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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곤

@flygon42

아시다시피 저보다 나은 대안은 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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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플라이곤 @flygon42

한국 법조 엘리트에게 있어 '정치적 독립'이라는 말은 '난 평민들 눈치 볼 일 없다' 이상의 의미가 없죠 사실.

06.03.2026 04:59 👍 17 🔁 38 💬 0 📌 1

군, 경찰, 경호처, 검찰등 내란의 주역이었던 공무원조직은 내란이 성공했으면 막강한 권력을 휘두르며 국민의 생사여탈권을 행사했을 것이다. 내란이 실패하니 이제는 반성한다고한다.

성공하면 생사여탈권이고 실패하면 반성이면 반란은 정말 가성비 좋은 투자이다. 따라서 앞으로 반란은 발을 들이면 말그대로 죽는다는 인식이 들도록 가혹하게 처벌해야한다. 명령에 따랐을 뿐이라는 소리는 말도 안된다.

06.11.2025 10:18 👍 8 🔁 16 💬 0 📌 0

'교육 당국은 공부 잘하는 아이들이 어떻게 더 잘할지에만 역량을 집중하는 것 같다.' <-정말 수십년째 반복되는 '선택과 집중' 핑계. 사실은 상위권 대학에 애새끼 밀어넣기 아니면 관심이 1도 없음. 요즘 미성년자 재판 열리면 가정형편 어려운 애들이 범죄 저질러 끌려오는게 아니라 공부 잘하는 놈들이 일진이 되거나 도박판 쩐주가 되어서 끌려옴. 또 이런 애들은 선생과 부모들이 탄원도 잘해줘요...

10.11.2025 07:48 👍 10 🔁 29 💬 1 📌 0

계속 반복해서 허는 소리지만, 박근혜 때 계엄 기획했던 거 박근혜-최순실만 조지고 끝내니까 이번엔 실행에 옮기잖습니까.

이번에 확실히 단절 못 시키면 그땐 북한에 미사일을 쏴서라도 계엄 요건 만든 후 성공시킬 겁니다.

15.11.2025 06:03 👍 40 🔁 92 💬 1 📌 0

정말 다시금 통탄할 일이, 지금 영장기각 사유로 나오는게 당시 포고령이 계엄법 위반인걸 모를 수도 있을 가능성 때문이라는데 (그것도 법무부장관이란 작자가), 그 포고령 보자마자 삼척동자도 "1. 국회와 지방의회, 정당의 활동과 정치적 결사, 집회, 시위 등 일체의 정치활동을 금한다." 여기에서부터 헌법/계엄법 위반이란 걸 알고 다 국회로 나간 것 아닌가?

이미 12월 3일 밤 국민의 판단이 끝났고,

이건 국회가 계엄해제 절차 밟은 것 전의 일인데,

대체 지금 대체역사를 쓰려고 애쓰는게 영장전담판사들이 아니면 누구란 말인가?

16.11.2025 04:00 👍 30 🔁 72 💬 1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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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은 정말 '충격적으로' 한국을 떠나고 있을까 '부자들의 한국 탈출 충격보고서' 라는 기사가 이어집니다. 한국은 상속세 등 세율이 높고, 기업에 호의적이지 않아서 부자들이 한국을 떠난다는 내용입니다. 궁금해요. 어디로 어떻게 탈출하는지. 일단 어느 나라로 가야

"일단 어느 나라로 가야 세금을 덜 낼까요? 기사에 나온 사우디아라비아는 상속, 증여세는 물론 소득세가 없습니다. 외국인 근로자도 소득세를 떼지 않습니다. 그래서 한국 부자가 사우디로 탈출을 하고 있을까요. 술과 돼지고기도 없이, 주말에 몰래 집에서 예배를 보는 삶을 선택하는 한국인이 정말 늘고 있을까요."

20.10.2025 04:23 👍 0 🔁 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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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사태' 자초한 한국의 현실 대선 후보자 TV 토론에서 여성의 신체에 대한 성폭력 묘사를 그대로 읽은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의 국회의원직 박탈 요구에 9일 기준 43만명 넘는 국민이 동의했다. 말 한마디에 수십만명이 들고 일어날 정도의 국민적 공

'이준석 사태' 자초한 한국의 현실
정지혜 세계일보 외교안보부 기자 (기자협회보)
n.news.naver.com/mnews/articl...

"분노하는 시민들은 이준석을 키운 8할이 언론이라고 성토한다."

