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멘션으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도 멘션으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럴지도 모르겠네요ㅠ
한국 트렌디 드라마가 소재에 대한 리서치를 너무나 소홀히 하는 한편, 중국 트렌디 드라마는 정보를 너무 때려넣는 경향이 좀 있다.
어머니 보시는 드라마에서 주인공들이 태양광 사업을 하는 유니콘 기업을 하고있는데, 투자자 상대하며 자기 사업내용에 대해 드라마에서 5분 넘게 설명하고 앉았다. 태양광 사업 홍보하려고 정부에서 투자한 드라마인줄(솔직히 아니란 확신이 없다)
내가 느낀 바로는 언어 학습에서 '정나미'는 진짜 엄청나게 중요함. 무지하게 중요해서 진절머리 난다고. 언어도 '감정'이 중요한 것인데 학습도 '감정'이 중요한 거란 말이야.
한국인들이 혐오 파워 풀충전해서 좆같이 굴면 한 마디로 상품으로써의 한국어 가치가 뚝뚝 떨어진다고.
그럼 뭐 국가가 주도로 한국어라는 상품에 투자를 좀 하면 그나마 유지가 될락? 말락? 그것도 아님. 사실 이것도 안 되고 한계 심한 거 다들 알아. 아닌 척하는 거지.
그리고 잼칠라는 돈을 안 줬어.
번역청은 여전히 없고 언어 관련 노동자들
근데 나도
ㅅㅅ불가 <👍가능
19금 컨텐츠 불가<이건 힘들지도...
망가소설시츄보 하나정도는....
22222222
전 제가 무로맨틱 무성애자라는 걸 초등학생때 좀... 느꼈어요 남들과 다르다는 거를... 느낀 부분이 뭐였냐면
평생 섹스 안하고 종교에 신실하게 살다 죽은 부부의 묘 사진을 보고 엥? 존나 쉬운 일 아닌가 이게 뭐 대단하지 라고 생각했었거든요
갑자기 훅 들어오네ㅋㅋㅋㅋ
역시 읍내에서 저런 소리 하는 사람들이야말로, 성욕, 특히 이성애 섹스는 머리에 힘줘서 참는 수행을 통해서만 그칠 수 있는 분들인 것 같은데 모든 사람들이 그런 상태가 아니라는 것을 대체 얼마나 설명해야 하는 것일지.......
그쵸ㅋㅋ큐ㅜㅜ
보는 것 만으로 기빨리더라고요...
물론 요즘 미사부 멘스도 점점 등장인물이 많아지다보니
슬슬 헷갈리네요ㅋㅋㅋ
아 사건이 복잡한건 ㅇㅋ인데
A가 B 좋아하고 B는 C 좋아하고
사실 B를 짝사랑하고 있는 D랑 E가 있어서 둘이 라이벌이고
하지만 거기서 F랑 G가 어쩌구...하는 장르가 있었는데...사람 이름 외우는 것 만으로 머리가 아팠어요
엇 ㅋㅋㅋ저두요
찌찌뽕
갠적으로 성적인 경험을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때는 욕망보다는 호기심에 더 가까운 기분.
심지어 그 성적 호기심조차 감전당하면 어떤 느낌일까 하는 호기심보다 약함
하지만 만약 투디에서 NTR소재 나온다
또는 여러 등장인물이 나온다
여기에 불호를 느끼는 사람이 흠....하게 되는거
사실 난 NTR 장르가 불호라기 보단
과한 복잡한 인간관계<<이쪽 이해력 딸림 이슈로 잘 안 보는 편이긴 해
어쩌면 그래서 내가 뭔가 사랑으로 인한 집착? 독차지? 이런걸 잘 공감을 못 하는 걸지도
투디적으로 이게 좋은건 아는데
현실에서 저러면 안 되는 것 까지도 잘 알고 있음
그리고 술 쫌 안 마신다고
사람이 죽거나 어케 되는게 아님....
다시 생각해보니 음식보다 술이 더 비유가 맞을지도
아직 인생술을 못 찾아봐서 그래...
아니 난 알러지도 없고, 취하고, 맛을 느끼고 다 좋은데
굳이굳이 마실 생각이 없음
그니까 애초에 위가 작은 사람에게
아직 진짜 맛있는 음식을 못 먹어봐서 그래
라는 말을 굳이 할 필요도 없다고 봐....
난 맛을 느끼고 포만감도 느끼고 다 좋은데
내가 싫을 뿐이야
그쵸ㅋㅋㅋ
역시 다들 똑같은...
그쵸....
그냥 여러므로 기빨려요...
임시보관함에 [LGBT (Lotte Giants Babo Ttonggae)] 라는 글이 있는데 뭐냐? (*소수자 당사자입니다)
마찬가지로 남의 연애 썰을 좋아하는 것과
직접 연애 하는 건 또 별개임
사람 만나는게 피곤해
그리고 애초에 몸이 예민해서
(과한 빛, 소리, 냄새, 촉감을 싫어함)
남이 내 몸을 만지는거 자체가 소름 돋고 깜짝깜짝 놀람
어쩔 수 없음
이건 선천적인거라
또는 반려동물 영상 보는걸 좋아하는 것과
ㄹㅇ 키우고 같이 생활하는걸 좋아하는건 다름
해외여행 컨텐츠를 즐기는 것과
직접 여행 나가는걸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이건 참는다기 보단
굳이에 가까움
굳이 하고 싶은 마음이 없음...
난 오토코리섹슈얼이라...예를 들자면
난 먹방을 좋아하고 보는걸 좋아하는데
굳이 내가 똑같은걸 먹고 싶어하지 않음...
보는 것 만으로 포만감을 느낌
무성애는 '수행'하는 것이라는 그들의 말....
무성애는 그냥 무성애입니다.. '참는 것'이 아니라...
우우우우...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