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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ryc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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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자. 과학소설가. Wordsmith. sf작가연대 회원 http://mastodon.social/@aerycrow twitter.com/Aerycrow '아마벨 영원의 그물' http://aladin.kr/p/JPuDe 전자책 : http://url.kr/y7wc83 E-mail: aerycrow@gmail.com he/him #차별금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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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청소년 자살률 10년 새 3배 증가… 청소년 자살 ‘저연령화’도 두드러져 최근 10년 사이 여성 청소년 자살이 빠르게 늘고 있다. 같은 기간 남성 청소년 자살률 증가 폭보다 더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면서 청소년 자살 문제의 새로운 특징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성평등가족부와 한국

최근 10년 사이 여성 청소년 자살이 빠르게 늘고 있다. 같은 기간 남성 청소년 자살률 증가 폭보다 더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면서 청소년 자살 문제의 새로운 특징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n.news.naver.com/article/310/...

13.03.2026 16:48 👍 5 🔁 18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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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 Hobbs Taylor - Wikipedia

3월 14일은 루시 홉스 테일러의 탄신일입니다. en.wikipedia.org/wiki/Lucy_Ho...

1833년생인 그녀는 미국 최초의 여성 치과의사입니다.여성입학이 불가능하던 시절에 청강생으로 들었고 면허는 나중에 취득하죠.
제임스 테일러와 결혼하고 남편에게 치의학을 가르쳐주고 둘이서 개업해서 잘먹고 잘살았답니다.

13.03.2025 15:00 👍 3 🔁 2 💬 0 📌 0

2000년부터는 켁Keck망원경을 이용 천왕성을 관측, 초속107~111m에 달하는 강풍이 불고 있음을 발견했습니다.또 9개의 링말고 11번째 작은 링도 발견했습니다.

2006년에는 극히 보기 힘든 파란색 링이 있다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지금 현재에도 해왕성과 천왕성 연구를 진행중입니다.

그녀는 또한 대중에게 천문학을 알리는데도 힘썼고 이 공으로 2002년 칼 세이건 상을 수상했습니다. 이외에도 1996년 행성과학자에게 주는 해롤드 우레이 상도 수상했습니다.

13.03.2025 15:00 👍 1 🔁 1 💬 0 📌 0

또 44개의 연구기관이 연합해서 만든 천문학 연구 대학 연합AURA의 부회장이었습니다.

보이저2호 화상분석팀에 참가, 행성과 행성의 위성들을 분석했습니다.

1994년 슈메이커-레비 혜성이 목성과 충돌했을 당시 발생한 빛의 가시광선영역을 허블 우주망원경으로 관측, 분석했습니다. 또 NASA의 대변인으로서 여러 방송에 출연해 이 발견을 대중에 알렸습니다.

또 해왕성의 대흑점(지구만한 폭풍)을 처음 관측했을뿐만 아니라 1994년 대흑점이 사라졌을 때도 허블 망원경으로 최초로 관측했습니다.

13.03.2025 15:00 👍 1 🔁 1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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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idi Hammel - Wikipedia

3월 14일은 하이디 해멜의 탄신일입니다 en.wikipedia.org/wiki/Heidi_H... 1960년생 행성 천문학자입니다. 1989년 보이저2호의 화상분석팀에 참가한 것을 시작, 목성,해왕성,천왕성에 대한 연구를 했으며 슈메이커-레비 혜성이 목성에 충돌할 당시 허블 우주 망원경으로 관측했습니다.
MIT를 나와 1988년 하와이 대학에서 천문학과 물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나사 제트추진연구소에서 포닥생활을 했고 MIT로 돌아와 9년간 지구,대기,행성과학 연구학부에서 주임 연구원으로 일했습니다.

13.03.2025 15:00 👍 4 🔁 3 💬 1 📌 0

1931년 행렬이론 연구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1919년 에딘버러 수학학회 회원이 되었고 22년 런던 수학학회 회원이 되었습니다.

노라 캘더우드는 1985년 4월 세상을 떠났습니다.
버밍햄 대학은 현재 캘더우드 상을 제정해 수여하고 있습니다.

13.03.2025 15:00 👍 1 🔁 1 💬 0 📌 0
Nora Calderwood - Wikipedia

3월 14일은 노라 캘더우드의 탄신일입니다 en.wikipedia.org/wiki/Nora_Ca... 1896년생 수학자입니다.
1914년 에딘버러 대학에 들어가 20년까지 다니며 19년 과학 학사, 20년 정치경제학 석사를 받았습니다. 직후 버밍햄 대학 수학 강사가 되었지만 다시 에딘버러대학으로 돌아와 수학 박사과정을 밟습니다.

