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음 액센트 얘기하면 내가 할 말이 있지 인도 사람이랑 미국 본토 사람이 말하고 있었는데 미국 본토 사람이 너 발음 이상하다고 고나리질 하니까 인도 사람이 콧방귀 뀌면서 지금 영어할 줄 아는 인도인이 니네 나라 사람보다 훨씬 많으니까 너네가 우리 악센트에 익숙해져라 하고 함 옆에서 들으면서 속이 시원했음
발음 액센트 얘기하면 내가 할 말이 있지 인도 사람이랑 미국 본토 사람이 말하고 있었는데 미국 본토 사람이 너 발음 이상하다고 고나리질 하니까 인도 사람이 콧방귀 뀌면서 지금 영어할 줄 아는 인도인이 니네 나라 사람보다 훨씬 많으니까 너네가 우리 악센트에 익숙해져라 하고 함 옆에서 들으면서 속이 시원했음
RP 불안감을 조성해서 더 많이 팔아먹으려는 수법...(이 또한 매우 한국적)
한때 ㅌㅇㄹ 호감이었는데 근 몇 년간 이유를 모른채 불호되길래 ‘갑자기 뭐지?’했는데, 최근 플로우보고 해답을 얻었다 “나댐”
"원어민이 쓰는 영어는 한국식 영어랑 많이 달라요." → 당연히 다르겠죠. 영국인이 먹는 영국 음식도 한국인들이 먹는 영국 음식이랑 좀 다르다. 나는 후자가 좋아.
"당신이 배웠던 영어, 외국에선 안 써요~" → 쓰던데… 그리고 어떤 외국? 나라마다 쓰는 영어도 당연히 다르겠죠. 그게 뭐?
"한국 영어가 답답했던 타일러가 나섰다." → 답답해? 한국어를 외국어로 배우는 동안 한국어 화자들한테 칭찬과 격려와 인내와 배려만 무한히 받았을 당신이 한국어 화자들의 영어는 "답답"하다고? 미국인이라 염치도 없고 고마움도 모르는구나.
택시는 돈으로 불쾌를 사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급박한 순간에도 그런 일은 일어나고 그래서 그 불쾌한 감정이 더 강하고 오래 기억됨. (절대 안 탄다는 말
토스 앱 각종 알림을 다 꺼뒀더니
이놈들이 이제 인앱 알림을 띄운다....
이건 어떻게 끄는지 모르겠음;;
이럴 때마다 정말 정뚝떨..
@: '인공지능'을 주어의 자리에서 끌어내려라 x.com/sungwookim/s...
"여성들이 남성과 만나기를 기피하는 것은 '인간 남자'를 피한다기보다는 '번식용 가축으로 길들여져버린 인간이하의 무언가'와의 교류를 피하는 거임"
우와 겁나 아프게 팬다
“박살나버린 성비”
흠... 왜 그랬을까.... 정말 모르겠네🤔
And they say things like "This is some North Korean shit".
No, it's your thing. It always has been.
추운 겨울 잘 버텨내렴...🙏🏼
한반도의 여신들 키워드로 그린 연작 넷
오늘이 가믄장아기 바리데기 자청비
요즘 트럼프를 보면 모노노케 히메의 옷코토누시가 생각 나... 여러모로...
동아시아인들이 민감한 건 오히려 근대적 개념인 “선진” “후진” 이야 후진국이라고 불리면 더 내적으로 요동칠 것임
”문명인이 아닌 야만인“ 이거는 그… “뭔 소릴 하는거지 이 야만적인 양인이…?” 싶을걸 😂
동아시아인들은 자신이 문명인이 아니라는 생각은 1도 안들 것이며 심지어 비교대상이 유럽/북미라고…? 😂
많은 동아시아인들은 유럽인 북미인들은 벼락부자 정도로 생각하잖아… 유럽 중세만 봐도 ‘야만적이다…’ 생각할걸
나도 ‘문명인이라고 하면 이쪽이 문명이고 너네가 야만이잖아…?’ 싶음 야만인에 긁힐 게 아니죠…?
성공한 쿠데타는 처벌할 수 없고
실패한 쿠데타도 처벌할 수 없다면
그냥 쿠데타를 용인하겠다는 의미 아닌가?
추울까봐 꽁꽁 싸매고 나왔다가
생각보다는 언 추워서 롱패딩 벗고 지하철 탄 사람1....
유튜브야... 나에게 ai 프로그램 광고 좀 그만 보여줘라... 도대체 왜 내가 앱을 만들어야 하는데.....
토정비결...🙄
이영도 저 드래곤 라자 후치 네드발의 “예언에 관하여”
# 토종비결 ...
RP: 구엑에서 이주해 온 주요 사유
블스의 최대장점은 스크롤 내리다가 요상한 ❌️광고❌️ 안 봐도 되는 거 같음
4 panel comic Panel 1: Laptop screen that says: 2025 Accomplishments. 1. Panel 2: Purple guy looking thoughtful Panel 3: Purple Guy typing Panel 4: Laptop screen that says: 2025 Accomplishment: Didn’t die
it’s all i’ve got
지난주 트샘과 대화 중.. 나이 얘기가 나왔는데
한국에서는 많은 직군에서 나이가 어려도, 나이가 많아도 커리어에 단점?으로 작용하는 케이스가 많구나 싶었다.. sweet spot이 너무 좁은 느낌.. 나이에 있어서만 이런 건 아닌 게 문제지만
퇴근시켜 주세여....😩😩
비관적인 이야기는 가능한 하지 않으려 하는데 이 이야기만은 하려고요. 인터넷의 시대는 끝난 것 같습니다. 90년대부터 2010년대 말까지, 30년간 유저들의 놀이터가 되어줬던 인터넷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고 AI를 위한 연료로서의 데이터만 남게 될 거란 생각이 듭니다.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고 있는데, 그 너머에 무엇이 있을지 알 수 없을 뿐더어 희망적인 전망이 보이지 않는다는 게 참 두렵습니다.
내 것이 아닌 걸로 이렇게까지 승승장구하면 불안하지 않나....?
(임포스터 신드롬 환자는 그저 어리둥절)
Carl Sagan
Remembering astronomer Carl Sagan. (November 9, 1934 - December 20, 1996)
"We are all starstuff"
뭐 시킬 때 당일배송이 기본이 아니면 좋겠다....
하다못해 당일배송 opt out이라도 가능하게 해줘...
근데 새벽배송이 없으면 생활이 안되는 >>> 이것도 쿠팡 같은 기업들과 그에 장단 맞추는 언론이 만들어낸 허상 아닐까. 어떤 물건을 전날 오후~밤에 주문해서 당일 새벽에 받아보아야만 생활이 돌아간다는 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임? 그냥 빠름이 주는 편리에 중독된 걸 필수라고 착각하는 게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