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맞은사슴's Avatar

도둑맞은사슴

@thiefbird

개인화 당한 세계에서의 집단독백과 집단낮잠

120
Followers
152
Following
1,669
Posts
20.05.2023
Joined
Posts Following

Latest posts by 도둑맞은사슴 @thiefbird

Post image

너모 작고 동구람

10.03.2026 14:06 👍 2 🔁 0 💬 0 📌 0

1910년대초 유럽지식인들은 너무 깊은 상호의존성으로 인해 서로가 서로에게 고객인 거대 통합 시장으로 영구적 평화가 저절로 달성했다고 믿었다고 한다
얼마 후 첫 세계대전이 발발하는데 그 이후 어느 개념사가에 의해 1914년 체제라 이름 붙여질 이 체제는 국가 전체의 모든 산업, 기술과학, 인구, 행정의 역량을 총동원하여 상호의존성을 거꾸로 무기화하는 전쟁의 시대를 연다

10.03.2026 13:41 👍 0 🔁 0 💬 0 📌 0

세계는
그 본성상 무한하여
별별 사람들과 생활이 있다

10.03.2026 09:14 👍 1 🔁 0 💬 0 📌 0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카오카오

09.03.2026 09:58 👍 1 🔁 0 💬 0 📌 0
Post image

클로드에게 클로드의 기술정치 분석 시키기

09.03.2026 09:56 👍 0 🔁 0 💬 0 📌 0
Post image Post image

굿묘닝

08.03.2026 04:12 👍 79 🔁 38 💬 2 📌 1
Post image

카오카오

07.03.2026 10:57 👍 2 🔁 0 💬 0 📌 0

에반게리온 뭐 하는 거임? 안노는 왜 그러고 사는 거임? 머리에 구멍난 좀비가 계속 즙을 흘리고 다니는 거 같음

07.03.2026 10:54 👍 1 🔁 0 💬 0 📌 0
Preview
『頭文字D』「ハチロク」藤原とうふ店(自家用)仕様の無線マウス(後期版)が予約販売を開始。ヘッドライトの開閉、点灯機能を搭載 使わないときはミニカーとして飾って置ける本格的なディテール。購入特典としてオリジナルデザインのマウスパッドも付属

news.denfaminicogamer.jp/news/260305t

86 무선 마우스 개량형 출시

전조등과 후미등 개폐 기능 추가, 사이즈 조절로 사용감 개선이라지만 이제 버티컬 마우스가 아니면 버티지 못하는 손목이 되었다

05.03.2026 08:55 👍 3 🔁 5 💬 0 📌 0

오줌 누면
시원해

05.03.2026 06:38 👍 0 🔁 0 💬 0 📌 0

- 이 분류 체계의 '기타(Other)' 항목에 무엇이 쌓여 있는가?(보커,스타)
- 이 객체 혹은 범주가 어느 사회적 세계에서도 완전히 안착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스타)
- 이 사람·사물이 행정 범주에 맞춰지기 위해 어떻게 비틀리고 있는가—토크의 방향과 크기는?(보커, 스타)
- 이 경계 위반이 공포/혐오/정화 충동으로 처리되는가, 아니면 협상의 재료로 전용되는가?(더글러스 -> 드 세르토)

05.03.2026 06:05 👍 0 🔁 0 💬 0 📌 0

잔여에 관한 질문들

- 이 체계의 상징적 질서에서 표상 불가능한 것은 무엇인가?(라캉)
- 이 정체성·규범의 경계 설정이 비체화하는 것은 무엇인가?(버틀러)
- 이 가치 형태의 추상이 배출하는 사회적 관계는 무엇인가?(숄츠)
- 이 자원 체계의 작동이 물질적으로 남기는 것은 무엇인가?(헥트)

...

