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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istern

n o d o 미워하는미워하는미워하는마음없이 📤 skyshare.nekono.dev/app 📝 blog.naver.com/picistern (서로이웃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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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 @picistern

이제 나이도 있고...아무래도 병 날 거 같아서 대청소를 며칠 길게 잡고 하루에 조금씩 분할해서 하기로...

10.03.2026 10:02 👍 1 🔁 0 💬 0 📌 0

오늘 많은 일을 야무지게 해서 보람됨.,..

10.03.2026 09:58 👍 1 🔁 0 💬 0 📌 0

뭐했다고 한시냐...하루종일 서류정리만 했네

09.03.2026 16:10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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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슈크림라떼

09.03.2026 11:30 👍 2 🔁 0 💬 1 📌 0

1위 물고기자리

만족스러운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몸을 움직이는 것을 추천한다. 친한 친구를 초대해 보세요. 닭고기를 이용한 요리 만들기

02.03.2026 05:10 👍 7 🔁 12 💬 1 📌 3

꿀 들어간 음료... 안 좋아하지만... 차에 꿀 타먹어야겠다.... 입 안이 너덜너덜해... 이러다 진짜 큰 몸살 올듯...

25.02.2026 15:18 👍 0 🔁 0 💬 0 📌 0

오랜만에 입병 심하게 나서 잘 낫지도 않음...흑흐흑 뭘 먹어도 아파..

25.02.2026 09:58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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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사상 첫 6000 돌파 코스피가 25일 사상 처음 6000을 돌파했다. 지난 1월27일 종가 기준 5000을 처음 넘어선 지 불과 18거래일만의 일이다. 지난해 6·3 대통령 선거 이후 상승률은 122%에 이른다. 한국거래소 시세를 보면, 이날 코스피는 전거래일에 견줘 0.89%(53.06)

코스피가 25일 사상 처음 6000을 돌파했습니다. 지난 1월27일 종가 기준 5000을 처음 넘어선 지 불과 18거래일만의 일입니다. 지난해 6·3 대통령 선거 이후 상승률은 122%에 이릅니다.

25.02.2026 00:10 👍 9 🔁 41 💬 0 📌 4

사실 키보드가 그간 너무 꼬질+허름해져서 이번 생선으로 친구들한테 새 키보드 받을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키캡하나 바꾼걸로 새 거 같아지고 아직 기능상으로는 너무 멀쩡해서 좀 더 쓰던 거 써야지 싶어지기도. 나중에 스위치 고장나면 그때 바꿔도? (핫스왑이 안 되는 키보드라.)

24.02.2026 12:43 👍 0 🔁 0 💬 0 📌 0

후기에 엔터나 백스페이스같은 기능키들 스템이 안맞아서 작동이 잘 안된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사포로 살살 갈아서 끼우니까 잘 됨 ㅋㅋㅋㅋㅋㅋㅋㅋ 허름한 키캡 이제 안녕이다~~~

24.02.2026 12:20 👍 1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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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구려 키캡인데도 새 키보드 같아짐...! 대만족. (기본 키캡은 이미 다 벗겨지고 맨질맨질해짐ㅜ.ㅜ)
모자란 키캡은 친구가 미리 생선으로 사준 키캡 세트 오면 끼워 넣어야지🥰

24.02.2026 12:14 👍 2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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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트 코코넛 도착🥰
클립이랑 컨버터 여분이 있는 줄 알았는데 없었다... 나중에 천천히 사야지.

