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희 부릉님 덕분에 마감짤 많아졌다
희희 부릉님 덕분에 마감짤 많아졌다
와 대박 다음 달까지 쏠쏠하게 쓸게요 감사합니다!
힘내볼게유🥲
지금 내 상황
기혼자 백합 관련으로 언급된 책으로 'おばあちゃんのガールフレンド'(할머니의 걸프렌드)가 특히 관심이 갔는데 대만 중노년층 레즈비언들을 인터뷰한 책이라고 한다. https://shop.thousandsofbooks.jp/items/93267845
아 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아 대충 비슷하네요 제 상황이랑😂
일본도 한국도 동성혼 쉽지 않네
한국은 정말 가벼운 게 아니라 진지한 느낌이네
작가 인터뷰에도 제목 얘기 있네. "애초에 이 제목도 '사귀어 줘도 괜찮겠지' 정도의 가벼운 기분으로 사귀면 될텐데, 그것도 별로 나쁜 건 아니지 않을까, 같은 생각으로 붙인 거에요." https://natalie.mu/comic/pp/iikana/page/2
'우리가 사귀어도 괜찮을까' 아직 제대로 안 봤는데 이거 원래 제목은 뭐 사귀어 줘도 괜찮겠지~같은 가벼운 느낌인데 한국어 제목은 책을 펼치지도 않아도 벌써 불길하단 말이지.
오 마감 짤
님들도 휴가 사유 이렇게 쓰세요
안녕하셔요, 반갑습니다,.
트위터랑 똑같으면 재미없으니까는
우리집 용맹한 막냉이 공주님 자랑을 슬쩍 ^ ^
너무 먹고파
교토의 150년 전통 스키야키집 三嶋亭.
도쿄식 스키야키는 우리가 아는 불고기 전골에 가깝고
관서식 스키야키는 이 영상처럼 고기를 굽고 나서 야채 등을 올려 먹는다고.
제 기분을 표현하고 싶어서ㅋㅋㅋ
마감 짤 좋은 거 가지고 계신 분?
마감 땜에 서트레스 받네
😁😁😁👍
泥酔🐤🐟と不憫🌸♨️
일본 동성혼 법제화 상황은... 여러 사람들이 함께 여러 지역에 위헌 소송을 넣어서(일본은 위헌 판단도 법원이 진행) 최근 몇년간 고등법원(2심) 결과가 6건 나왔고, 이 중 5건에서 위헌 결과가 나왔는데 작년 도쿄 고법에서 갑자기 합헌 판단이 나왔어요. 도쿄는 1심에서는 위헌 나왔는데 뒤집힌 거.
10봉지에 만원입니다
[우리가 사귀어도 괜찮을까 14권 관련]
우리가 사귀어도 괜찮을까 14권이 완결인데 여기 작가의 말에 연재 끝날때까지 동성혼이 법제화되면 둘이 결혼하는 것도 그릴 생각이었는데... 같은 얘기가 써 있다고.
CU 한정, 씨리얼 전남친 토스트맛 먹어보았습니다.
구운 토스트 맛과 블루베리 크림치즈 맛이 절묘하게 수상한 맛이 납니다...
잼 바른 빵 느낌이 확 나서 재미있었네요. 씨리얼 과자 좋아하시는 분은 한 번 드셔보실만.
형아 껌딱지!!
일단 오늘은 새벽 3시쯤에 자려고
아아 오늘은 번역 패스할까 할게 너무 많아ㅠㅠ
알티 타고 있네
이거 드디어 손에 넣어서 먹어봤는데 미쳤다 엄청 맛있음 두쫀쿠 살 돈으로 이걸 사세요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