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햄버거란 이름은 독일에서 온 거고 햄버그 스테이크를 둥근 빵 사이에 끼워먹는다는 발상은 미국에서 온 건데 메뉴 이름은 애매하게도 프랑스어라니 너무 근본없지 않은가?
근데 햄버거란 이름은 독일에서 온 거고 햄버그 스테이크를 둥근 빵 사이에 끼워먹는다는 발상은 미국에서 온 건데 메뉴 이름은 애매하게도 프랑스어라니 너무 근본없지 않은가?
검찰개혁때문에 당이 찢어질거라곤 생각도 못했다 ㅋㅋㅋㅋ
아, 그러니까 이거 ‘한국 만화에서 종종 드러나는 일본식 만화 표현’에 대한 이야기. 뭐 그러다보면 언젠가 ‘흑역사’라던가 ‘싱크로율’처럼 원전이 어디서 나온 건지 모두 잊어버리고 그냥 우리네 언중 생활의 일부로 흡수되어 버리고 말겠죠.
19세기 말, 20세기 초엽의 미국 사람들은 자기들 나라의 ‘근본없음’ 문제에 대해 매우 민감했기 때문에 미국에서 좀 인기있다 싶은 거라면 아무거나 다 이것이야말로 미국적인 것이라고 주장하기를 좋아했어요. ‘야구’라던가 ‘애플파이’ 같은 게 그렇게 (유행따라)미국의 상징이 된 것들이죠. 뭐 중국의 좀 못난 친구들이 다른 나라 것 마음에 든다 싶으면 그거 원래 중국의 전통 문화라고 우겨대던 거 비슷한 거니까 너무 진지하게 생각할 필요도 없는 거고요.
다른 이야기로 이전에 FPS만들때.. 장르가 장르다보니 무기에 관심있는 아조씨들이 많았는데, 최신식 미군의 첨단장비가 헤일로의 디자인에 가까워지고있다..라는 이야기를 들은 적 있음.
일본이 00년대에 만들던 로봇이 다 아톰같이 생긴것도 그렇고..
이거 두개 사서 연결해서 놀고 싶었는데 기각당함 ㅋㅋㅋㅋ
US embassy in Iraq's Baghdad hit in missiles attack, security sources say reut.rs/4sbc3vq
AI한테 생각해달라고 한 인기 메뉴 같네요. 그 많은 돈을 들여 이 세상에서 가장 진부한 것을 만들어내는 마법의 기술.
토요일이면 윤 어게인 집회가 광화문에서 있고 청와대까지 행진을 해서 자주 보는데, '우리가 윤ㅅㅇ이다'라는 피켓은 봐도 봐도 의아하다. 뭘 말하고 싶은 걸까... 같이 재판 받겠다는 건가... 그 남들 시위에서 봤다고 다 써도 되는 게 아닐 텐데... 설명해도 못 알아듣겠지...
아마도 여기 제품인 것 같은데 정말 불나기 좋아보이네요
예전에 어떤 왕년에 보험사 계셨던 분한테서 ‘한국에서 철판구이집을 하면 반드시 망하는데, 망하는 이유가 뭐냐면 불쇼하다가 진짜로 가게(이기만 하면 다행이고 가끔 손님한테도)에 불을 내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던 적이 있는데요, 뭐 사람이 아니라 로봇이 해도 마찬가지였군요.
AI 이미지 쓴 기사, 10명 중 6명 "뉴스로 볼 수 없다"
언론재단 생성형 AI와 언론관계 등 인식 조사
출처: 한국기자협회(journalist.or.kr/m/m_article....)
난 아직도 지금의 과일 제철을 받아들일 수가 없음.
내 안의 과일 제철
딸기:4월
참외:6-7월
수박:7월
지금 세상의 과일 제철
딸기:겨울
참외:지금
보완수사권이 필요한건 알겠는데 그걸 왜 검찰이 꼭 해야하느냐..라는 이야기는 이재명도 하지 않았었나?
경찰은 돈을 받고 사건을 덮지만 검찰은 돈을 안받아도 사건을 덮지요
근데 그 이야기를 하기 위해 굳이 AI이미지를 끼워넣을 필요가 있었나? 신뢰도가 0으로 추락하는데도?