09.06.2025 09:02 👍 28 🔁 58 💬 1 📌 3

이 부분이 중요한데, 저기서 하나라도 빠지면 삶이 고달파진다. 사실 저기에 명문대 출신, 커리어 공백 없음, 수도권 거주 같은 게 추가되어야 하고. 저기서 하나라도 벗어나면 도무지 신뢰가 안가는 청년실업율 통계는 낮은데 고용률과 구인배수는 이상하게 바닥을 치는 한국의 파악조차 제대로 안되는 고립청년 루트를 타게 된다…

단적으로 이 분의 고스펙으로도 제대로 취업이 잘 안되는 판인데, 사회진입조차 못하거나 튕겨져 나온 얼마나 많을까? 정부가 제대로 파악조차 할 생각이 없는 거.

08.06.2025 07:25 👍 12 🔁 13 💬 0 📌 1

이러한 "우리 몫 지키기"식의 극우화는 여성에게서도 정도는 덜하지만 분명히 관찰되는 현상이다.

극도로 불평등한 저성장 시대에, "우리"가 착취하려는 악의 세력들에게 포위당한 채 고통받고 있다는 대안 세계관을 깨야 한다.

2030남성은 적지 않은 수가 성장 과정에서 성평등 교육으로 억압받고 착취당했다고 느끼며 70대 이후 가장 극우화 된 세대다. 이들의 언어는 단순하다. 그걸 복잡하게 계산하고 대응하려 하면 실패한다.

05.06.2025 06:24 👍 6 🔁 2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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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 심판’이 남긴 복잡한 질문, 이대남 이준석 1위를 어떻게 볼까. - 슬로우뉴스. 2025년 제21대 대통령 선거는 단순히 한 명의 대통령을 새로 선출하는 정치 이벤트가 아니었다. 이 선거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탄핵소추안 가결·인용이라는 전대미문의 헌정 위기를 배경으로 치러졌다. 비상계엄이라는 국가폭력의 극단, 이어진 탄핵과 검찰 쿠데타 시도의

slownews.kr/138335

2030 남자들 잘 달래고 들을 말은 들어주자,는 말을 길게 풀어 쓴 글인데, 죄송하지만 평하자면 소용이 없는 말이다.

대선에 정동, 감정이 없던 시절은 없었다. 박정희, 김대중, 김영삼, 노무현, 박근혜 등을 사람들이 다 냉철하게 판단해 찍었단 말인가?

2030 남성들 중 적지 않은 수가 극우적 성향을 보이는데, 이는 여성(페미), 4050(민주당 영포티피프티), 복지 프리라이더(하급지 사는 거지)로 정리되는 "우리 몫을 빼앗아 가는 자들"에 대한 공격성 때문이 크다. 이건 달래지지 않는다.

05.06.2025 06:18 👍 16 🔁 22 💬 1 📌 1

"저는 그레타 툰베리, 스웨덴 출신입니다. 이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희는 이스라엘 점령군이나 이스라엘을 지원하는 세력에 의해 공해상에서 나포되어 납치당했습니다."

09.06.2025 01:44 👍 44 🔁 193 💬 0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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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성평등 공약이 알고 싶다 ‘한덕수’가 너무 많다. 보도량 말이다. 기사건 뉴스건 죄다 한 전 총리의 행보로 도배가 됐다. 실제 총리직 사퇴는 지난 1일, 출마 선언은 2일에 했다. 그러나 지난달 4일 윤석열 파면 선고 직후부터 ‘한덕수 대망론’(매일일보 2025년 4월7일), ‘한덕수 차출론’(조선일보 2025년 4월8일)이 슬금슬금 올라오더니 각종 ‘단독’이 붙은 출마 시점을...

대선전에서 페미니스트 후보들이 갖는 언론의 관심은 권영국·김재연 두 후보를 합해도, 내란에의 책임이 있는 한덕수의 1.65% 수준이다.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07.05.2025 07:30 👍 14 🔁 26 💬 0 📌 0

무죄 주고 싶은 사람은 어떻게든 무죄 주고, 유죄 주고 싶은 사람은 어떻게든 유죄 주면 3심이 다 무슨 소용이냐. 이렇게 이슈가 된 사건조차 시간 질질 끌다 자기들 맘대로 보수 기득권 옹호에만 혈안이 돼 판결내렸으니. 사법부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린 건 사법부 자체일 뿐.

