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법조 엘리트에게 있어 '정치적 독립'이라는 말은 '난 평민들 눈치 볼 일 없다' 이상의 의미가 없죠 사실.
한국 법조 엘리트에게 있어 '정치적 독립'이라는 말은 '난 평민들 눈치 볼 일 없다' 이상의 의미가 없죠 사실.
군, 경찰, 경호처, 검찰등 내란의 주역이었던 공무원조직은 내란이 성공했으면 막강한 권력을 휘두르며 국민의 생사여탈권을 행사했을 것이다. 내란이 실패하니 이제는 반성한다고한다.
성공하면 생사여탈권이고 실패하면 반성이면 반란은 정말 가성비 좋은 투자이다. 따라서 앞으로 반란은 발을 들이면 말그대로 죽는다는 인식이 들도록 가혹하게 처벌해야한다. 명령에 따랐을 뿐이라는 소리는 말도 안된다.
'교육 당국은 공부 잘하는 아이들이 어떻게 더 잘할지에만 역량을 집중하는 것 같다.' <-정말 수십년째 반복되는 '선택과 집중' 핑계. 사실은 상위권 대학에 애새끼 밀어넣기 아니면 관심이 1도 없음. 요즘 미성년자 재판 열리면 가정형편 어려운 애들이 범죄 저질러 끌려오는게 아니라 공부 잘하는 놈들이 일진이 되거나 도박판 쩐주가 되어서 끌려옴. 또 이런 애들은 선생과 부모들이 탄원도 잘해줘요...
계속 반복해서 허는 소리지만, 박근혜 때 계엄 기획했던 거 박근혜-최순실만 조지고 끝내니까 이번엔 실행에 옮기잖습니까.
이번에 확실히 단절 못 시키면 그땐 북한에 미사일을 쏴서라도 계엄 요건 만든 후 성공시킬 겁니다.
정말 다시금 통탄할 일이, 지금 영장기각 사유로 나오는게 당시 포고령이 계엄법 위반인걸 모를 수도 있을 가능성 때문이라는데 (그것도 법무부장관이란 작자가), 그 포고령 보자마자 삼척동자도 "1. 국회와 지방의회, 정당의 활동과 정치적 결사, 집회, 시위 등 일체의 정치활동을 금한다." 여기에서부터 헌법/계엄법 위반이란 걸 알고 다 국회로 나간 것 아닌가?
이미 12월 3일 밤 국민의 판단이 끝났고,
이건 국회가 계엄해제 절차 밟은 것 전의 일인데,
대체 지금 대체역사를 쓰려고 애쓰는게 영장전담판사들이 아니면 누구란 말인가?
"일단 어느 나라로 가야 세금을 덜 낼까요? 기사에 나온 사우디아라비아는 상속, 증여세는 물론 소득세가 없습니다. 외국인 근로자도 소득세를 떼지 않습니다. 그래서 한국 부자가 사우디로 탈출을 하고 있을까요. 술과 돼지고기도 없이, 주말에 몰래 집에서 예배를 보는 삶을 선택하는 한국인이 정말 늘고 있을까요."
'이준석 사태' 자초한 한국의 현실
정지혜 세계일보 외교안보부 기자 (기자협회보)
n.news.naver.com/mnews/articl...
"분노하는 시민들은 이준석을 키운 8할이 언론이라고 성토한다."
이 부분이 중요한데, 저기서 하나라도 빠지면 삶이 고달파진다. 사실 저기에 명문대 출신, 커리어 공백 없음, 수도권 거주 같은 게 추가되어야 하고. 저기서 하나라도 벗어나면 도무지 신뢰가 안가는 청년실업율 통계는 낮은데 고용률과 구인배수는 이상하게 바닥을 치는 한국의 파악조차 제대로 안되는 고립청년 루트를 타게 된다…
단적으로 이 분의 고스펙으로도 제대로 취업이 잘 안되는 판인데, 사회진입조차 못하거나 튕겨져 나온 얼마나 많을까? 정부가 제대로 파악조차 할 생각이 없는 거.
이러한 "우리 몫 지키기"식의 극우화는 여성에게서도 정도는 덜하지만 분명히 관찰되는 현상이다.
극도로 불평등한 저성장 시대에, "우리"가 착취하려는 악의 세력들에게 포위당한 채 고통받고 있다는 대안 세계관을 깨야 한다.
2030남성은 적지 않은 수가 성장 과정에서 성평등 교육으로 억압받고 착취당했다고 느끼며 70대 이후 가장 극우화 된 세대다. 이들의 언어는 단순하다. 그걸 복잡하게 계산하고 대응하려 하면 실패한다.
slownews.kr/138335
2030 남자들 잘 달래고 들을 말은 들어주자,는 말을 길게 풀어 쓴 글인데, 죄송하지만 평하자면 소용이 없는 말이다.
대선에 정동, 감정이 없던 시절은 없었다. 박정희, 김대중, 김영삼, 노무현, 박근혜 등을 사람들이 다 냉철하게 판단해 찍었단 말인가?
2030 남성들 중 적지 않은 수가 극우적 성향을 보이는데, 이는 여성(페미), 4050(민주당 영포티피프티), 복지 프리라이더(하급지 사는 거지)로 정리되는 "우리 몫을 빼앗아 가는 자들"에 대한 공격성 때문이 크다. 이건 달래지지 않는다.
