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맨날 이름이 수상하다고 생각했음
여기 맨날 이름이 수상하다고 생각했음
아나이에 새벽까지 놀겠다는것=다음날 체력을 땡겨쓰겠다는것
체력이 안되는걸 인정하고 새벾까지 깝치지 말았어야했는데..다음날이 그냥 공중분해됨 ㅋㅋㅋㅋㅋㅋㅋㅋ
목욜에 놀다가 너무 늦게자서 금요일에 오후 2시쯤일어나사 서너시쯤 밥먹고 7시반쯤 누으면서 우리 11시에 알람맞추고 잠시 자자 헸는데 난 토요일 아침 6시에 일어남. 어제 하루 내가한것=밥먹기
눈떴는데6시임..어제하루가 날라감 ㄷㄷ
남자들끼리는 손잡는것도 싫어한다는데 내가 좋아하는 남자들은 서로 홀고빨아서 신기함
고기시켜서 미나리랑 먹음
평생을 마이너 할 운명..10대때도 비주얼락 좋아하고 케이팝이 전세계적으로 흥하는데도 아직 비주얼락들음 취향이 더 견고해져서 이제 거의 내 손이 레고 손 수준이라 딱맞는걸 손에 끼워주지 않으면 다 툭 떨어짐. 그와중에 마블영화가 내 인생 최대 메이저였는데 아직 까면서도 입맛에 맞는게 그거뿐이라 아무리 누가 영업해도 새로운 덕질 시시도 안해봄. 난리났음
가보자고
1n년 둿으면 버리지맙시다 다시한번 기회를주자 그 옷에게
난 이미 그런옷은 사라지고 없지요..😇
해외 커미션 스캠이 다시 유행인것 같던데 조심하세요!
메세지 맨 뒷말에 영어로 넌 탤런트하다 어쩌고하면 거의 다 스캠인듯합니다...
그누구도 날 살빼게 할순없으며 오직 내가 빼고싶은 순간에만 살빼는게 가능함
내몸은 나만 깔수있기 때문에 엄마아빠조차도 살빼란말 못하게 만들어놨음. 어릴때 이후로 아무도 나한테 면전에 몸에대해 말한적 없고 스스로도 행돼로 살아서 과체중에 크게 스트레스 안받지만 같은옷을 빅사이즈로 더비싸게 주고 사야할때 난 씨발 처먹는것을 왜이렇게 좋아하는걸까 함
@: 넘 웃겨 중국에선 어장치고 모든 여자한테 잘해주는 남자를 중앙냉난방시스템 中央空调 이라고 부른대
친구 방에 문걸이형 빨래건조대가 있는데 거기 세탁한 팬티가 옷걸이에 걸려서 세로로 주렁주렁 걸려있는거임.. 뭔 빤쓰를 저렇게 주렁주렁 걸어놨냐 뭐이래 장식적이야? 했더니 대충 빤쓰모빌이라고 생각하렴 ㅇㅈㄹ함
세수했는데 이거 얼굴이 왜이렇게 맵냐? 하니까 친구가 그거 쿨샴푸라고 함
오늘 히츠기옵 생일이네..역시 밴드는 실력보다도 그짓을 영원히 함께해줄 친구들이 있다는게 중요해
다이소왔는데 또 뭐살라했는지 까먹음
친구 일하는 매장가서 "점장어디있나요 점장보러왔는데" 한번 했다가 들은 직원분이 사색되는거보고 다시는 못함ㅠㅠㅋㅋㅋㅋㅋ
1년 전 즘 그린 스타워즈 걔네... 아, 다시 그리고 싶다.
좋아하는 자캐 콤비
오늘부터 끝내주는 휴가를 보낼 예정( 그냥 친구집에서 누워있겠다는뜻
도착
우왕 새 포스터 이뿌다
늙지않는 몸같은것도 좋은듯..왜냐면 지금 노화로 어깨가 너무아픔
역시 이세계 특전은 힘아닐까요 강해야만한다..아니면 개사기급 행운
잠시 잠들었다 일어났는데 사람도 안보이고 srt안이 너무 컴컴해서 이세계로 가는줄 씨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