07.05.2025 23:17 👍 15 🔁 22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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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기다렸다"…박은정, 尹에게 받은 난 키워 '파면 축하 난' 선물 장가린 인턴 기자 =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받은 '축하 난(蘭)'을 '파면 축하 난'으로 꾸민 사진을 공개했다. 박 의원은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올린 글에서 “윤석열의 난(亂)

이런 극딜 너무 좋아 ㅋㅋㅋ

12.04.2025 01:30 👍 34 🔁 51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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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2024 10:18 👍 35 🔁 16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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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관은 왕이다

22.07.2024 09:02 👍 97 🔁 88 💬 1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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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노동자 삶' 뒤흔든 '2,400원 해고', 그 재판장 이름 '함상훈'의 헌법재판관 후보자 지명 소식을 듣고 그 시기, 참 많은 버스노동자들이 일터에서 쫓겨났다. 그리고 죽고, 또 죽었다. 800원, 800원, 3,100원, 2,400원... 쫓겨난 이들은 그 액수를 '착복'했다는 이유로 해고됐다. 또 다른 버스 노동자는 회사에 미운털이 박혀 쫓겨났고, 2014년 4월 30일, 회사 정문 국기봉에 목을 매 생을 마감했다. 그가 제기한 부당해고 구제신청에 대한 2심...

[30년 이상 일한 이들도 많았지만, 기사들은 자신의 직업이 부끄럽다고 여겼다]

[3,100원을 덜 냈다는 이유로 해고된 37년 경력의 기사 한 명은 1년에 걸친 법정 싸움 끝에 복직할 수 있었다]

[사업주는 지는 법을 모른다. 패소하면 더 큰 로펌, 더 높은 전관 변호사를 불러 싸운다]

[최근, 함상훈 판사가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지명되었다]

[함 후보자는 내가 취재했던 2,400원 횡령 버스기사 사건의 2심 재판장이었다]

[그는 “다과를 불문하고 기본적인 신뢰를 저버린 중대한 위반”이라며 정당 해고라는 판결을 내렸다]

11.04.2025 07:10 👍 21 🔁 9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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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노동자 삶' 뒤흔든 '2,400원 해고', 그 재판장 이름 '함상훈'의 헌법재판관 후보자 지명 소식을 듣고 그 시기, 참 많은 버스노동자들이 일터에서 쫓겨났다. 그리고 죽고, 또 죽었다. 800원, 800원, 3,100원, 2,400원... 쫓겨난 이들은 그 액수를 '착복'했다는 이유로 해고됐다. 또 다른 버스 노동자는 회사에 미운털이 박혀 쫓겨났고, 2014년 4월 30일, 회사 정문 국기봉에 목을 매 생을 마감했다. 그가 제기한 부당해고 구제신청에 대한 2심...

[사측은 2,400원 현금 누락을 ‘횡령’으로 바꾸는 데 1억 1,000만 원을 썼다고 한다]

[노동자가 패소했기에 그 금액은 오롯이 노조와 당사자의 몫으로 남았다]

[명예만은 지키고 싶다던 버스기사는 결국 직장을 떠났고, 건강도 나빠져 투석을 하며 지낸다]

11.04.2025 07:10 👍 37 🔁 15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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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유튜버는 이미 계엄을 알고 있었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 '극우' 유튜버들은 얼마나 닮았나?

극우유튜버들의 발언내용 스크립트를 수집해서 챗GPT로 데이터를 분석한 저널리즘 콘텐츠. 훌륭하다.

www.khan.co.kr/kh_storytell...

10.04.2025 23:48 👍 32 🔁 58 💬 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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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바닥 노동자 잘 안다” 전태일기념관 찾은 김문수가 외면한 현장 대선 출마를 선언한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10일 서울 종로 전태일기념관을 방문했다. 김 전 장관은 이날 “나보다 이 밑바닥 노동자층과 서민, 농민들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 없다”며 ‘전태일 정신’을 강조했지만 정작 전태일기념관 앞에서 바로 보이는 조선소 하청노동자의 고공농성장에는 방문하지 않은 채 떠났다. 한화오션(옛 대우조선해양) 하청노동자는 이날...

전태일기념관 5분 거리 노동자 고공농성장 외면…“전태일 열사는 말이 없고, 투쟁하는 노동자는 말이 있다”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10.04.2025 15:14 👍 0 🔁 4 💬 0 📌 1

이쯤되니까 금이나 달러사는게 문제가 아니고 콩이랑 감자 기르는 법 배우고 건강한 종자 사두는게 중요할거 같다는 공포만 스멀스멀 기어 올라옴.

10.04.2025 00:24 👍 45 🔁 58 💬 0 📌 0

근데 진짜 무서운건 해결된게 아무것도 없음.

트럼프가 관세를 안매기겠다 한것도 아니고, 심지어 중국은 125%관세 그대로 가는데, 다들 좋아서 춤추고 있음.

