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보관함에 [LGBT (Lotte Giants Babo Ttonggae)] 라는 글이 있는데 뭐냐? (*소수자 당사자입니다)
임시보관함에 [LGBT (Lotte Giants Babo Ttonggae)] 라는 글이 있는데 뭐냐? (*소수자 당사자입니다)
쿠웨이트, 사우디도 비슷하고.. 오만은 미국하고 이란 협상 하다가 아무것도 아닌 존재가 되어버린...
결국 이스라엘만이 미국의 파트너이고 걸프만 국가들이 쌓아올린 석유자본과 금융허브 같은건 미국은 얼마든지 버릴 수 있다는것만 보여줬는데... 도대체 미군기지를 유치하고 미국 국제패권에 걸프국가들이 왜 지원해야 할까요...
걸프만의 국가들이 미군기지를 유치하고 달러를 쓰고 한 것은 이라크 이란 같은 당시 불안정 국가의 도발에서 정치 군사적 안정성을 얻고 석유나 금융 관광 같은 산업 유치를 하기 위함일꺼고 실제 UAE나 카타르, 바레인, 사우디등은 안정성을 얻는듯했는데...
이번 미국의 이란 침공을 통해 나온건 그렇게 미군기지를 유치하고 미국 패권에 도움을 줘도 이스라엘에 뒤쳐지는 동맹일 뿐이고 미국의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없었다라는 점과 오히려 안정성을 위한 미군기지들이 공격 목표가 되어서 위험요소가 되어버렸다는 점임.. 왜 이게 문제냐면..
사실상 모든 수사기관 지위가 가능한 중수청 정부 개정안. 검찰입장에선 더 좋은 안이니 아무소리도 안하는 것
진짜 윤석열 꿈을 꾸는 모양입니다.
내가 밈적 발화를 싫어하는 이유가 나타나는 게 최근에 나온 그 트럭으로 원유 나르면 안 됨? 이라는 건데, 그걸 또 진지한 의견인 거 마냥 각종 SNS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거 보면 그냥 차게 식음. 이건 안중근 의사 사형일 글로벌 버전이지.
어릴 때 국수는 밀가루로, 국시는 밀가리로 만든다는 부친의 아재 개그를 진심으로 믿었던 국민학생 코님.
- 그러나 뒤이어 밀가루는 봉투에, 밀가리는 봉다리에 넣는다는 말에 1분 만에 진상을 깨닫다.
솔직히 서방권의 생산력 축소, 즉 제조업을 포기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가?
미래 경쟁력따위 필요없이 오직 당장의 이윤을 위해 "1달러라도 더 싼 제품"을 찾기 시작한 거 아닌가? 자국 노동자의 비싼 임금으로는 싼 제품을 만들 수 없으니 제3세계 국가의 노동력을 노예노동으로 착취해가며 그렇게 자기들의 삶과 경제적 윤택함을 선택한 거 아닌가?
그래놓고서 무슨 제조업을 없네마네 생산력이 부족하네마네...
그럼에도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당장의 이윤을 위해 인원들을 다 해고하고 AI로 대체한다 이 GR들 하고 있죠?
제조업은 혁신이 없다 말해왔는데 중국보묜 아니던..
이스라엘도 이러는데 진짜 21세기 들어서 가장 어이없게 시작한 전쟁같음
...
김실장 문명 SLG 접은 썰...
게임 잘하고 있는데 DC에 올라온 선동글이 발단이 되어 아군이 배신; 게임플레이 외적 요소가 개입해서 끝났다는 게 참 짜증나는 지점이네요.
Q. 너무 원색적인 욕설하시는거 아녜요?
A. 저 새끼들은 그 정도 욕 안 들으면 자기들이 잘하는 줄 압니다. 그 정도로 '세상은 나를 위해 마련되어있다'는 해피피버한 대뇌피질을 가진 새끼들임.
난 모답스를 제조 컨베이어 라인외의 곳에 쓰는걸 극도로 혐오하는 사람인데(솔직히 이것도 휴대폰 생산라인처럼 컨베이어 빠르면 안맞다) 어찌 대한민국에서 매니지먼트 한다는 새끼들은 꼭 이거 한번 건드려 봄. '개발자들 실적을 타수로 측정한다'는 소문 돌았던 거 정체가 이거임. 이 개좆병신 새끼들 개삽질하는 노하우랑 메뉴얼 서로 돌려보기라도 하는 모양임.
둘 다 4강에서 져라.
