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나이도 있고...아무래도 병 날 거 같아서 대청소를 며칠 길게 잡고 하루에 조금씩 분할해서 하기로...
이제 나이도 있고...아무래도 병 날 거 같아서 대청소를 며칠 길게 잡고 하루에 조금씩 분할해서 하기로...
오늘 많은 일을 야무지게 해서 보람됨.,..
뭐했다고 한시냐...하루종일 서류정리만 했네
올해 첫 슈크림라떼
1위 물고기자리
만족스러운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몸을 움직이는 것을 추천한다. 친한 친구를 초대해 보세요. 닭고기를 이용한 요리 만들기
꿀 들어간 음료... 안 좋아하지만... 차에 꿀 타먹어야겠다.... 입 안이 너덜너덜해... 이러다 진짜 큰 몸살 올듯...
오랜만에 입병 심하게 나서 잘 낫지도 않음...흑흐흑 뭘 먹어도 아파..
코스피가 25일 사상 처음 6000을 돌파했습니다. 지난 1월27일 종가 기준 5000을 처음 넘어선 지 불과 18거래일만의 일입니다. 지난해 6·3 대통령 선거 이후 상승률은 122%에 이릅니다.
사실 키보드가 그간 너무 꼬질+허름해져서 이번 생선으로 친구들한테 새 키보드 받을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키캡하나 바꾼걸로 새 거 같아지고 아직 기능상으로는 너무 멀쩡해서 좀 더 쓰던 거 써야지 싶어지기도. 나중에 스위치 고장나면 그때 바꿔도? (핫스왑이 안 되는 키보드라.)
후기에 엔터나 백스페이스같은 기능키들 스템이 안맞아서 작동이 잘 안된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사포로 살살 갈아서 끼우니까 잘 됨 ㅋㅋㅋㅋㅋㅋㅋㅋ 허름한 키캡 이제 안녕이다~~~
싸구려 키캡인데도 새 키보드 같아짐...! 대만족. (기본 키캡은 이미 다 벗겨지고 맨질맨질해짐ㅜ.ㅜ)
모자란 키캡은 친구가 미리 생선으로 사준 키캡 세트 오면 끼워 넣어야지🥰
프로스트 코코넛 도착🥰
클립이랑 컨버터 여분이 있는 줄 알았는데 없었다... 나중에 천천히 사야지.
2월 들어 몸이 계속 안 좋아서 일기에 죽겠단 얘기밖에 없음... 힝
녜...ㅠ 올겨울 곰팡이가 너무 내려와서 하긴 해야하는데 업자 부르기엔 작은 면적이고 직접 하기로 했어요. 사실 처음이라 자신이 없눈...ㅠㅠ
리뉴얼 전 허스키1 과 비교샷
3월에 셀프 부분도배 해야하는데 벌써부터 걱정.... 망하고 싶지않아...잘 바르고 싶어...(하루종일 셀프 인테리어 영상을 틀어두며
이젠 업무량이 과다하단 느낌보단, 체력+집중력이 너무 떨어져서 업무량을 감당 못한다는 느낌이 강하게 느껴짐..ㅠ
그간 힘들다 힘들다 하긴 했어도 그래도 일상에 변수만 안생기면 어떻게든 굴러갈만 한 느낌이었는데, 지난달부터 진짜 체력이 끝난 느낌을 받다가... 이번달 들어서는 찐으로 일하고 자는 거 밖에 할 수 없고... 일하다가도 고꾸라져 잠들기 일쑤고... 너무 지쳤음...
카웨코 프로스티드 라인 단종이라길래 결국 코코넛 한자루 주문함... 온고잉일줄 알고 나중에 사야지 나중에 사야지 하고 계속 미루다가 이렇게 사게 되네.
슬슬 일하면서 틈틈이 3월부터의 계획 짜는데... 몇개월간 일을 핑계로 미뤄왔던 모든 삶이....닥쳐와서 쉬는 게 쉬는 것이 아닐 거 같음... 잠은 제 시간에자고 일어나게 되겠지만..ㅠ 할 거 너무 많다.
선반을 6개월 고민하는게 맞나? 하지만... 선반같은 건 한번 들이면 되팔기도 귀찮구...비싸구...
🎸🐕🐈
친구들 연하장 구정에도 못 맞추겠다...헤헤...
하지만 나에겐 화이트데이가 있으니까<새롭게 만드는 구실
낮에 서터레스 받아서 작년부터 계속 살말살말 하면서 장바구니에 넣어두기만 하던 필기구들 홧김에 질러버리고 오후 내내 낭비해버렸다는 짙은 패배감에 휩싸였는데(하지만 결제 취소는 하지않음...ㅋ) 이제는 홧김 비용 3만 5천원이면 싸게 먹힌 거 아니냐! 하고 자기합리화하기 시작했음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언와인드... 작년에만 세번 도전하고 세번 다 완독 실패해서() 올해 다시 대여해볼지 말지 고민 중임. 나 쫌 방황하는 북미 청소년이 주인공인 소설 항상 잘 안 읽혀서 재도전 한다면 정말 시간을 비워서 각잡고 숙제한다는 마음으로 언와인드 읽어낸 다음 언홀리로 넘어가야 할 거 같음...
일만 시작하면 약간 뭐든게 중단되어버리는 타입이라서... 근데 또 먼슬리 그냥 비워두는 건 스트레스고... ETF 매수/매도 기록이라도 적을까 < 여기까지 생각해봄.
일기장에 딸린 먼슬리 원래 독서 기록으로 쓰려고 했는데, 일때문에 1분기는 뭐든 완독하기가 어려울 거 같아서 시범적으로 오하아사 적어봤다. 나름 매일매일 재밌었음.
올해는 진짜 사피엔스 완독해야지. (작년부터 침대 머리 맡에있음...)
가보자고~~
배고파...
오세훈 지지율이 아직도 40%란게 구라같다 서울인들아....... 제발 정신좀 차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