10.04.2025 00:20 👍 21 🔁 51 💬 1 📌 1

트럼프가 아름답다고 한 것: 석탄, 한덕수 영어

09.04.2025 13:42 👍 17 🔁 67 💬 0 📌 2
윤석열 재구속, 한덕수 처벌, 이완규 지명철회를 촉구하는 내란종식 긴급행동 포스터이다. 내용은 본문과 같다.

윤석열 재구속, 한덕수 처벌, 이완규 지명철회를 촉구하는 내란종식 긴급행동 포스터이다. 내용은 본문과 같다.

(퍼오기 막 퍼옴)

🎯 내란은 끝나지 않았다! 내란 종식 긴급행동
✔️ 일시: 4월 11일(금) 오후 7시 30분
✔️ 장소: 경복궁역 4번 출구(광화문 서십자각터)
✊ 8시 10분까지 집회, 이후 한덕수 권한대행 공관으로 행진

한덕수 권한대행이 권한을 남용하여 헌법재판관을 지명하였습니다. 더구나 내란 공범으로 지목받고 있는 이완규 법제처장을 임명하며 헌법재판소를 내란세력으로 장악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민주주의를 위해서는 내란세력을 완전히 몰아내야합니다.

09.04.2025 09:57 👍 1 🔁 6 💬 1 📌 0
시진핑 운운하며 소주병 폭행…‘중국혐오 범죄’ 피해자는 대만인|지금 이 뉴스
시진핑 운운하며 소주병 폭행…‘중국혐오 범죄’ 피해자는 대만인|지금 이 뉴스 YouTube video by JTBC News

www.youtube.com/watch?v=5Ulo...
결국 이 사단이 나는구만. 무분별한 외국인혐오와 중국인 혐오를 이용하는 정치세력이 단죄받고 뿌리뽑혀야 한다...

09.04.2025 08:32 👍 53 🔁 142 💬 0 📌 2

이완용이 왜 아직도 매국노로 불리울까?

그건 그 시절 국민의힘당이 없었기 때문이다

이완용이 국민의힘 소속이었으면 을사늑약이 아니라 계몽조약으로 불리우며 '위기에 빠진 조선 조정을 계몽하기 위해, 고종 황제에게 경고를 하기 위해 조약을 강제했다'며 조선인 30%의 지지를 받아냈을 것이다

그렇다 이완용은 국민의힘이 없던 시절에 태어났을 뿐인 범부다

08.04.2025 11:39 👍 27 🔁 41 💬 0 📌 0

윤석열은 매일 폭탄주를 먹으며 혼미한 정신으로 나라를 망쳤지만 트황상은 콜라만 먹으며 맨정신으로 저만한 업적을 이루신다. 이것이 천조국과 번국의 차이인 것이다.

08.04.2025 23:02 👍 52 🔁 106 💬 1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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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칼럼]탄핵은 최소 조건일 뿐 한 관리자가 실적이 낮다고 동료들이 보는 앞에서 콜센터 상담사에게 소금을 뿌렸다. 노조가 문제 제기했지만 회사는 두 달 넘게 조사한 끝에 ‘근신 2일’이라는 솜방망이 징계 처분을 내렸다. 지난 3월 노조는 회사가 묵인하고 방조하지 않았다면 괴롭힘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고 항의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그나마 이 사건은 많은 언론사에서 기사로 다뤘다. ...

노동계에는 매일 기자회견이 쏟아진다. 민주노총, 한국노총과 산별노조들, 작은 노조에서도 기자회견 안내 e메일을 보낸다. 그러나 대부분 묻힌다. 현실적으로 다 취재할 수도, 보도할 수도 없다. ‘소금’ 정도는 맞아야 기사가 됐다.
m.khan.co.kr/article/2025...

08.04.2025 09:29 👍 2 🔁 5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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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학자회의 "한덕수 월권… 탄핵사유 해당" 헌법학자 100여명이 참여하는 '헌정회복을 위한 헌법학자회의'가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대통령 몫 재판관 후보자 지명을 두고 "권한대행이 할 수 없는 월권적·위헌적 행위"라며 즉시 철회를 촉구했다. 특히 이 일이 한 대행 탄핵소추사유에도 해당한다고 지적했다. 헌법학자회의는 8일 성명을 내고 "곧 선출...

25.04.08 16:09ㅣ최종 업데이트 25.04.08 16:14
헌법학자회의 "한덕수 월권… 탄핵사유 해당"
대통령몫 헌법재판관 두 명 지목에 비판 성명 발표..."헌법 준수하며 대행 계속 맡을 수 있을지 의구심" www.ohmynews.com/NWS_Web/View...

08.04.2025 07:19 👍 34 🔁 81 💬 0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