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가 지나면 새해라니 믿을 수가 없다
3주가 지나면 새해라니 믿을 수가 없다
유일하게 의문인 게 어떻게 그 높이에서 소행성이 정지궤도마냥 멈춰 있을 수 있었던 건지
가족들이랑 다같이 우주정거장 정도 궤도에 있는 소행성에 집 마련해서 살면서
날아다니는 자동차로 지표면까지 출퇴근하는 꿈을 꿨다...
출퇴근하기엔 좀 먼 거리였지만 이상한 반중력 자동차에 중간에 장애물도 없어서 얼마 안 걸렸음
오랜만에 붕어빵을 먹었고 다행히도 비린맛은 나지 않았다고 한다
나 노트북에 아치리눅스 깔아서 쓰는데 이거 보고 힙스터픽이라고 하는 컴공생이랑 NixOS로 넘어오라고 하는 컴공생이 둘 다 존재한다...
암튼 나는 6000자 못 채울 것 같고 적당히 쓰다가 GPT한테 늘려 달라고 해야겠다 정 이상하면 그냥 분량 부족한 채로 내지 뭐
글자 수가 적으면 내용이 깊거나 풍부하지 못하잖아요
-> 그럼 애초에 온전히 내용만 가지고 평가하면 되지 글자 수 같은 건 왜 기준에 넣는 거임
보고서 쓸 때 글자 수 강제로 늘리는 거 잘 하지도 못하겠고 왜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다... 주제만 잘 전달되면 오히려 짧은 글이 더 잘 쓴 거 아닌가?
왜 구글에 뱅도리라고 검색하면 팽도리는 안 나오고 뱅드림만 나옴???
이건 좀 실망이네여
일어난 지 4시간이나 되어서 그런지 졸리다
음?
정신과는 가봐야 할까 고민할 때가 진짜로 가야 할 때라는 게 진짜 맞말인 것 같음
화요일 아침에 학교 와서 지금 들어가는 중...
오늘 이쪽이 이기면 재밌긴하겠네ㅋㅋㅋ <- 실제로 일어나는중
비 그칠 때까지 존버하다 학교에서 나온 건 좋은데
우산을 놓고 왔네...
계정 부활시켰습니다
다시 한번 잘 부탁드려요
어제 종합전술시험 안 본 것 같은데...
엔비 고르는 사람이 있으면 닷지하는 사람도 있다
밀키스랑 토레타랑 섞어 마시니까 맛있네
가사화 세카이 풀버전 나오는 거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일 하기 싫으니까 자꾸 과자나 주워먹게 되네 ㅁㄴㅇㄹ
트위터 프로필 배경사진으로 쓰고 있는 이거
프로세카 버전으로 다시 만들어야 하는디
helm template 에 들어갈 수 있는 labels 값은 63자 제한이고 ':' 같은 문자가 들어가면 안 되는구나
이것 때문에 한참 삽질함
회사에서 과자 좀 그만 집어먹어야 하는데
프로세카! 감사제! 가고싶다고!!!
아즈사가 위험해
일단 제 예상은 작년이랑 다르지는 않네요
나부나일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 같음
livetune도 가능성 꽤 높음
ryo가 깜짝 등장할 수도 있음
하치는 좀
슬슬 프로세카 3주년 곡 담당자가 누구일지 궁금해질 시점
에어컨 20도는 좀 심하지 않나
호시~니↗~~~ 네가이오깎껚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