13.03.2025 15:00 👍 3 🔁 3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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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지쳤을땐 우강농협 하나로마트 라벨지를 검색해서 나오는 언어유희 이름들 보면 웃김
최애는 자두자두졸려인데 오늘은 배란다가 배꼽도둑이었음
오랜만에 보면 또 웃김

13.03.2026 14:50 👍 12 🔁 15 💬 0 📌 0

임시보관함에 [LGBT (Lotte Giants Babo Ttonggae)] 라는 글이 있는데 뭐냐? (*소수자 당사자입니다)

13.03.2026 07:29 👍 40 🔁 62 💬 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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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속에서 자다가 나오면 털 쓸려서 이런 상태가 됨 부들부들 따끈따끈 삐죽삐죽

12.03.2026 12:01 👍 93 🔁 77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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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이란 지도부, 반미집회 공개 참석…"폭격 두렵지 않아" 라리자니 등 테헤란서 '쿠드스의 날' 집회 참석 시위 현장 인근서 美·이스라엘 공습 추정 폭발도 중동 전쟁 14일째인 13일(현지시간) 이란의 알리 라리자니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 등 생존한 정권 실세들이 반미·이스라엘 집회에 공개적으로 모습을 드러냈다.A …

'생존' 이란 지도부, 반미집회 공개 참석…"폭격 두렵지 않아"
등록 2026-03-13 20:48

13.03.2026 14:52 👍 0 🔁 8 💬 0 📌 0

이스라엘이 페르시아어로 된 엑스(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해당 지역을 공격 목표로 삼겠다고 경고했지만, 이란의 경우 외부와의 인터넷 연결이 제한된 상태여서 많은 시민들이 해당 경고를 접하기엔 어려움이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13.03.2026 14:32 👍 4 🔁 8 💬 0 📌 1

반이스라엘 집회에 고위층 방문했을 때 폭격해서 여성 최소 1인이 사망했습니다. 최소 수천명이 모인 집회

13.03.2026 14:31 👍 6 🔁 13 💬 1 📌 0

웹소설이 "순문학 씁네 하면서 도덕 코르셋 싫다고 징징거리다 도망치는" 실제로 존재하는지도 모르겠는 남자작가들이 숨어서 밥벌이하기 좋을 만큼 만만해 보이냐? 대체 장르문학을 얼마나 족같이 보면 저런 소리를 할 수 있는지 글 쓴 사람 면상이 궁금해진다.

12.03.2026 00:07 👍 22 🔁 29 💬 0 📌 0

"타인의 도덕성을 제물 삼아 유지되는 평단보단, 욕망에 충실한 장르소설의 야생성이 차라리 더 문학적일지도 모르겠다."

야, 난 장르소설에 대해 이런 모욕을 들어본 적이 없는 것 같아. ㅋㅋㅋㅋㅋㅋㅋ 성추행 성범죄 부도덕 등으로 무장한 문단 남성작가들은 웹소설로 갈 수밖에 없는 것이었다아아아아 하면서 장르를 무시해? 야 시발 장르가 웃기냐? 어?

12.03.2026 00:02 👍 29 🔁 53 💬 1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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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사일언] 남자 소설가들이 웹소설로 숨은 이유 일사일언 남자 소설가들이 웹소설로 숨은 이유

www.chosun.com/culture-life...

"정의가 가능하다고 믿는 사회는, 정의롭지 못한 개인을 용납하지 않는다. 숨 막히는 도덕 검증이 문단이라고 예외가 되질 못하니, 남자 소설가의 설 자리도 자연스레 줄어든다."

이왕 인간으로 태어났는데 그냥 좀 도덕적으로 살려고 노력이라도 해보는 게 낫지 않을까요, 이런 개소리를 정성스럽게 싸질러대는 것보다는.....

12.03.2026 00:02 👍 43 🔁 87 💬 1 📌 1

오세요 부산
횡령 목적의 오션뷰 베이커리 카페가 가득한 이곳

11.03.2026 00:44 👍 84 🔁 193 💬 0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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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님이 이런 걸 보내왔고 메우 잘 들었다 나쁜 자식

2진법에 2가 들어가는 게 말이 되냐아아

11.03.2026 07:15 👍 43 🔁 71 💬 6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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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스타인, 시스템을 삼킨 욕망의 구멍 - 슬로우뉴스. 반지는 신비로운 물건이다. 평론가 김현의 지적처럼, 반지의 본질은 동그라미와 '구멍'이다. 동그라미만으로도 구멍만으로도 반지라고 할 수 없다. 가장 완벽한 형태인 원(결속∙화합∙단결)과 텅 빈 구멍(결핍∙공허)이 합쳐져 반지는 완성된다. 신비롭지 않은가.

미국권 엘리트층의 비공식 인적 네트워크, 그 한 축을 담당한 추잡한 엡스틴 계급에 대한 총괄 해설을 슬로우뉴스 기사로 남겨보았다. 미성년 성매매까지 서슴치 않은 접대 파티가 권력의 기반이 된 메커니즘. 몇번의 미디어 환경의 변화 속에서 결국 들리게 된 피해자들 목소리. 이번 엡스틴파일 공개의 함의, 바로 무한떡밥. 뻔한 도덕적 경계조차 실리적 명분 앞에 쉽게 흐지부지되는 현실과 여전히 X에 집착하는 정치인과 언론사. 늘 그렇듯 여러가지 이야기.

slownews.kr/154716

11.03.2026 14:06 👍 22 🔁 45 💬 0 📌 1

기사 읽지 마세요.
사실상 순복음교회 기관지인 혐오 개독 신문 국민일보 기사입니다

11.03.2026 05:51 👍 20 🔁 65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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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날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배신자론 일축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자신을 향한 ‘배신자론’과 관련해 “저를 발탁한 것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아닌 대한민국”이라고 못 박았다. 한동훈 전 대표는 저는 국가로부터 임무를 받은 사람이라며 저를 임명한 것은 대한민

언제 선출직 한 번이라도 해본 줄 알겠네. 너는 머리도 대머리지만 양심도 대머리구나.

