(머리 속에서 Hug 자동재생하며)
아 카시오페아신가?
아니면
2. 아 미남 좋아하시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 것 같아요.
동아리 면담 중 좋아하는 음악 얘기를 했다.
밴드곡이나 국내 인디를 가볍게 좋아한다, 해외밴드는 입문곡 위주로만 간단하게 알고 있다고 답했다.
본인도 가볍게 좋아한다며 맞장구쳐주시던 (익명성)님..
.
아니시던데요.
완전 잘 아시는 것 같던데요.
앎의 깊이가 너무 차이나서 오히려 제가 배우고 싶던데요.
그분 기준으로 깊게 안다는 것은 밴드맨이랑 명절에 고스톱 치는 사이 정도는 되어야 할 것 같았다.
아 동아리에 들어오길 잘 했다.
문학 동아리에 가입했다.
나도 이제 시인...히히
오늘 듣는 전공 수업 모두 휴강
으로 얻게 된 자유로운 하루
그러나 너무 피곤해서 뭐하지하며 누워있거나 졸다가 시간이 다 갔다.
그와중에 스쿼트와 산책은 빼먹지 않았다.
올해 안에 건강검진 받으라고 문자 왔어요
와 신기해
간식 먹고 싶어요
하지만 참아야 하죠
물을 마시자
근데 물 뜨러 가기 귀찮다
가만히 있는다
간식 먹고 싶어요
♾️
아아아악 감사합니다!!!! 😭
매일 해서 명예 인간 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