"저는 그레타 툰베리, 스웨덴 출신입니다. 이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희는 이스라엘 점령군이나 이스라엘을 지원하는 세력에 의해 공해상에서 나포되어 납치당했습니다."
대선전에서 페미니스트 후보들이 갖는 언론의 관심은 권영국·김재연 두 후보를 합해도, 내란에의 책임이 있는 한덕수의 1.65% 수준이다.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무죄 주고 싶은 사람은 어떻게든 무죄 주고, 유죄 주고 싶은 사람은 어떻게든 유죄 주면 3심이 다 무슨 소용이냐. 이렇게 이슈가 된 사건조차 시간 질질 끌다 자기들 맘대로 보수 기득권 옹호에만 혈안이 돼 판결내렸으니. 사법부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린 건 사법부 자체일 뿐.
왕관은 왕이다
[30년 이상 일한 이들도 많았지만, 기사들은 자신의 직업이 부끄럽다고 여겼다]
[3,100원을 덜 냈다는 이유로 해고된 37년 경력의 기사 한 명은 1년에 걸친 법정 싸움 끝에 복직할 수 있었다]
[사업주는 지는 법을 모른다. 패소하면 더 큰 로펌, 더 높은 전관 변호사를 불러 싸운다]
[최근, 함상훈 판사가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지명되었다]
[함 후보자는 내가 취재했던 2,400원 횡령 버스기사 사건의 2심 재판장이었다]
[그는 “다과를 불문하고 기본적인 신뢰를 저버린 중대한 위반”이라며 정당 해고라는 판결을 내렸다]
[사측은 2,400원 현금 누락을 ‘횡령’으로 바꾸는 데 1억 1,000만 원을 썼다고 한다]
[노동자가 패소했기에 그 금액은 오롯이 노조와 당사자의 몫으로 남았다]
[명예만은 지키고 싶다던 버스기사는 결국 직장을 떠났고, 건강도 나빠져 투석을 하며 지낸다]
극우유튜버들의 발언내용 스크립트를 수집해서 챗GPT로 데이터를 분석한 저널리즘 콘텐츠. 훌륭하다.
www.khan.co.kr/kh_storytell...
전태일기념관 5분 거리 노동자 고공농성장 외면…“전태일 열사는 말이 없고, 투쟁하는 노동자는 말이 있다”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이쯤되니까 금이나 달러사는게 문제가 아니고 콩이랑 감자 기르는 법 배우고 건강한 종자 사두는게 중요할거 같다는 공포만 스멀스멀 기어 올라옴.
근데 진짜 무서운건 해결된게 아무것도 없음.
트럼프가 관세를 안매기겠다 한것도 아니고, 심지어 중국은 125%관세 그대로 가는데, 다들 좋아서 춤추고 있음.
트럼프가 아름답다고 한 것: 석탄, 한덕수 영어
윤석열 재구속, 한덕수 처벌, 이완규 지명철회를 촉구하는 내란종식 긴급행동 포스터이다. 내용은 본문과 같다.
(퍼오기 막 퍼옴)
🎯 내란은 끝나지 않았다! 내란 종식 긴급행동
✔️ 일시: 4월 11일(금) 오후 7시 30분
✔️ 장소: 경복궁역 4번 출구(광화문 서십자각터)
✊ 8시 10분까지 집회, 이후 한덕수 권한대행 공관으로 행진
한덕수 권한대행이 권한을 남용하여 헌법재판관을 지명하였습니다. 더구나 내란 공범으로 지목받고 있는 이완규 법제처장을 임명하며 헌법재판소를 내란세력으로 장악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민주주의를 위해서는 내란세력을 완전히 몰아내야합니다.
www.youtube.com/watch?v=5Ulo...
결국 이 사단이 나는구만. 무분별한 외국인혐오와 중국인 혐오를 이용하는 정치세력이 단죄받고 뿌리뽑혀야 한다...
이완용이 왜 아직도 매국노로 불리울까?
그건 그 시절 국민의힘당이 없었기 때문이다
이완용이 국민의힘 소속이었으면 을사늑약이 아니라 계몽조약으로 불리우며 '위기에 빠진 조선 조정을 계몽하기 위해, 고종 황제에게 경고를 하기 위해 조약을 강제했다'며 조선인 30%의 지지를 받아냈을 것이다
그렇다 이완용은 국민의힘이 없던 시절에 태어났을 뿐인 범부다
윤석열은 매일 폭탄주를 먹으며 혼미한 정신으로 나라를 망쳤지만 트황상은 콜라만 먹으며 맨정신으로 저만한 업적을 이루신다. 이것이 천조국과 번국의 차이인 것이다.
노동계에는 매일 기자회견이 쏟아진다. 민주노총, 한국노총과 산별노조들, 작은 노조에서도 기자회견 안내 e메일을 보낸다. 그러나 대부분 묻힌다. 현실적으로 다 취재할 수도, 보도할 수도 없다. ‘소금’ 정도는 맞아야 기사가 됐다.
m.khan.co.kr/article/2025...
25.04.08 16:09ㅣ최종 업데이트 25.04.08 16:14
헌법학자회의 "한덕수 월권… 탄핵사유 해당"
대통령몫 헌법재판관 두 명 지목에 비판 성명 발표..."헌법 준수하며 대행 계속 맡을 수 있을지 의구심" www.ohmynews.com/NWS_Web/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