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참여중 함선도 아니고 훈련마치고 돌아가던 배를 격침시킨거야..? 심지어 인도 주최 행사 마친 친구를 인도양에서?
전투참여중 함선도 아니고 훈련마치고 돌아가던 배를 격침시킨거야..? 심지어 인도 주최 행사 마친 친구를 인도양에서?
이란 침공에 대해 이란의 초등학생들 학살에 안타까움을 느끼는 사람에게 분연히 나타나 하메네이가 살해한 사람이 몇 만이고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란 하메네이가 최악의 독재자인 것은 알겠어. 이란 민주주의 필요하지. 그런데 네타냐후는?? 걔는 최악의 독재자가 아니야? 타국민을 몰살해서 괜찮아? 이스라엘은 뭐 민주주의야?? 지금 저 이란 침공이 네타냐후만 이득인, 정치 생명연장 중인 거 모르는 사람이 있어?
6.25 전쟁을 천우신조라 했던 요시다 시게루 욕할 자격 없다
타국이 전쟁으로 고통을 겪는 동안 전쟁특수를 누리는게 우리 나라가 되었다
US and Israeli missiles have just hit a 4th school in Tehran.
This is an intentional massacre of children
[단독] ‘쿠팡 가만 안 둬’ 스코틀랜드 3위 연기금, 총대 메고 소송 전면전
2026. 3. 5. 17:31
700만달러 손실 본 스코틀랜드 연기금
개미투자자 소송에 대표원고 지정 요구
압박 키우며 소송 판도 바꿀 변수로 부상
v.daum.net/v/2026030517...
내가 사는 곳이 난리가 아니라고 해서 3차 대전 상태가 아닌 것은 아니다..
백인들은 대체로 자기네들이 전부 전쟁에 휘말려야 세계대전 이라고 말하는 경향이 있다.
직장인 49% "한국사회, 여성·성소수자 등에 안전하지 않아"
송고2026-03-01 12:00
직장갑질119 설문조사…성희롱 신고건 기소의견 송치율 0.2%
www.yna.co.kr/view/AKR2026...
이런 시대에, 이성이 있는 사람이 제국주의와 시오니즘에 대해 반감을 갖지 않고 살아갈 방법이 있나? 이란 정부가 잘못해서 전쟁을 하는 거면 군인들과 싸우든가 그쪽 지도자를 암살하든가 하는 거지, 왜 여자아이들이 공부하는 학교에 폭탄을 떨어뜨리는데? www.dropsitenews.com/p/iran-minab...
유대인이란 집단 외에 홀로코스트의 희생자들을 지우려고 하는 움직임이 분명히 있음
퀴어들은 나치가 패망하고 나서도 "음란죄"인가가 안 폐지돼서 다시 붙잡혀 수용소에 계속 갇혀있었다고 들은 거 같고. 로마(흔히 "ㅈㅅ"라는 멸칭으로 불리던)도 많이 지워짐.
또 홀로코스트란 단어는 유대인에 대한 학살만을 가리키는 "쇼아"와 다른 말인데 최근에 홀로코스트 관련 영상 보면 밑에 위키피디아 링크로 전에 뜨던 홀로코스트가 아니라 "쇼아"가 뜨고 "쇼아, 또는 홀로코스트는..." 이라고 뜸. 둘은 동음이의어가 아니다
세계보건기구(WHO) 내에서 정신장애인의 인권 옹호와 탈시설 정책을 주도해 온 핵심 부서가 문을 닫았다.
www.mindpost.or.kr/bbs/board.ph...
new book! @sung-il-kim.com @antonhur.com
rt> x.com/Mmmooottt__/...
"베트남에서 나고 자란 시간보다도 오래 지낸 한국을 영주 씨는 떠나기로 했다"
「뚜안은 미등록도 아니었어요. 자기 인생을 더 아름답게 하려고 노력하던 사람이었는데, 그렇게 죽었어요. 기어이 잡으려고 3시간을 찾아다녔어요. 한국이 우리를 대하는 모습이에요. 저는 이 사건을 접하고 그냥 ‘다 필요 없다’는 생각만 들었어요」
「우리를 인간으로 보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정말 미운 마음만 가지고 돌아갑니다.」
www.newsmin.co.kr/news/129091/
rt> x.com/pinktail_but...
"당신들이 "나중에" 하는 동안 나의 젊은 시간은 사라졌는데"
특히 농산물은 요르단 강 서안의 불법 정착촌에서 나온 게 꽤 있다고 들었다.