이 두 세력이 노출시킨 취약점이 다른 위치에 그대로 있을지언정, 그것의 견제를 맡는 것이 자신들이어야 한다는 주장을 이렇게 비겁하게 합리화하려는 시도를 대체 무슨 낯짝으로 내놓는 것인지. 쓸모 있는 말을 방패로 쓸려거든, 쓸모 있는 견제자 - 적어도 그네들이 아닌 - 를 제시해야 할 것이다.
검찰총장이 행정부 수장을 들이받으며 얻은 인기로 대통령으로써 집권해 계엄령 선언이라는 폭거를 저지른 끝에 탄핵되었고, 그것을 재판에서 언급하는데에도 1년의 시간이 소요됐다. 그 기간동안 수사당국과 사법부는 자신들의 [성골] 수장의 세운 정권의 입장에 맞추어 사건을 만들고 결론지었던 이력을 안고 있다.
그야 제도를 통해 '파헤쳐 조질지 아닐지'를 결정하는 권한을 다른 곳으로 옮겨도 그 권한이 부패하지 말란 법은 없다. 이 제도도 결국은 '검찰청만큼' 취약하다.
하지만 그들의 부패를 걱정할 수 있을 만큼의 도덕적 제도적 권위가 *적어도 검찰과 그 직계후신에게는* 없다. 그만큼의 부패가 현존함을 2020년대 전체를 걸고 증명했으니 말이다.
기득권으로써의 사법권력이 즐겨 쓰는 레토릭이 바로 이 "Hairy ball theorem"의 문제를 호도하는 것이다. 필연적으로 생길 수 밖에 없는 가마를 두고 그 가마가 현재 위치가 정당하다고 항변하는 것이다.
이 시점에서 심지어 현 정부의 법무부 장관이 이런 말을 하는 것은 더 질이 나쁘다 : 이전에 정확히 '그 위치에 있는 자들이' 사건을 거래 대상으로 삼았기 때문이다.
‘별로 재미없다 싶으면 발 빼고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굴겠다’
중동에서 열릴것들
26.3 : F1 바레인 그랑프리 (취소)
26.3 : F1 사우디 그랑프리 (취소)
26.3 : WEC 카타르 (10월 연기)
26.11 : WEC 바레인
26.11 : F1 카타르 그랑프리
26.12 : F1 아부다비 그랑프리
2030 : 카타르 도하 하계아시안게임
2030 : 리야드 엑스포
2034 : FIFA 월드컵 사우디 아라비아
2034 : 사우디 아라비아 리야드 하계아시안게임
어휴 굵직들하셔라
해당 법 개정이 무슨 계엄내란처럼 효과가 1시간만에 당장 나타나는 줄 아는 모양?
맥북 니오의 최대 ‘혁신’은 배터리 등 부품 교체가 아주 쉬워졌다는 점인 듯 하다.
접착제를 잔뜩 써서 붙이거나 한 부품 밑에 다른 부품이 감춰져 있던 기존 맥북들과 달리,
배터리 스피커 연결단자 트랙패드 등을 나사만 풀면 분리할 수 있다고 한다.
역시 ‘혁신의 애플’ (X)
역시 ‘규제 강화 혁신의 유럽연합’ (O)
www.macrumors.com/2026/03/13/i...
그리고 지금 대부분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가려하는 화물선은 유조선들일텐데, 그 유조선을 위안화를 받고 지나가게 해주겠다는 건 미국 페트로 달러 시스템에 흠집을 내겠다. 라는 의미도 된다. 앞으로 원유 시장이 어떤 화폐로 거래가 될 것인지 그 미래를 보여주는 예고편같기도 하다.
이거 공포적인 선언이다. 우리 뒤에는 중국이 있다. 얼마든지 싸울 수 있다. 그러니 덤벼보시든가.
트가 ‘선박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해야 하며 배짱을 좀 보여줘야 한다. 두려워할 것 없다.’고 한 발언이 일본 매체에서 ‘船員は根性見せろ(선원의 근성을 보여줘라)‘로 전파되서 드립 잔치가 기대됨
기름값은 (지금 보고 있는 것처럼) 정부가 어느 정도 건드릴 여지가 있는데 자동차 충전은 너무나 "최신" 기술이라 그런 법적인 제약도 없을 듯 ...
얼마전에 다른 곳도 아니고 *한겨레*가 한 짓은 '모든 전기요금이 다 이렇다면 어떨까요? 싼 업체 골라서 쓸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요? ^^'라는 기사를 쓴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