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말로 할 땐 안 듣고 진짜로 패 잡아 족치겠다는 개 좆 같은 깡패 새끼가 대통령 되어야 움직이는 기업들을 보면서 짜증. 문득 중학교 때 '조선 놈들은! 패야 말 듣지!'라면서 학생들 두들겨 패던 수학 선생(한국인) 노인네 생각나. 그냥 위력시위가 만성화하고 정당화된 꼬라지.
꼭 말로 할 땐 안 듣고 진짜로 패 잡아 족치겠다는 개 좆 같은 깡패 새끼가 대통령 되어야 움직이는 기업들을 보면서 짜증. 문득 중학교 때 '조선 놈들은! 패야 말 듣지!'라면서 학생들 두들겨 패던 수학 선생(한국인) 노인네 생각나. 그냥 위력시위가 만성화하고 정당화된 꼬라지.
방금 유월절 세미나에 대해 알려드리겠다면서 찾아온 사람이 있어 문 안 열어주고 가라 했더니 버티길래 목소리 깔고 "가십시오"라고 협박하듯 말했다. 말 섞기를 두 턴만에 끝내서 다행이다. 귀찮아... 찾아 보니 하나님의 교회란다.
여러분. 독립만화를 그리는 분들이 만드는 연재형 만화잡지 프로젝트가 크라우드펀딩 중입니다. 벌써 네 번째인데, 내일(3월 14일)까지 300만 원이 모여야 하는 상황에서 막 200만 원이 모였다네요. 100만 원을 더 채울 수 있게끔 힘을 모아주세요.
"연재형 만화잡지의 한정판 출간 프로젝트입니다. (중략) 각자 20페이지씩, 총 228페이지의 흑백 만화와 작가의 후기, 다음 회 예고 등을 담아 한 권의 잡지로 구성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그 중 마지막 프로젝트입니다"
tumblbug.com/rough26
공천위원장이 튈 정도면 저기 곧 빠개지겠는데.
무슨 기사가 이렇게 숨쉬듯 무례하담. 문장 하나하나가 개 좆 같네 정말.
v.daum.net/v/2026031305...
怪奇幻想とは全く関係ないし、この投稿は運営方針に反するのでお恥ずかしいのですが。ノーベル平和賞にデモを行った韓国市民が候補になりました。デモの際にライトスティックが使用されたのは「蝋燭なんて吹けばすぐに消える」に対してそれぞれの推しのライトスティックで「消えない蝋燭を見せてあげる」と示した行為、という文脈が存在します。文脈は大事ですね。
youtu.be/UNKWBMw01QE?...
도박중독자면 차라리 나을 것 같습니다. 저 사람은 정치적으로 패배하고 밀려났다는 것 자체를 인정하지 못하다가 노병으로 사라질 타이밍조차 완전히 놓쳤습니다. 그게 너무 처참해서 놀라울 따름입니다.
.....................
아니길 바란다.
그러나 이런 언급이 나온다는 것 자체가 물 밑의 움직임은 있었다는 이야기 아닌가. 더 밑으로 내려갈 데가 남아 있었나?
ipTIME 공유기 쓰시는 분들 업데이트 하셔야될듯. 오늘자 ipTIME 펌웨어 업데이트에 보안 패치 있군요
[펌웨어] ipTIME 공유기 펌웨어 15.31.6
iptime.com/iptime/?page...
며칠 전에 타임라인에 직접 자기 목소리 학습시킬 수 있는 오픈소스 TTS가 괜찮은 게 나왔다는 소식이 올라왔던 것 같은데 그게 뭐였나 기억이 안 나는군요. 뭐지?!
어제 출근길. 옛날에 봤던 것보단 덜하긴 한데 앞에 가는 트럭이 약간 약간 왼쪽으로 틀어진 채로 직진 중이었다. (...) 말하자면 고개가 꺾인 채 눈만 정면 바라보고 앞으로 달려가고 있는 상황.
무서웠다.
살고 있는 곳의 시장 후보가 "이재명 대통령의 복심" 같은 걸 앞세워서 홍보를 하고 있는데... 그게 자랑이냐, 자학이지.
유희왕 애니메이션 공식이 백악관이 멋대로 AI영상 만든 것에 정색하는 입장을 일/영으로 게시.