사실 경찰들의 형사 수사역량이 개박살 난 근간에는 대한민국 만악의 근원 '그 새끼'시절 들어온 점수제의 영향을 아직도 뿌리뽑지 못하는데 문제가 심각함...난 실적을 계량화하는 툴이 나왔나 했는데 진짜 코딩하는 개발자들 실적을 MODAPS로 측정하는 수준의 '개병신좆빠는짓거리'을 개량 툴이랍시고 내놨더라고...개병신또라이 새끼들이...
검경의 실적에 부합하는게 걔들이 생각하는 정의라서...정확히는 '실적도 안되는 잡범 좀 그만오면 안되나...'는 모든 검경이 하는 고민임...왜 사이버 수사대가 '짬처리 부서' 취급 받는데...
"내 사촌이 될래?"가 일종 은어로 발전했다는 여담이 있습니다
내려갔네요...?!
법사위에서 작년에 처음 생각했던 구상과 현재 상황이 완전히 달라져 있는데 그때는 괜찮았던게 지금은 독소조항이냐? 라고 하는건 그렇지 않나...
속칭 강경파 그 누구도 정부안에서 중수청과 다른 수사기관, 중수청과 공소청간의 관계를 그렇게 설정할거라고 생각하지도 않았으니까 중수청 법안이 그렇게 나왔지.
게임이 버그나서 다같이 티포즈하고있어
요르단 공안국이 공식 SNS(x, facebook)등을 통해 게임 도키도키 문예부가 어린이 정신건강에 안 좋으니 이 게임을 어린이가 플레이하지 않도록 주의하라는 공지사항을 발표
x.com/hvgoenka/sta... 호르무즈 해협 막혔으면 트럭으로 수송하면 되는거 아니냐는 읍내의 글 ㅋㅋㅋ 누가 댓글로 그럴꺼면 투석기로 던지면 되는거 아니냐는 답을 담 ㅋㅋㅋ 미국인은 아닌것 같긴한데 웃겨서 퍼옴 ㅎㅎ;;
미국 역사상 가장 부패한 대통령
보완수사권 존치의 대부분 근거는 경찰의 수사역량 부족인데 그걸 경찰의 수사역량 강화로 해결하려는게 아니라 검찰에 권한을 남기는 식으로 해결하겠다 하니까 진의가 의심되는거 아니야...
그 잘나신 수사역량 가진 분들 전보 보내면 해결된다니까?
손제리가 국민의 힘과 작당...정도로 읽었다가 '...?' 상태...
정성호는 차기에 공천받아도 낙선시켜야 할 인간이 되어가는 중.
미국권 엘리트층의 비공식 인적 네트워크, 그 한 축을 담당한 추잡한 엡스틴 계급에 대한 총괄 해설을 슬로우뉴스 기사로 남겨보았다. 미성년 성매매까지 서슴치 않은 접대 파티가 권력의 기반이 된 메커니즘. 몇번의 미디어 환경의 변화 속에서 결국 들리게 된 피해자들 목소리. 이번 엡스틴파일 공개의 함의, 바로 무한떡밥. 뻔한 도덕적 경계조차 실리적 명분 앞에 쉽게 흐지부지되는 현실과 여전히 X에 집착하는 정치인과 언론사. 늘 그렇듯 여러가지 이야기.
slownews.kr/154716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 이후 이란 내 민간인 사망자가 12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증시 동향을 앞세우는 한국 언론의 ‘전쟁 보도’가 도를 넘었다는 언론계 안팎 비판이 거세다. 어린이를 포함한 민간인 피해가 늘지만 확전을 주식시장 영향 관점에서만 해석하는 보도가 주를 이루고, 인도주의 관점이나 전쟁 책임을 짚는 보도는 찾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등록 2026-03-10 23:00
미국발표가 지금 지 멋대로인게
어젯밤 : 기뢰 뿌리는 위장선들 열몇대 뽀갯다! 보이는대로 뿌순다!
오늘아침 : 기뢰 까짓거 걍 데미지 안된다. 걱정마라
오늘 점심즈음 : 기뢰 풀면 뒤진다? 풀면 안돼!
오늘 저녁즈음 : (기뢰숨기고잇는)어촌들 단속 해야한다!
NOW : 기뢰? 그런거 없어. 걱정말고 그냥 GO해
- 아니, 그럼 어제 뽀갠거는 위장선이 아니라 진짜 그냥 현지인들 풀칠하는 동네 어선이잖아.(모다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