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부서배치가 겨우 윤곽을 드러냈는데 젊은 직원들 고충은 최대한 반영하다가 정작 나와 같이 일하는 직원이 제일 안 좋은 상황에 놓여 새벽 내내 잠을 못자고 아침에 면담하다 눈물을 흘렸다… 이럴때 너무 속상하다…
이 직원의 경우 입사 2년차, 내년에 3년차인데 나이많고 차분하니 급할때 일 막 시키고 정작 중요한 순간에 내쳐져서… 이번에 어떻게든 밀어넣으려고 했는데 실패했고 하아, 내 역량이 이것밖에 안되나
내년도 부서배치가 겨우 윤곽을 드러냈는데 젊은 직원들 고충은 최대한 반영하다가 정작 나와 같이 일하는 직원이 제일 안 좋은 상황에 놓여 새벽 내내 잠을 못자고 아침에 면담하다 눈물을 흘렸다… 이럴때 너무 속상하다…
이 직원의 경우 입사 2년차, 내년에 3년차인데 나이많고 차분하니 급할때 일 막 시키고 정작 중요한 순간에 내쳐져서… 이번에 어떻게든 밀어넣으려고 했는데 실패했고 하아, 내 역량이 이것밖에 안되나
내일 소내인사가 뜨면 나의 지옥이 시작되겠지… 나도 내가 어디 갈지 모르겠지만 어떤 배치든,
[속보] 한국연극배우협회 "윤석화 별세 사실 아냐‥혼란 드려 죄송"
imnews.imbc.com/news/2025/so...
"앞서 연극배우협회는 오늘 오전 5시쯤 보도자료를 통해 윤 씨가 지난 18일 오후 9시쯤 유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고 알렸습니다. 연극배우협회는 "윤석화 배우는 뇌종양 투병 중으로 병세가 매우 위중한 상태지만, 현재 가족들의 보살핌 속에 호흡을 유지하고 계시는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부산에 본사를 둔 한국자산관리공사, 즉 캠코가 30억 원 상당 국유지를 부산 용궁사에 수의계약으로 팔았다가 감사원에 적발됐습니다. 기재부 승인도 받지 않았습니다."
기재부 승인도 안받고 이런 식의 매각이 가능한가...?
불수용,
1년 더 있어야 함
오늘 전보고충심의위원회 열리는 날이고 오전에 끝났는데 아직 결과 통보가 없어서 아무것도 손에 안 잡히고(엉엉
SNS: 말차가 유행이래
나: 아진자요
쇼핑앱: 녹차참치
나: ?
내 자리 뺏고 넘보는 짜증나는 그 인간이 신규직원(이지만 늦게 들어와서 40대 중반, 미혼) 남직원 데리고 유흥거리 갔다가 차량 하차 거부해서 다시 돌아왔다는 이야기 듣도 분노하는 중
1호 생애 첫 지필고사가 내일로(시간상 오늘) 다가왔고 수학 영어 메꾸느라 국과사는 완전 벼락치기가 될 예정
그래도 아들램이, “엄마. 뭔가 학원을 하나 더 다니는 기분이야.”
그야 엄마가 하는 스타일이 보습학원 방식이니까…
미남이 이분을 좋아한 이유를 알것같음 글만 봐도 재밌음
정신없었던 하루 일과
- 아이들 아침, 등교 챙기기
- 씻고 정형외과, 체외충격파 치료
- 점심먹고 잠깐 쉬다가 차량 정비(엔진오일 교환)
- 마트 딸린 곳이라 장보기
- 집 와서 2호 독서토론학원 라이딩
- 2호 저녁 먹이고 1호 시험대비 채점
- 1호 영어 끝나고 같이 저녁
- 사회 미친듯이 벼락치기
일단은 조용히 버티자. 버티는 것말고 방법이 없다.
블라인드 앱 회사 관련 이슈로 하루에 전화가 몇 통이나 오니…
처음 가 본 원주 반계리 은행나무. 가을 풍경 예쁘다 느끼는걸 넘어서 자연의 경이로움을 느꼈다.
내가 실질적인 가장인건 어떻게 버티고 살겠는데 예측이 안된다는 점이 너무 힘들다…
부부 사이에 금전적인 약속도 굉장히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더이상 신뢰가 가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
성심당광역시의 잔인한 녀석들이 또 무서운 걸 만들어버렸군...
짤이 짤림방지 줄임말인걸 아는 사람들끼리, 이러지 맙시다.
점잖게 좋은말로 합시다. 내가 국진이빵 가져오기 전에 멈추쇼. (RP
고맙삼
열이 뻗쳐서 못 살겠다… 이 분노를 어떻게 풀지…?
멍청한 상사를 개무시하는 방법 어디 없나(블라에 뜬거 내 소행으로 의심받는 중ㅋ)
왜이렇게 감정이 널을 뛰는지 모르겠다. 40년 넘게 살고 직장생활 20년 가까이 해도 수련이 부족한 것 같다. 호르몬의 영향도 분명히 있는 기간이기는 하지만
육아는 진짜 풀타임 이상 잡인듯… 내 주변 철인들도 대부분 다 육아에 짐… 주니어 미국 국가대표에 마라톤 대회에서 메달 따고 철인삼종경기에서 메달 따고 미국 탁구팀 코치도 하던… 운동선수로서의 커리어가 무시무시하게 빛난 내 선배… 육아에 졌어. 육아하는 동안 약간 넋나가있음
육아하면서도 테뉴어 클락 연장 안하고 질러버린 선배도 있지만…
분붐쟈
ブンブンジャー
방금 저는 일본어 사용 계정이 "만주사변은 침략이 아니라 일본의 권리 행사이며, 그것을 침략으로 규정한 것은 당시 서구 UN이 반일 차별 국가이기 때문이다."라는 발언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제가 느끼기엔 아베 때보다 심한 듯합니다.
미성년자인데 음주 문제를 일으킨 이마모리 마야를 강판시킨 넘버원전대 고쥬저가 이마모리 마야가 출연한 장면을 편집한 스샷을 보고 “예조프 신세가 됐군.”이라며 스탈린과 예조프 사진을 올리는 사람이 여기저기 나타나는 사태가.
그 와중에 편집된 장면을 보면 배경의 구조가 바뀌어서 AI사용이 추측됨. 앞으론 영상에서 출연자 제거가 더 쉬워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