05.03.2026 06:05 👍 0 🔁 0 💬 1 📌 0
Post image
05.03.2026 05:00 👍 121 🔁 14 💬 0 📌 1

현대인의 돈까스

05.03.2026 05:40 👍 1 🔁 0 💬 0 📌 0

신이 있다면 이스라엘과 미국에 철퇴를

04.03.2026 05:16 👍 3 🔁 2 💬 0 📌 0
Post image

저는 아부지 손이 물고 싶어유 😐

02.03.2026 04:25 👍 112 🔁 80 💬 0 📌 0

무력하다

01.03.2026 08:14 👍 1 🔁 0 💬 0 📌 0
Post image

보글보글

26.02.2026 09:38 👍 0 🔁 0 💬 0 📌 0

형태론적 분석의 현대적 경험주의의 엔진으로 ANT적 성찰을 동원할 수 있단 생각

26.02.2026 08:37 👍 1 🔁 0 💬 0 📌 0
지미 헨드릭스는 시스템 엔지니어였다 1967년 녹음된 ‘Purple Haze’ 는 전자기타를 단순한 현악기가 아닌 아날로그 신시사이저 수준의 음향 시스템 으로 확장한 사례였음 헨드릭스는 Fuzz Face, Octavia, Wah-Wah, Uni-Vibe 등 여러 페달과 Marshall 앰프 를 연결해 ...

지미 헨드릭스는 시스템 엔지니어였다

1967년 녹음된 ‘Purple Haze’ 는 전자기타를 단순한 현악기가 아닌 아날로그 신시사이저 수준의 음향 시스템 으로 확장한 사례였음 헨드릭스는 Fuzz Face, Octavia, Wah-Wah, Uni-Vibe 등 여러 페달과 Marshall 앰프 를 연결해 ...

26.02.2026 06:00 👍 1 🔁 3 💬 0 📌 0

가치형태에 관한 마르크스의 분석은 너무 중요해서 선험적 범주, 상품, 법, 젠더, 기술 등의 형태에 관한 풍요로운 이론화의 지형을 갖고 있다

26.02.2026 06:02 👍 1 🔁 0 💬 0 📌 0

초기 ANT는 신자유주의적 질서와 인프라의 형성기에 형성되는데 마치 그러한 상황의 증상처럼 동형성을 띈 채 연결망의 은유를 제공한다

26.02.2026 00:24 👍 0 🔁 0 💬 0 📌 0
Post image

이 고양이는 7개월에 4.3kg이 되었습니다.

25.02.2026 22:46 👍 44 🔁 20 💬 0 📌 0
Post image

다음에 크림이랑 한 게임 해요!

25.02.2026 16:37 👍 14 🔁 3 💬 1 📌 0
Post image

大場なな

24.02.2026 12:58 👍 246 🔁 148 💬 0 📌 0

Xbox에서 고스트리콘 브레이크포인트 같이 하실 분 #게임

25.02.2026 14:54 👍 1 🔁 0 💬 0 📌 0

그러나 실물경제와 금융경제의 괴리에서 가치에 관한 정치를 알아챌 수 있는 계기이기도

25.02.2026 04:29 👍 0 🔁 0 💬 0 📌 0

주식 오르는 거 좋은 건지 모르겠다.....이런 집단 경험이 오히려 국가 공동체에겐 해가 될 수도 있을지 몰라서.....코인 열풍을 겪은 우리 세대 남자들이 어떻게 되었는지를 보면.....그냥 진짜 노동소득 아닌 것이 너무 가치를 받는 걸 보고 그 가치가 한탕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을 보는 것 자체가 공동체 정신에 해가 되는 것 같아.....

25.02.2026 02:48 👍 70 🔁 114 💬 0 📌 3

신칸트주의와 마르크스주의의 교역지대에서 형태결정론적 모델링은 가치 형태의 추상화 뿐 아니라 인간과 경험의 추상화, 특히 인가의 추상화와 관련해서는 인권의 무기화와 자유주의의 외설적 공모를 다루는 부분까지 커버되는군

25.02.2026 02:24 👍 0 🔁 0 💬 0 📌 0

퍼시픽 드라이브 이거 자동차, SF, 백투더퓨처, 스토커, 서바이벌 호러 이런 것들 잘 비벼준 아름다운 #게임 이네

24.02.2026 10:30 👍 1 🔁 2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