뫄?!! 무슨 일입미까 누가 본인 내면의 열등감을 다스리지 못해 나이 먹을만큼 먹고 그런짓을 한단말입니꽈
뫄?!! 무슨 일입미까 누가 본인 내면의 열등감을 다스리지 못해 나이 먹을만큼 먹고 그런짓을 한단말입니꽈
내가 다시 돌아와따
내가 떨어질리가..? 와 와 ㅅㅂ 쫄리는데? 를 하루에도 몇번씩 오가는중 ㅋㅋㅋㅋ
8. Lovevery Toy Subscription: 두달에 한번씩 아이 월령에 맞는 장난감 키트를 보내주는 서비스인데 우리 아기는 매 키트마다 하나정도를 제외하곤 다 잘 가지고놀아 타율이 좋다. 아기 발달이고 뭐고는 별개로 배터리장난감은 내가 너무 싫어해서 들이지 않는데 여기는 거의다 원목이나 천으로 된 교구들이라 일단 내취향에 맞는다. Lalo 라는 브랜드도 비슷한 서비스가 있는데 궁금하긴 함
7. 시중에 나와있는 모든 “수유”브라: 한국제품 미국제품 안가리고 여기저기서 다양하게 써봤는데 결론은 다쓸데없고 걍 위아래로 쓱쓱 올리고내리기 편한 브라면 뭐든 된다는것. 몸에 살짝 낙낙하게 맞는 요가용 브라탑도 좋았다. 걍 가슴 꺼내기가 편하면 됨ㅋㅋㅋ 수유브라가 진짜 제일 쓸데없는템이라 결론내림
아기 여태까지 먹여본것: 쌀, 오트밀, 애호박, 브로콜리, 고구마, 아보카도, 바나나, 완두콩, 배, 사과, 버터넛스쿼시, 망고, teething 용으로 입에 물려준 샐러리와 파프리카
이번주에 새로 먹여볼것: 소고기, 계란노른자
다음주에 새로 먹여볼것: 땅콩버터
하지만 결국 꽤 리즈너블한 (소박한) 선물을 고른 나.. 남편도 아는것이다 원하는거 다사준다고 던져봐도 결국 내가 알아서 몸사리는 사람이라는걸 ㅋㅋ 하지만 연말에 집 사고 드디어 듀얼인컴이 되면 그땐 아무도 나를 말릴수없다
생야채 쌓아두고 먹어도 아무 지장없는 위장을 물려준 부모님께 감사인사 올리겠다
어쩌다보니 내 점심플레이트
남편이 마더스데이 결기 생일을 합쳐서 선물을 고르라면서 “it doesn’t have to be something reasonable” 이라고 해서 소름돋았자나. 내가 최근에 당신한테 들은말중 제일 로맨틱하다 했더니 머쓱해하더라 ㅋㅋㅋ
나는 표고버섯을 안좋아하는편인데 진짜 신선해보이는걸 샀더니 버섯에서 향긋한 사케냄새가 나더라
오늘 만들어먹은것. 시어머니 책장에 있던 일식 요리책 보고 고른 연어 나베 #집밥
선생님이 당장 토토 하나만 보고있는거라 실시간으로 낮잠현황 업데이트오고 삼십분마다 아기사진이 잔뜩 업로드되고있다 ㅋㅋ 괜히 걱정했어
아기 요새 조금씩 낯가리더만 도착하자마자 우유 옴뇸뇸 먹고 시원하게 큰일도 보고 ^^ 선생님한테 안겨서 헤죽헤죽거리길래 맘놓고 나왔다. 나는 이제 이근처 도서관투어해야함
바시험 준비할동안 보낼 데이케어 오늘 첫 등원(?) 이었는데 여기 신설 홈데이케어고 이제막 오픈한곳이라 지금 우리아기 혼자임 ㅋㅋㅋㅋㅋ 다음달에 인펀트 랑 토들러 한명씩 더 오는데 일단 5월은 토토만 다니는곳.. 😂
아기 오늘 오후 한시부터 다섯시까지 외출하며 레스토랑 두 곳을 갔는데 테이블에 가만히 앉아 이사람저사람 구경하고 낮잠시간되니 유아차에서 스르르 잠들고 아주 훌륭했다. 집에 있으면 몇번을 울었을텐데 밖에 나오면 잘 울지도 않고. 너무너무 예쁘다.
오 저 이 멘션 본 이후로 신경써서 해봤는데 확실히 시큰한 통증이 줄었어요!! 따흑 감사합니다
요즘 자주해먹는 버섯 크림오르조 #집밥
침맞는거 싫어하긴 하는데 뭔가 대책이 필요함ㅋㅋㅋ
아기 7키로 거의 도달했고 내 손목과 무릎이 아작나고있다 🥲 어떻게 관리해야하지.. 남편 친구 아내가 미국에 있는 차이니즈 메디신 스쿨 졸업하고 얼마전에 침이랑 커핑 하는 클리닉 냈던데 그런거라도 해볼까..
오 안먹어봐도 제 취향인데 레시피 공유 가능하신가요!!
오 저희는 통 아티초크 레몬물에 쪄서 tzatziki 소스에 찍어먹어요! 뭔가 써큘런트 먹는 느낌이라 묘한데 또 은근 매력적인것같아요 ㅋㅋㅋ
황태미역국 끓이려고 황태채랑 미역 불리는중 집에 마늘이 없다는것을 깨달았다. 집에 마늘이 없다니 한국인 탈락이야
본국도 거주국도 어질어질하다. 한낱 일반인인 내가 소셜미디어에 자기검열을 해야한다는 사실이 믿기지가 않는다.
6. Ubbi Diaper Pail: 냄새차단 너무 잘함. 자사 trash bag 하고만 호환되는것들도 있다는데 얘는 그냥 집에서 쓰는 일반 쓰레기통용 봉투를 그대로 쓸 수 있어 특히 좋음.
5. Boppy 수유쿠션: 너무 잘쓴템. 내가 모유수유할때도 쓰고 남편이 바틀로 먹일때도 쓰고 뒤집어서 터미타임 시킬때도 쓰고 여러모로 유용했다. 쿠션 덩치가 조금 큰게 아쉬움. 쇼파 자리 하나를 항상 이 쿠션이 차지하고있었다.
남편을 처음 만난게 2015년 9월 말쯤이니 올 9월이 10주년이다. 마침 그때 서울에 있게되었으니 끝내주는 10주년 데이트나잍을 계획해야겠어.
아기 안아병 오고 내 살이 쭉쭉 빠지는구먼 ㅋㅋㅋ
파면 기대하며 레드와인사러 간다
아니 ㅋㅋㅋㅋㅋ대체 몇겹의 지식이 쌓인것입니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