얼마 전에 미국 관료제는 대체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 모르겠다고 푸념을 하자 친구가 미국은 관료제가 없는 것 같다는 대답을 했고 나는 납득했다. 중국식 관료제와 서양식 관료제는 있다 없다를 말해야 할 정도로 다른 것 같음.
우생학을 말할 때 가장 중요한 점은, 비과학적이라는 사실. 진화는 방향성이 없음. 방향을 조절할 수 있다는 생각 자체가 망상이다. 자연을 보면 현존하는 모든(하나 빠짐없이) 생명체는 갈 수있는 모든 길을 다 간 끝에 지금 현재에 살아있는것. 그중에는 어금니가 자기머리를 찌르는 멧돼지도 있고 자신의 멍청함을 사방에 외치는 인간도 있다. 미래에 환경이 어떻게 바뀌고 누가 살아남을지는 근본적으로 절대 알 수가 없음.
그런데 19세기의 돌대가리 몇 명이 혈통주의자들 입맛에 맞는 썰 하나 풀었다고 근200년 동안 괴로워야하는게 참..
현자가 있다
Trump is a ra[c or p]ist
🤔…both.
대통령님 그럼 앞으로 노동운동으로 집회하고 농성할 때 경찰이 강경진압 안 하도록 부탁합니다 세종호텔 연행, 청와대노조 농성 침낭반입 저지에서 최종 불신 되었습니다 진짜
브리저튼 시청자가 소피 백에 관해 "하녀의 딸이라니 말이 되냐. 엄마가 물려준 코리안 스킨 케어 없이 저 피부가 가능할 리가 없잖냐" 하는 걸 보고 문득 든 생각인데 엄마가 영국에 온 조선 공주라거나 하는 식으로 나오는 건 아니겠지 설마. 심지어 막 "너희 엄마는 조선국 용인 백작의 딸이란다" 이러는 건 아니겠지.
근데 소피가 한국어에 능숙하지만 엄마를 기억하지 못한다면 펜우드 남작도 조선 사람일 듯해서... 조선인이 19세기 초 영국에 있게 된 수수께끼가 시즌 끝에 풀리긴 할 것인가.
나 이거 들어본 적 있더
“포괄적 차금법에 대해서는 조속한 합의가 어렵다”
“성소수자가 들어가면 반대하는 여론이 굉장히 높아진다. 그러다보면 차금법 못하게 된다”
“실현 가능성이 적다”
🙂↔️
<차가운 방정식>은 냉혹한 자연에 인간이 굴복하는 이야기지만 시비왕과 비둘기의 이야기는 냉혹한 자연을 인간이 극복하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겠다.
이번에 경주 가면서 KTX를 탔더니 친구와 속삭이는 대화 정도만 해도 노려보는 사람+승무원 주의가 들어왔다. 언제부터 기차가 이런 분위기가 된 건지. 어른들이야 규칙이 바뀌었다면 맞춰줘도 되겠지만, 이러면 아이들은 더 배척받을 게 아닌가? 아니면 어떻게든 조용히 시킬 수밖에 없고.
근미래 중앙아시아 배경의 기후SF-로드무비-백합-무협(?) [사막의 바다]가 턴시리즈 9권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인터넷서점에 등록되었고요.
리디에서 전자책으로 먼저 발표한 작품입니다만, 수정을 거치며 내용에 약간 차이가 생겼습니다. 일반적으로 전자책과 종이책은 내용을 통일하지만 이 경우는 이대로 두기로 했어요. 새로운 독자분들을 많이 만났으면!
유대인 학살을 할 때 히믈러가 걱정했던 게 "수용소에서 근무하는 독일인들이 이런 비인간적인 짓을 하고도 어떻게 좋은 사람으로 남아있을 것인가"였다고... 미국의 답은 "그럼 '진짜' 미국인한테는 안 시키면 되지!"인 셈이다.
자 이제 로커스 상을 줘
Blood for the Undying Throne (메르시아의 마법사)이 로커스 2025년 추천도서 목록에 올랐다!
Locus Magazine recommends Blood for the Undying Throne!
locusmag.com/2026/02/2025...
작가가 어렸을 때 작품 만든 게 무슨 상관이야. 책 표지에 제목과 작가 이름은 있어도 작가 나이는 없다.
챈들러는 첫 작품을 51살 때 썼고 톨킨은 45살 때, 마크 트웨인은 41살 때 썼다. 60대에 시작한 사람도 수두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