19.02.2026 14:02 👍 3 🔁 1 💬 0 📌 0

2월 들어 몸이 계속 안 좋아서 일기에 죽겠단 얘기밖에 없음... 힝

19.02.2026 11:46 👍 0 🔁 0 💬 0 📌 0

녜...ㅠ 올겨울 곰팡이가 너무 내려와서 하긴 해야하는데 업자 부르기엔 작은 면적이고 직접 하기로 했어요. 사실 처음이라 자신이 없눈...ㅠㅠ

14.02.2026 14:43 👍 0 🔁 0 💬 1 📌 0

리뉴얼 전 허스키1 과 비교샷

13.02.2026 15:43 👍 61 🔁 31 💬 0 📌 0

3월에 셀프 부분도배 해야하는데 벌써부터 걱정.... 망하고 싶지않아...잘 바르고 싶어...(하루종일 셀프 인테리어 영상을 틀어두며

14.02.2026 13:43 👍 0 🔁 0 💬 1 📌 0

이젠 업무량이 과다하단 느낌보단, 체력+집중력이 너무 떨어져서 업무량을 감당 못한다는 느낌이 강하게 느껴짐..ㅠ

12.02.2026 13:20 👍 0 🔁 0 💬 0 📌 0

그간 힘들다 힘들다 하긴 했어도 그래도 일상에 변수만 안생기면 어떻게든 굴러갈만 한 느낌이었는데, 지난달부터 진짜 체력이 끝난 느낌을 받다가... 이번달 들어서는 찐으로 일하고 자는 거 밖에 할 수 없고... 일하다가도 고꾸라져 잠들기 일쑤고... 너무 지쳤음...

12.02.2026 13:19 👍 0 🔁 0 💬 1 📌 0

카웨코 프로스티드 라인 단종이라길래 결국 코코넛 한자루 주문함... 온고잉일줄 알고 나중에 사야지 나중에 사야지 하고 계속 미루다가 이렇게 사게 되네.

12.02.2026 13:13 👍 1 🔁 0 💬 0 📌 0

슬슬 일하면서 틈틈이 3월부터의 계획 짜는데... 몇개월간 일을 핑계로 미뤄왔던 모든 삶이....닥쳐와서 쉬는 게 쉬는 것이 아닐 거 같음... 잠은 제 시간에자고 일어나게 되겠지만..ㅠ 할 거 너무 많다.

07.02.2026 23:34 👍 0 🔁 0 💬 0 📌 0

선반을 6개월 고민하는게 맞나? 하지만... 선반같은 건 한번 들이면 되팔기도 귀찮구...비싸구...

07.02.2026 11:49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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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2.2026 02:17 👍 414 🔁 85 💬 0 📌 0

친구들 연하장 구정에도 못 맞추겠다...헤헤...
하지만 나에겐 화이트데이가 있으니까<새롭게 만드는 구실

07.02.2026 11:44 👍 1 🔁 0 💬 0 📌 0

낮에 서터레스 받아서 작년부터 계속 살말살말 하면서 장바구니에 넣어두기만 하던 필기구들 홧김에 질러버리고 오후 내내 낭비해버렸다는 짙은 패배감에 휩싸였는데(하지만 결제 취소는 하지않음...ㅋ) 이제는 홧김 비용 3만 5천원이면 싸게 먹힌 거 아니냐! 하고 자기합리화하기 시작했음ㅋㅋㅋㅋㅋ

01.02.2026 15:05 👍 1 🔁 0 💬 0 📌 0

그러고보니 언와인드... 작년에만 세번 도전하고 세번 다 완독 실패해서() 올해 다시 대여해볼지 말지 고민 중임. 나 쫌 방황하는 북미 청소년이 주인공인 소설 항상 잘 안 읽혀서 재도전 한다면 정말 시간을 비워서 각잡고 숙제한다는 마음으로 언와인드 읽어낸 다음 언홀리로 넘어가야 할 거 같음...

01.02.2026 13:50 👍 0 🔁 0 💬 0 📌 0

일만 시작하면 약간 뭐든게 중단되어버리는 타입이라서... 근데 또 먼슬리 그냥 비워두는 건 스트레스고... ETF 매수/매도 기록이라도 적을까 < 여기까지 생각해봄.

01.02.2026 13:41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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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에 딸린 먼슬리 원래 독서 기록으로 쓰려고 했는데, 일때문에 1분기는 뭐든 완독하기가 어려울 거 같아서 시범적으로 오하아사 적어봤다. 나름 매일매일 재밌었음.
올해는 진짜 사피엔스 완독해야지. (작년부터 침대 머리 맡에있음...)

01.02.2026 13:37 👍 1 🔁 0 💬 1 📌 0

가보자고~~

30.01.2026 01:16 👍 0 🔁 0 💬 0 📌 0

배고파...

29.01.2026 21:36 👍 0 🔁 0 💬 0 📌 0

오세훈 지지율이 아직도 40%란게 구라같다 서울인들아....... 제발 정신좀 차려라

29.01.2026 08:38 👍 36 🔁 77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