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여명이 희생된 이란 남부 초등학교 공습에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미사일의 잔해에서 ‘메이드 인 USA’ 표기와 미국 방산업체 이름이 확인됐습니다. 미국 책임론에 점점 더 무게가 실립니다.
170여명이 희생된 이란 남부 초등학교 공습에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미사일의 잔해에서 ‘메이드 인 USA’ 표기와 미국 방산업체 이름이 확인됐습니다. 미국 책임론에 점점 더 무게가 실립니다.
성수는 여전히 사람이 많은가.
오세훈이 진짜 똥줄타나본데 오늘 잠깐 올라왔다 삭제된 기사 보고 가시죠
얼핏 제목만 보면 정원오가 골프에 미쳐서 해야할 일 안한것 같은데 쪼개보면
국정자원 <- 국가정보관리원 (대전에 있음)
화재 <- 작년 9월, 발생 하루 뒤 진화 완료
성동구청장배 골프행사 <- 구청장이 상을 주는거지 골프를 치는게 아님
대전에 있는 국가기관 (행안부 소속임) 화재 (이미 꺼짐) 때문에 구청장이 예정된 구청 행사를 안갔어야 한다는 말임?
아직 AI가 기레기를 대체 못하는 이유가 이거임. 진짜 창의적인 기레기짓이다
“‘전한길 뉴스’도 있는데, 청소년 언론은 왜 인정 못 받나요”···헌법소원 낸 이유
www.khan.co.kr/article/2026...
“성인들이 만드는 언론도 충분히 사회에 심각한 위해를 끼치고 있어요. (음모론을 보도하는) ‘전한길 뉴스’나 ‘스카이데일리’와 같은 언론도 존재하잖아요. 보도자료만 베끼는 언론도 많잖아요. 청소년 언론을 언론으로 인정해주는 것 자체로 사회에 위해를 끼치지는 않을 거예요. 만약 그런 청소년 언론이 있다면 오히려 법의 테두리 안에서 관리를 해야 하는 거죠.”
예쁜 쿠로
여성의 날을 축하합니다.
페미니즘을 지향함은 결국 모든 약자와 소수자까지도 포함하여 모두의 존재와 함께 함을 지향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의 반인 여성은 그 지향의 시작점이며, 여성조차 배격하는 세상에서 그 다음은 없을 터입니다. 우연의 산물에 지나지 않는 구분은 우월의 증거가 될 수 없음을 우연히 XY 유전자를 받았을 뿐인 사람들은 뼈에 새기며 공부할 필요가 있습니다.
T가 공감능력이 왜 없어 님의 문제상황이 님에게 고통스럽다는 걸 아니까 문제를 해결해주려는 거 아냐 울더라도 해결하고 울어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에는 이란의 차기 지도자로 3명 정도를 염두에 두고 있으며, 자신이 (차기 지도자가 될) 인물을 선택하고 싶다고 밝혔다고 CNN은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게 어떻게 가능한가'라고 묻자 "아주 쉽게 될 것이다. 베네수엘라에서 그랬던 것처럼 될 것"...“
너무 끔찍해
맥북 네오는 그냥 스벅 들고 가서 커피 마시면서 웹서핑이나 좀 하고 그 정도 용도로 캐주얼하게 사용할 기계일 듯 한데 뭔 말이 많은교. CPU가 어쩌네 메모리가 어쩌네 하는 순간 당신은 이미 그 기계의 잠재고객이 아닙니다.
아니 생각해보니. 애플 공홈에서 맥북 사는데 애플 페이가 안...되네?
아니 이렇게 돌직구로 던지는 사람 처음봐 ㅋㄱㅋㅋㅋㅋㅋㅋㅋ
◇ 박성태> 그러니까 대권에 나중에라도 안 나가세요?
◆ 정원오> 전혀 생각이 없습니다.
◇ 박성태> 지금은 아니고 전혀 생각이 없나요? 알겠습니다. 왜냐하면 서울시장은 늘 대선주자감이 하는 자리였기 때문에 여쭤보는 거고요.
◆ 정원오> 그래서 시민들이 불행한 겁니다.
n.news.naver.com/mnews/articl...
깨달음!
맥북 네오... 트리니티도 출시해라.
우리 토리 너무 보고싶다. 너무너무.
자기 나라가 남의 나라 침략하고 폭격으로 민간인 살상한 와중에 "두바이 여행 중인 미국인들" 걱정하는 미국인… 데자뷔가 아닐 수 없다.
(RP)읍내에서 '이란의 민주주의를 위해 미국이 공습했다'란 주장에 아주 정확하게 반박하신 분이 계시더라고요.
'이란에서 민주주의를 외치던 사람들의 주축은 학생들이었다. 그런데 미국은 학생들이 다니는 학교를 폭격했다.'
엠비씨 뉴스에서 기자가 “하메네이 사망을 네타냐후 사망”이라고 실수 했나봄. 뉴스 클로징에 사과하는데… 마음의 소리가 나왔나봐. ㅋ
트럼프가 무슨 세습군주도 아니고 선거로 뽑아놨으면 자기가 투표를 했든 안 했든 시민으로서 책임을 좀 져라.
습. 흐음.. 하는 고영이
뭐라는 거임. 트럼프가 하메네이가 시위 유혈진압 한다고 들어갔다는 거임? 트럼프도 그 정부의 주구들도 진심으로 안 할 소리를 왜 연합뉴스가 하고 자빠진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캐나다 총리가 잽싸게 미국의 이란 공격을 지지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여기서 이스라엘, 미국, 캐나다를 비판하고 비아냥거림으로써 나의 올바름을 증명하는 것은 쉬운 일, 지나치게 쉬워서 부끄럽기까지 한 일이다. 그보다는 한국이 너는 어느 편이냐는 질문에 공식적으로 대답해야만 하는 차례가 왔을 때를 상상해 본다. 내가 속한 민주 공동체의 내가 뽑(지 않)은 대표가 나와 멀리 떨어진 곳에서 나의 의사에 반해 명백하게 비인간적 행동을 지지하는 발언 · 행동을 한다면 나는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얼마만큼의 죄를 공유하며 어떻게 책임져야 하나?
그 사람들의 나라를 폭격하고 죽이면서 그걸로 그 나라를 자유롭게 한다는 게 말이 되나
이란이 시위대에 총질한다고 뭐라하더니, 미국과 이스라엘 손에 죽은 80명의 소녀들이라니.. 피묻은 가방이 마음이 너무 아프다..
사냥놀이 끝나고 간식까지 냠냠한 고양이 보여줄게 ^^♡
선생님 할일은 많은데 몸이안따라 줘요 흑흑 힘드러요
"그러쿤용"
티비 그만보고 자세요 꼰쥬. 티비 보는걸 너무 좋아해
산책 원해 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