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코드가 33개나 쌓여버렸다..
초대코드가 33개나 쌓여버렸다..
블스 오랜만에 접속하니까 로그인 풀려있고 비번도 기억 안나서 당황했다
기간 통신망을 사기업이 가지면 안되는 이유
LG 휴대폰이 이 짓하다가 망한건 유명한 이야기. 폰 개발 하나 끝나면 짤린 개발자들이 분야별로 워크넷 몇페이지 어치씩 튀어나왔음. 더욱 더 개그 였던건 이거 혁신적인 경영 기법이라고 경영 강의 같은데 가면 파포 띄워놓고 썰풀어주고 막 그랬음. MC 사업부에서 튀어나온게 갤럭시 처럼 어떤 연속성을 지니는 철학이 빈곤한건 이유가 다 있는 것...특히나 혁신 타령한다고 '전작은 뒤집어 엎어야한다'는 선입관도 엄청 심했고...
팔로잉 피드에 아무것도 안뜬다
버그인지 아니면 내가 굶어죽고있는 것인지
2찍하신 rnd 종사자분들 축하드립니다. 내년에 국가과제는 '없습니다.'
정말로.
LG랑 8게임 차 날때만 해도 2위로 시즌 끝나면 딱 좋겠다 싶었는데 4.5게임차까지 줄어드니 급 욕심이 생기네... 기왕 이렇게 된 거 정규시즌 우승했으면 좋겠다 ㅎㅎ
웃어버려서 패배감 느낀다….
스스로 늙었다고 자조하는 작가 본인은 그래도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려고 노력중인데 (아마도 작가보다 한참 어릴) 독자라는 놈들이 년 못잃어 병신 못잃어 하면서 힘차게 시대역행하는 거 보면 누가 선천적 얼간이인지 참
https://v.daum.net/v/20230805091530031
디스패치가 특기(......)를 살려 간만에 언론같은 일을 했는데 소화기가 안 보이더라는(하나 있더라는)말에 정말 경악.
트위터에서 쫓겨나서 타락한 래리같다.
이게 생각보다 중요한건데 결국 쓰레기들도 자기 동조해줄 사람 없는 것 같으면 입처다물고 있다는 것으로.... 쓰레기통에 넣을 게 아니라 쓰레기통을 없애고 모일 곳을 와해하고 고립시켜야 함. 애초에 혐오는 자기집단에서 인정받기 위해 하는게 제일 크니...
여성 외교부 장관을 임명하던 시절이 그리 오래전이 아닌데 삽시간에 "여자는 애나 키워야지" 라는 놈이 외교부 차관보 자리에 오른다. 진보는 이렇게 어렵고 퇴행은 이럽게나 쉽고 빠르다.
10월에 새로운 백신이 나온다고 하네요. 저는 지난 1월에 4차 접종까지 마쳤지만, 지금 유행 중인 변이 바이러스에는 기존 백신이 잘 듣지 않는다고 하니 이번에도 꼭 챙겨서 맞을 예정..
https://v.daum.net/v/20230728030234859
내일 할 일
- 적금통장만들기
- 카드 실적 빵꾸난거 없는지 체크
- 돈 쓸 궁리
- 일 안하고 한 척 하는 방법 고민
https://twitter.com/DiscussingFilm/status/1685032889539268610
히히 무기한 연기!
이럴 줄 알았다
사람들 한 번만 더 갈면 될 줄 알았겠지
행정법원 텔레비전에 비리검사 출신 한문철TV 유튜브를 틀어놓는 건 정말 좀 아니지 않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득바득 게임 업계에서 살아남아서 지금도 지금 당장의 회사 정보는 안 올리고 살고 있지만 적어도 이게 잘못된 거라는 건 알아야지. 어디서 무슨 게임 만들고 있고 나는 내가 만든 게임이 자랑스럽고 (위쪽에서 개판을 내더라도) 내가 해낸 일들은 뿌듯했다는 걸 평생 말할 수 없는 느낌은 아마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을 거다.
그리고 그걸 말할 수 없는 이유가 다른 게 아니라 내가 만든 게 게임이라는 이유 하나로, '누군가가 지멋대로해꼬지 할 수 있어서' 라는 게 정말... 영원히 어이 없는 일이다.
