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을 다루면서 멀티버스에 대한 관리자의 느낌을 간접체험하게 된다
Git을 다루면서 멀티버스에 대한 관리자의 느낌을 간접체험하게 된다
오늘도 ci는 열일하고 있다
출발 드림팀 문구..... 그립읍니다.....
역시 나 빼고 다 바쁘군
여행 준비하면 돈이 호로록 사라지는구나
무난한 동물 프사를 사용하려면 그냥 구글 gemini한테 이미지 하나 달라고 하면 되기에 뭔가 가볍게 쓸 이미지 구하기는 편해졌다
확실히 광고가 없으니까 눈이 편하다
나는 새로운 회사에서 무엇을 하는 사람인걸까....
궁금하면서도 무엇을 준비해가야할지 감이 안 잡힌다
새로운 회사에서 새로운 PC(윈도우, 데스크탑)을 맞춰준다는데 알려준 사양에 램이 몇 기가인지가 없다...
- 윈도우
- 데스크탑
- 램 사양 미확인
- 여러 보안 프로그램
대기업은 안드로이드 개발을 윈도우로만 하나봐요. 이유가 왠지 보안프로그램이 설치가 되기 때문이지않을까 싶은데 참 슬프네요
그래서 기후동행카드는 사용할 수 있는 위치가 어디까지라?
2024년 11월 30일 부터 기후동행카드 후불 & 신용/체크 결제 기능이 추가된다는 소식. 일명 후불 기후동행카드
-첫 서비스 개시일은 11월 30일, 25일부터 사전 발급 신청, 28일부터 티머니 누리집에 등록 가능
-신한, KB국민, NH농협, 롯데, 비씨(바로, IBK기업), 삼성, 우리, 현대, 하나
-후불 기후동행카드로 요금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에 등록이 필수. 안그러면 혜택 못받고 그냥 체크/신용카드 쓰는 사람 됨
mediahub.seoul.go.kr/archives/201...
주식 하시는 분들에게 출판사쪽 주식을 살 계획이 있으신지 물어보고 싶다
저는 프로젝트 시작할때 코드베이스에 글로서리부터 만들어놓고 시작합니다
예를 들면
전투는 combat인가 battle인가
방어는 defense인가 defence인가
뽑기는 gacha인가 raffle인가
기획서에 있는 단어를 영어로 재정의 하는것만으로도 (기획서에는 생략된) 디테일을 챙길수 있습니다
오래된 레거시 프로젝트를 전면 개편해야 하는 일이 있어서 열어봤는데 홀리 지져스... 코드가 전부 한글로 짜여져 있네?
아니 이거 담당했던 놈은 대체 무슨 정신병이 있었길래 이렇게 까지 해놓은거야?
ㅅㅂ 진짜 나한테 왜 이래요?
안드로이드 16 버전에서는 화면분할 방식을 좀 더 간단하게 사용하는 방법이 나오면 좋겠다. 태블릿만으로는 화면분할 어필하기가 좀 어려울텐데
이력서를 넣으면 이력서 열람 자체를 하지 않는 곳은 공고모집을 하는 이유가 뭘까
구글은 열심히 태블릿 사이즈에서의 ui 배치에 대해 어필하고 있지만 정작 사용자들은 그렇게까지 심도있는 사용보다는 영상 보는 용도로 사용하는듯 싶다
결국 사람들이 원하는건 귀찮은 것을 대신 해주는 무언가
안드로이드 개발자 사이트는 한국어 사이트가 계속 깨져있는데 그냥 두네
친구와의 지속적인 연락체계를 위해서는 단톡방이 아주 효과적인가..보다?
회사를 다니는 이유는 창업을 할 때 좀 더 수월하게 진행하기 위한 토대를 쌓는 곳이라 생각하지 않으면 슬프다
블스는 참 ui가 쾌적하다
술은 많이 마시지도 않으면서 매번 맥주를 벌컥벌컥 마시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격렬하게 무언가를 만들고싶다
아 트위터 하다가 여기로 넘어오니까 쾌적하다
위잇딜라이트 내 포인트
음식점에서 어느 아줌마가 한동훈 닮았다고 하길래 이악물고 누구냐고 했었는데
트위터 트렌드화면에 광고가 생겼는데 성인광고스러운 광고가 나와서 더더인 여기로 이사올 준비를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