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모 작고 동구람
너모 작고 동구람
1910년대초 유럽지식인들은 너무 깊은 상호의존성으로 인해 서로가 서로에게 고객인 거대 통합 시장으로 영구적 평화가 저절로 달성했다고 믿었다고 한다
얼마 후 첫 세계대전이 발발하는데 그 이후 어느 개념사가에 의해 1914년 체제라 이름 붙여질 이 체제는 국가 전체의 모든 산업, 기술과학, 인구, 행정의 역량을 총동원하여 상호의존성을 거꾸로 무기화하는 전쟁의 시대를 연다
세계는
그 본성상 무한하여
별별 사람들과 생활이 있다
카오카오
클로드에게 클로드의 기술정치 분석 시키기
굿묘닝
카오카오
에반게리온 뭐 하는 거임? 안노는 왜 그러고 사는 거임? 머리에 구멍난 좀비가 계속 즙을 흘리고 다니는 거 같음
news.denfaminicogamer.jp/news/260305t
86 무선 마우스 개량형 출시
전조등과 후미등 개폐 기능 추가, 사이즈 조절로 사용감 개선이라지만 이제 버티컬 마우스가 아니면 버티지 못하는 손목이 되었다
오줌 누면
시원해
- 이 분류 체계의 '기타(Other)' 항목에 무엇이 쌓여 있는가?(보커,스타)
- 이 객체 혹은 범주가 어느 사회적 세계에서도 완전히 안착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스타)
- 이 사람·사물이 행정 범주에 맞춰지기 위해 어떻게 비틀리고 있는가—토크의 방향과 크기는?(보커, 스타)
- 이 경계 위반이 공포/혐오/정화 충동으로 처리되는가, 아니면 협상의 재료로 전용되는가?(더글러스 -> 드 세르토)
잔여에 관한 질문들
- 이 체계의 상징적 질서에서 표상 불가능한 것은 무엇인가?(라캉)
- 이 정체성·규범의 경계 설정이 비체화하는 것은 무엇인가?(버틀러)
- 이 가치 형태의 추상이 배출하는 사회적 관계는 무엇인가?(숄츠)
- 이 자원 체계의 작동이 물질적으로 남기는 것은 무엇인가?(헥트)
...
현대인의 돈까스
신이 있다면 이스라엘과 미국에 철퇴를
저는 아부지 손이 물고 싶어유 😐
무력하다
보글보글
형태론적 분석의 현대적 경험주의의 엔진으로 ANT적 성찰을 동원할 수 있단 생각
지미 헨드릭스는 시스템 엔지니어였다
1967년 녹음된 ‘Purple Haze’ 는 전자기타를 단순한 현악기가 아닌 아날로그 신시사이저 수준의 음향 시스템 으로 확장한 사례였음 헨드릭스는 Fuzz Face, Octavia, Wah-Wah, Uni-Vibe 등 여러 페달과 Marshall 앰프 를 연결해 ...
가치형태에 관한 마르크스의 분석은 너무 중요해서 선험적 범주, 상품, 법, 젠더, 기술 등의 형태에 관한 풍요로운 이론화의 지형을 갖고 있다
초기 ANT는 신자유주의적 질서와 인프라의 형성기에 형성되는데 마치 그러한 상황의 증상처럼 동형성을 띈 채 연결망의 은유를 제공한다
이 고양이는 7개월에 4.3kg이 되었습니다.
다음에 크림이랑 한 게임 해요!
大場なな
Xbox에서 고스트리콘 브레이크포인트 같이 하실 분 #게임
그러나 실물경제와 금융경제의 괴리에서 가치에 관한 정치를 알아챌 수 있는 계기이기도
주식 오르는 거 좋은 건지 모르겠다.....이런 집단 경험이 오히려 국가 공동체에겐 해가 될 수도 있을지 몰라서.....코인 열풍을 겪은 우리 세대 남자들이 어떻게 되었는지를 보면.....그냥 진짜 노동소득 아닌 것이 너무 가치를 받는 걸 보고 그 가치가 한탕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을 보는 것 자체가 공동체 정신에 해가 되는 것 같아.....
신칸트주의와 마르크스주의의 교역지대에서 형태결정론적 모델링은 가치 형태의 추상화 뿐 아니라 인간과 경험의 추상화, 특히 인가의 추상화와 관련해서는 인권의 무기화와 자유주의의 외설적 공모를 다루는 부분까지 커버되는군
퍼시픽 드라이브 이거 자동차, SF, 백투더퓨처, 스토커, 서바이벌 호러 이런 것들 잘 비벼준 아름다운 #게임 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