그러니 누군가가 나를 말도 안되는 이유로 해꼬지할지도 모른다는 게 얼마나 어이없는지 더 잘 느껴졌음. 대체 왜? 내가 왜 할 말 못하고 살아야 돼? 차라리 상대가 조폭이면 이해나 갔다. 원래 그런 자들이니까. 그런데 자기들이 뭔데?
걸스 캔 두 애니씽 때 다니던 회사에서 그 팀장이 날 부르더니 말하더라. 희정님 평소 그런 쪽으로 말씀 많이 하시는 거 아는데 혹시라도 문제가 생기거나 회사에 피해가 올 수도 있으니까 트위터 자제하라고...
진짜 내가 외벌이고 회사니까 안 엎었다. 그때 우리 게임은 국내 출시 예정도 없는 게임이었어. ㅋ
근데 그 이후엔 이명박 때문에 못 올리게 되고.
그 이후엔 박근혜 때문에 못 올리게 되고.
그 다음엔 메갈몰이 하는 인셀들 때문에 못 올리게 되고.
그래서 트위터에서 누군가가 '사상을 올리지 않는게 기본 아니냐' 라고 말하는 걸 보니 겁나 빡치더라.
그게 기본이겠냐.
평생을 누군가가 나를 해꼬지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빠져서 사는 게 정상이냐.
심지어 나는 겪어온 교육환경이나 가족환경은 상위 5%라고 해도 될 정도로 겁나 좋았음. 대한민국에 지극히 존재하기 어려운 '화목한 가정'이었음.
게임 업계에서 지금까지 일하면서 트위터 같은 데서도 계속 실명인데도 살아남은 이유는, 내 첫 정규직 회사때 사수님이 (2000년대 초반이었음) 절대로 어디서 무슨 게임을 만드는지 말하지 말라, 특정될 정보를 인터넷에 남기지도 말라, 고 신신당부를 했기 때문임. 그때 내가 들어간 회사는 넥슨이었는데 당시라면 리니지에 조폭들이 총들고 찾아오고 넥슨에는 PC방 사장님들이 각목들고 찾아오고 하던 시절임. 그러니 개인 정보를 절대로 인터넷에 유출하지 않는 게 기본이었고, '게임 만든다' 소리 외엔 아무런 정보도 올리지 않았음.
- 트위터의 엉성한 브랜드 변경 프로젝트가 애플의 앱스토어 규정에 부딪힘
- 앱스토어에서 이름을 한 문자로 줄이는 것을 금지하는 애플의 규정 때문인 것으로 보임
트위터 앱 안드로이드만 X 로 변경된 이유가 있었군요
Twitter’s slipshod rebranding project runs into Apple’s App Store rules. - The Verge https://bit.ly/4586y4r
레딧 림버스 컴퍼니 게시판이 다시 열렸네요. 재오픈에 맞추어 새로 추가된 공지 글을 번역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게시판을 다시 열었습니다. 모두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물론 여성을 포함해서입니다. 여성혐오적/모욕적 행위와 공격, 조직적인 비방은 여전히 게시판 규칙 상 금지이며, 이러한 차별은 용납되지 않을 것입니다. 저희는 프로젝트 문과 어떠한 공식적 연관성도 없으며 해당 회사의 행위를 규탄합니다.
저희는 전적으로 Vellmori를 지지하며 앞으로의 커리어에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
(이어집니다)
공무원 여러분 위에서 뭐 내려오면 무조건 녹음하시고 서면으로 남겨두시고 영상도 찍어두십쇼
이 정부는 뭔가 잘못되면 님들에게 뒤집어 씌우려고 혈안이 되어있는 놈들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55/0000011721
X를 눌러 트위터에 조의를 표하세요.
서로 미친이라 호칭하였던 광란의 SNS 미투데이..
그래도 집에서 잤으니 다행인듯함미다...
12시(자정맞음)에 퇴근하고 다시 7시까지 출근하려니 걍 퇴근한적이 없었던 것 같네...
다음주 목요일에 출국인데 이렇게 아무 준비 안된건 처음.. 까진 아니구나. 혼자 여행할때는 비행기랑 숙소만 예약하고 가기도 했는데 목적과 일행이 있다보니까 신경쓰이는군.
이걸 보고 스타일러를 사고 싶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