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의 작업을 하느냐에 따라 다를거 같긴한데, 애플이 만든 크롬북이라는 리뷰가 와닿았슴니다…
어느정도의 작업을 하느냐에 따라 다를거 같긴한데, 애플이 만든 크롬북이라는 리뷰가 와닿았슴니다…
살면서 이렇게 데스노트를 원했던 적이 있었나…
욕심만 가득한 미친놈들이 세상을 파괴하고 있는 꼬라지를 보고있자니 도무지 내 일상과 일에 집중이 안된다.
정말로 역겨운 정권이다. 다른말은 딱히 떠오르지도 않는다. 명분없는 전쟁도 역겹고, 그와중에 폭격 대상이 초등학교라는것도 역겹다. 저항에 대한 보복으로 사회 최하위 취약계층을 인질로 잡는것마저도, 그정도로 치졸한 인간이란것을 뻔히 알면서도 역겨움을 견디기 힘들다. 중간선거가 11월이라는데, 그때까지 벌어질 회복 불가능한 피해는 어찌할 것이며, 결과에 승복할 만한 인간이 아니라는게 너무 자명해서 또한 걱정이다.
The world is becoming worse and worse everyday. I once feared the change that AI will make to this world, but not anymore. AI probably won’t have a chance because this MF fascist might doom the world.
Superbia, avaritia, luxuria
2026년이구나…….
Would be great to get off the plane and find out Yoon Suk-yeol’s impeachment got through. 🙏
진짜네… 당에 권한 일임하고 자기는 대통령 자리에 계속 있겠다는 건 입헌군주제 선언이네… 심지어 국회에게 일임도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잘못을 인정하는 순간 거봐라 저놈이 스스로 인정했다 이러면서 득달같이 달려들어 죽을때까지 물어뜯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Who the hell said climate change is fake?
I’m questioning exactly that to myself.
I’m wondering what kind of work would really make me feel excited and passionate. 🤔
"최초 콘티는 스튜디오 뿌리가 아닌 다른 업체의 40대 남성 애니메이터 A씨가 담당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콘티를 검수하고 총괄 감독한 이 역시 50대 남성으로 확인됐다"
"뿌리와 넥슨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콘티를 포함해 8차례 이상 검사·확인 과정을 거쳤다. 넥슨 측은 한 달간 콘티, 시사 영상, 전체 영상을 여러 차례 나눠 확인하면서도 손가락 모양을 지적하지 않았다."
"넥슨은 업체에 전화를 걸어 “사과문을 올렸으면 좋겠다”는 취지로 말하거나, 업체에 법무팀을 보내겠다는 등 압박"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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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켜보면 20대 때도 철야는 분명 몸에 해로웠다. 아무리 젊은 몸이라해도 그런게 건강에 좋을리가 없다. 그러니 젊은 분들에게 아직 젊으시니까 괜찮아요 같은 말을 함부로 해선 안된다고 생각한다.
보라카이 화이트비치… 휴식중…
배는 안고픈데 짜장면 탕수육 군만두에 콜라가 미친듯이 먹고싶다.
한우 갈비살 된장찌개라니…
1인가구로서 아주 좋아하는 짤 두고 갑니다 이상한 말은 아니고 아주 마땅하고 옳은 말이긴 하지만은
네 근데 하루종일 불꽃놀이를 해대서 너무 시끄러워여…
한개도 모르겠어여..!
불꽃놀이 시끄럽다… 하루종일 멈추질 않는구나…
OC에 친척집 갔다가 이제 집에 돌아가여…
알라스카 항공 너네 출발시간 슬쩍 미뤄놓고 on time이라고 하는건 좀 너무 노양심 아니니…
좀 특이한 핸들을 만들고 싶어서 소셜 스펠링을 반대로 썼더니 라이코스가 되어버렸다
않이 세상에 내 성도 제대로 모르고! 대실망!
저를 팔로를 안하셨길래 제가 먼저 질척거리겠슴니다
나는 언제쯤 초대장이 생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