고작 5년이 말이 되나.
퇴근.
어제 6시간 오늘 9시간강의했지만 교수에게 ‘당신보단 내가 더 강의 많이 하니 그거 갖고 체력 달린다고 하면 안 되지’란 소리나 들어서 짜증이 납니다.
여러분 박탄절(박근혜 탄핵일)입니다. 모두들 풍악을 올리며 기뻐하십시오.
(구글 번역 긁어옴)
지난 40년을 잊으신 분들을 위해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부유층 감세는
…낙수 효과를 가져오지 않습니다.
군사비 증액은
…평화를 가져오지 않습니다.
규제 완화는
…일자리를 창출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이런 일들을 이미 여러 번 겪어왔습니다.
'계집신조'를 입에 올리는 초등학생 같은 이야기를 듣고 있노라면... 한국의 남자들은 전체가 말종으로 싸잡혀도 할 말이 없습니다.
저 물건이 왜 저러나 싶을 때엔 과거에 뭐라 지껄였는지를 떠올리시면 됩니다.
죽여야 할 자들을 죽여야 한다.
NO ROOM FOR GENOCIDE
‘집단학살자에게 내줄 방은 없다’
숙박업소 운영자라면, 여러분의 숙박 시설을 평화의 안식처로 만들 것을 약속하세요.
sanctuariesofpeace.org
여행을 앞두고 있다면, booking.xn--com-rg8l Airbnb를 이용하지 않을 것을 약속하세요.
actionnetwork.org/petitions/e7...
실천에 동참하세요.
🌐 웹페이지로 보기
pal.or.kr/wp/no-room-f...
어떻게든 여자를 이겨 먹어야만 하겠는 놈들은 뭐 저게 사내새낀가 싶고 그렇습니다.
정말 굳이 해외에 나가서 한국은 좆 같아~ 에베베~라던 동족(국적 여하 차치하고)들을 이젠 덜 볼 줄 알았더니만...
별 거지 발싸개 같은 새끼가 자기는 외국인이라면서 한국인 전부를 희롱하고 자빠졌네요. 사람 잔뜩 죽여놓고...
* 사진 지우고 다시 적습니다.
5년 전, 일본에서는 스기타 미오라는 정치인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성폭력 피해자에게) 남자와 술을 먹고 기억을 잃은 여자도 잘못이 있었다"
"일본에 여성차별은 없다"
"LGBT의 권리를 인정하면 비 성소수자에게 '역차별'이 될 수 있다"
"남녀 평등은 절대로 실현되지 않는 반도덕 망상"
작년 오늘 서울 종각에 갔다가 마주했던 풍경에 대하여.
평화의 소녀상에 테러하는 이들도 마찬가지 정신머리겠지.
야구팬들 말만 들으면 타인이 얼마 받는다는 것에 그 가치는 잘못된 것이다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저렇게나 많은 것 같고, 그 대상이 야구선수에게만 해당되진 않을 거라는 사실에 참 우울해진다.
순혈주의와 실력주의에 발암물질을 섞으면 저런 사람들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날씨도 좋은데 #한국만화트리비아 한 번 읽어보심이 어떻습니까. 한국 만화판의 과거에서 현재에 있었던 소소한 미시사들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www.aladin.co.kr/shop/wproduc...
1990년대에도 미국 땅까지 가셔서는 굳이 텔넷으로 한국 망에 들어와서 한국어로 한국 좆 같고 한국적인 것은 없으며 한국인들은 등신이다-를 설파하려고 달려들던 동족 인듯 동족 아닌 동족 같은 놈들은 있었어요. 한국이 잘 되면 그게 이상하다는 듯 모든 걸 부정하던, 그럼에도 한국어로 말하는 걸 못 놓던 신기한 부류들.
해외에 나가 사는 게 도망은 아니겠지만, 자기 앞의 지옥조차 견뎌낼 엄두도 못 낸 채 다른 곳에서 그곳은 지옥이다~하는 사람들에게 해외행이라는 건 도망 맞을 것 같습니다.
왜 그러고 사냐면, 아마 괴로워서겠죠.
이재명이 대체 왜 그럴까라고 물음표 띄우고 계신 분들.
몰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