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러시아 고전을 읽고 싶어요. 욕심 부린다면 카뮈 책 하나도 추가… 아 그리고 Céline Marty작가님의 Travailler moins pour vivre mieux :)
15. 억지로 읽지 말고 재밌게 읽기 !
14. 러시아 고전을 읽고 싶어요. 욕심 부린다면 카뮈 책 하나도 추가… 아 그리고 Céline Marty작가님의 Travailler moins pour vivre mieux :)
15. 억지로 읽지 말고 재밌게 읽기 !
8. 제일 두꺼운 책은 파친코 아님 삼체 아닐까.. 🤔
9. 빨리 읽은 책은 다시 읽은 로이스 로리 작가님의 그 여름의 끝 아닐까 ?
10. 애착템이 없지만 생겼으면 좋겠어요 ! ㅎㅎ 애착템은 아니지만 교보문고 전자도서관 어플을 많이 쓴 것 같아요.
11. 침대 아님 도서관에서..
12. 엘리자베스 짐머만 작가님의 뜨개인의 열두달 책을 사서 천천히 아껴 가면서 읽고 싶어요.
13. 이 세상 모든 출판사들 화이팅 ! 🌟
4. 민음사 유튜브 채널의 독서클럽에 나오는 책들 중 아무거나 ! (독서클럽 컨텐츠 정말 추천합니다, 츄라이츄라이)
youtu.be/MvUZ22puqTA?...
5. 김소영 작가님의 어린이라는 세계 책 표지가 귀여웠어요 히힛
6. Amélie Nothomb 작가님의 책들을 많이 읽긴 했는데, 찝찝한 부분이 있어서 더 이상 안 읽을 것 같기는 해요 ㅠㅠ 그래도 후회 없을 만큼 충분히 읽었다!
7. 슬프지만 회사 도서관 아닐까…
그래도 그 도서관이라도 있어서 한편으론 다행이라는 생각이…ㅠㅠ
1. 최연주 작가님의 모 이야기 ! 오랜만에 동화 같은 포근한 책을 읽어서 좋았어요.
2. 뜨개가 나오는 책들에 애정이 가더라구요. 모퉁이 뜨개방을 쓰신 소영 작가님의 아기자기한 인스타 계정도 열심히 구경했어요.
3. Carol Dweck 선생님의 Changer d'état d'esprit 아닐까.. 자기계발 분야의 책이지만 논문들도 많이 인용되어 있어서 대부분의 자기계발서들과는 좀 달라요. 저에겐 특별한 책 !
혹시 어제 야근하셨는지 ㅋㅋ 참나 어이가 없어서 귀엽네 ❤️
어제 피자 사이즈의 왕따시만한 버섯 봄
그리고 독립적인 것은 에너지가 드는 것이라는 이번에 처음 느낀다
어른이 된 나를 지키는 것은 이제 꽤 무뎌진 것 같은데, 가끔은 나도 기댈 수 있는 어른이 있었으면 한다..
입양됐으면 하는 웃긴 생각도 든다
가족이 나에게 무례하다는 생각이 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친구 관계라면 칼 같을 텐데 가족이라 그런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
아아 카이막 먹고싶네요 ㅠㅠ 진짜 살찌는 맛있는 맛인데 ㅋㅋ
유제품을 좋아하는 저한테는 정말 맛있었던 기억이 ㅠㅠㅠㅠ
내가 구운 께끼 ↘️
맛있게↗️도↘️ 구었지➡️
레몬넣(어)서 상큼하↗️지이➡️
🍋😂
날씨가 좋아지면서 벼룩시장들이 열리니까, 혹시나 마음에 쏙 드는 걸 보면 살 수 있게 20유로 정도 현금을 꼭 챙기기 ㅋㅋ 🤑🤓
저도 언젠간 집에 햇빛이 잘 드는 취미 공간을 꼭 만들고 싶어요 히힛
어머 물레랑 화덕이 있는 집이라.. 너무 좋을 것 같아요 😍
행복의 무게는 발목에 누워 있는 고양이의 무게인 것 같아.
내가 가진 행복들 중에서 제일 부드럽고 따뜻해.
나에게도 언젠가는 따순 봄이 오겠죠
거칠게 휘몰아치는 이 겨울을 헤치고
나는 그때 위해 찻잔을 닦아놓겠어요
언제든지 나와 쉬어갈 수 있게 말이죠
🐦🫖
앜ㅋ 저도요 저번에 수도꼭지 딱 하나가 갑자기 온수가 안나와서 유튜브가 살렸다는 🤭🙏
종 다양성이 왜 필요한가? 획일화된 개량종들은 기후변동에 더 취약할 수밖에 없다. 음식이라는 면에서만 보아도 효율과 생산성과 이득만 추구하다가 잃어버린 식물들이 우리의 생존에 간절해질 때가 올 것.. 아니, 이미 왔지
물론 인간에게 쓸모가 없다 해도 다양성 자체가 갖는 아름다움이 있지만.
우악 정말 대단하신데요 !!! 😱
봄이 드디어 온다 !! 🌱🌟💪
ㅋㅋ 고양님들은 아무것도 안하는 사람들을 좋아하더라구요 칫
사진이 봄 같아요 ㅎㅎ
힝 나도 3일 쉬고싶다 ㅠㅠ
ㅋㅋ 저는 좋습니당 ! 근데 블스는 메세지 못 보내나용 ? 메세지 보내드릴려구했는데 못 찾겠네요 ㅠㅠ
흠 저만 그렇게 느끼는게 아니었군요 ㅋㅋ 감사합니다 :D
앗 은재님은 한국 책들 어떻게 보시나요 ? 저는 밀리의 서재 구독했었는데 제가 읽고싶은책들이 다 있지는 않더라구요 ㅠㅠㅠ
ㅋㅋ 주말에 한번 진짜 도와드릴게요 ! 파리 banlieue에 있습니당 힛
정어리님 페인트칠 도와드릴까요 ? 힘들어하시는 것 같아서 🥲
“왜 부자들을 돕는 것은 ‘투자’라고 하고, 가난한 이들을 돕는 것은 ‘비용’이라고만 말하는가”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
난 이 말을 참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