13.03.2026 11:35 👍 13 🔁 27 💬 1 📌 3

아! 훈련병은 페미구나!

13.03.2026 10:56 👍 14 🔁 28 💬 1 📌 0

도로공사 정규리그 1위 축하!

13.03.2026 11:32 👍 1 🔁 0 💬 0 📌 0
크림 슈

크림 슈

슈크림

슈크림

그러니까 사진1의 "슈 아라크렘(chou à la crème)"은 영어에서 "크림 퍼프(cream puff)"고 한국어에서 "크림 슈"고 일본어에서 "슈쿠리무(シュークリーム)"고, 사진2의 "크렘 파티시에르(crème pâtissière)"는 영어에서 "페이스트리 크림(pastry cream)"이거나 그냥 "커스터드(custard)"고 (사실 "커스터드"는 더 넓은 개념이다.) 한국어에서 "슈크림"인데, 일본어를 자주 쓰는 오타쿠들은 한국어로 말할 때도 전자를 "슈크림"으로 부르더라고. 그래서 헷갈렸어. 😮

13.03.2026 10:16 👍 4 🔁 5 💬 1 📌 3

한국어에서 "슈크림"은 그 노란 커스터드(페이스트리 크림)인 것 같다. "슈크림빵"이나 "슈크림 붕어빵"에 들어가는 그것이요.

13.03.2026 10:08 👍 3 🔁 4 💬 2 📌 1

불편하다기보다 신기했던 것인데, 가끔 오타쿠 친구들이 외래어를 일본어식으로 말하는 것이요! (예: 크림 슈를 "슈크림"으로 부르는 것)

13.03.2026 10:04 👍 7 🔁 10 💬 3 📌 0
Elad Simchayoff on twitter:

I interviewed two Israeli Air Force pilots who are part of the operation in Iran. When I asked what it felt like to enter Iranian airspace for the first time, one of them said:
“You find yourself thinking, what do these people, so far away from us, actually want from us? They have a huge and beautiful country. Right now full of snow and lakes. Truly a very, very beautiful place. What do they want from us, this small piece of land? It’s such a strange feeling.”

Elad Simchayoff on twitter: I interviewed two Israeli Air Force pilots who are part of the operation in Iran. When I asked what it felt like to enter Iranian airspace for the first time, one of them said: “You find yourself thinking, what do these people, so far away from us, actually want from us? They have a huge and beautiful country. Right now full of snow and lakes. Truly a very, very beautiful place. What do they want from us, this small piece of land? It’s such a strange feeling.”

A surprising number of Israelis seem to have already forgotten that they're the ones who started the war.

12.03.2026 08:48 👍 2812 🔁 544 💬 58 📌 58

여기에 대한 해답
뭘 하고 다녀도 뭐라고 하니 마이웨이로 다니십시오 *^^* 그게 최고임

13.03.2026 10:54 👍 29 🔁 10 💬 0 📌 0

트럼프가 집권하고 일으킨 일들이 너무나 커다랗고 치명적이긴 하지만, 저런 말을 하는 사람이 당장 '머리 위에 미군의 폭탄이라도 받아서 중추신경계에 물리적 충격이라도 받은 게 아닌 다음에야', 사람의 인지능력이 그러한 간극을 이리 단시간에 뛰어넘을 수 있을 정도로 변화하는 건 통계적으로 썩 그럴싸하지 않다.

개인적인 어떤 기대값 밖의 현실을 수사적으로 표현하는 과정에서 관측적으로 동등한 서술이 튀어나왔을 뿐이지, 저런 말을 하는 사람은 지금도 깨닫지 못했고 트럼프라는 이름이 아닌 트럼프가 나왔을 때 알아볼 능력도 없을 것이라 본다.

13.03.2026 08:50 👍 2 🔁 13 💬 0 📌 1

트럼프가 집권 전에 광인Lunatic이 아니었는데 집권하더니 광인이 되었다고 말하는 인간은 지적으로 불능이거나 부정직하다. 둘 다일 경우도 부정하지 않겠다.

물론 트럼프는 변했다. 하지만 Sanity threshold를 묻는 영역에서는 한없이 먼 지점에서 한없이 조금 이동했다. 그런데도 종종 "이럴 줄 몰랐다" 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수도 없이 본다. 심지어 그들의 '깨달음' 을 그나마의 다행이라며 주목하고 부각하는 이야기도 심심찮게 본다. 개인적으론 여러가지 의미로 'incredible' 하다. 감탄과 불신 모두 섞어서 말이다.

13.03.2026 08:50 👍 13 🔁 17 💬 1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