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중에 아무거나 그리래서 아무거나 그림
수업중에 아무거나 그리래서 아무거나 그림
난민은 일하지 말라는 이상한 법은 대체 왜 있으며…
이런 사람한테 왜 1년이나 징역을 줘???
이래놓고 일할 사람이 없다면서 쯧쯧 거리는 노친네 새끼들
처음으로 재판소원 접수된 케이스 보는데, 너무 어이가 없다. 13년에 시리아 내전 피해 온 난민인데, 체류 기간동안 카센터에서 일을 한 분임. 그런데 난민이 어떤 기간이 지나면 영리활동을 금지하는 이상한 법이 있는데 그걸 어겼다고 징역 1년(!!) 을 선고했다고…
가석방 이후엔 심지어 한국에 가족이 있는데도 추방명령이 떨어짐.. 그 추방명령에 대한 헌법소원이라고…
> “파월 독트린이 ‘명확성’을 요구하는 반면, 트럼프는 ‘유연성’을 중시한다. 대통령은 여러 개의(그리고 종종 모호한) 목표를 주장함으로써, 패배를 인정하지 않고도 싸움을 멈출 여지를 확보한다. ‘분명한 승리’가 아니라 ‘패배를 인정하지 않고 중단할 수 있는 능력’이 그의 출구전략이다. (…)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이슬람공화국을 전복하는 데 실패하거나, 미군 사상자가 많아지거나, 미국 여론이 전쟁에 지치거나, 이란 정권의 붕괴 이후 등장할 대안 세력이 더 나빠 보인다면, 트럼프는 전투를 멈출 수 있다. 대통령은 애초 […]
포코피아는 포켓몬을 잡지 않아도 되서 그것도 좋아. 전에 동생이 동물원은 다 갖혀있는 동물들인데 새 있는 곳은 인간이 새와 함께 갖히는 데 좋다고 했던 거랑 약간 비슷한 느낌? 새로운 포켓몬 발견하면 어 안녕? 나랑 친구 할래? 하고 서로 놀다가 선물도 주고 그래서 초등학교 갓 입학한 꼬꼬마 된 기분이다.
ipTIME 공유기 쓰시는 분들 업데이트 하셔야될듯. 오늘자 ipTIME 펌웨어 업데이트에 보안 패치 있군요
[펌웨어] ipTIME 공유기 펌웨어 15.31.6
iptime.com/iptime/?page...
"내 사촌이 될래?"가 일종 은어로 발전했다는 여담이 있습니다
막내동생이 한동안 집에 틀어박힐 예정이라 내 플4를 안겨주고 라이브러리에 있는 게임을 죽 설명해줬고 오늘 동생은 문명 6를 플레이하기 시작했다(분명 디비전을 할거랬는데)
그리고 온 카톡
동생: 언니 문명을 시작햇는데
사람들이 다 나를 싫어해
갑자기 전쟁선포해
나: 응응 설명할 필요도 없어 너는 분명 국경에 군대를 배치햇을것이다
동생: 국경 아니면 어디다 둬????
동생도 우리민족이었어 어쩌고,,,
‘4세 고시, 7세 고시’로 불리는 유아 학원의 이른바 ‘레벨테스트’가 앞으로는 전면 금지됩니다. 또 보이스피싱 피해 구제 대상 자산 범위가 ‘금전’에서 ‘가상자산’으로 확대됩니다.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www.donga.com/news/Politic...
“‘공무원에 휴일과 밤이 어디 있나’라고 했더니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하더라)”고 말했다.
“대통령이 워라밸을 부인하고 혹사시키면 되겠냐는데 사실 일리 있는 말”
“정원 규정에 문제가 없으면 또는 정원 규정을 고쳐서라도 업무가 과중한데 인력 보강을 좀 하시라”
이 대통령 최소한 트위터; 반응들 보고 받거나 직접 읽고 있는걸로 보임.
정말로 미국이 성주 사드를 "남한을 북한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배치시켰다고 착각하며 "이제 남한은 큰일났다." 같은 이상한 소리 하는 서양인들 왜 이렇게 많아? 🙄
사드는 남북한이랑 별 상관도 없고, 미국이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미국 미사일방어 체계를 위해 남한에 배치시킨 것이며, 배치로 인한 어마어마한 사회·정치·외교·경제적 손해는 남한이 떠안았다. 그거 뺀다고 남한이 큰일 나지 않고, 이렇게 지네 멋대로 빼 갈 거면서 그때 굳이 남한에 배치 강요하고 피해 끼친 게 화가 나는 거지.
이 유명한 "밈"에 나오는 "I hate all American presidents."가 사드 배치로 고통 받은 성주 할머니의 말이라는 것을 좀 알 필요가 있다.
경북 성주군 소성리 주한미군 사드 기지에서 발사대 6기가 빠져나간 뒤 중동으로 이동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소성리 주민 등으로 구성된 사드반대 단체는 ‘대북 방어’라는 사드 배치 명분이 명백히 사라졌다며 사드 기지 철수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기사 읽지 마세요.
사실상 순복음교회 기관지인 혐오 개독 신문 국민일보 기사입니다
“많은 국민이 ‘성적 지향’이 동성애를 의미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경우가 있다”며 법안 내용을 알리는 활동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국민의 상식 수준을 폄하하는 건 둘째치고
님이야말로 아직 동성애만 아시는 거 같은데 좀 더 드셔보세요 츄라이츄라이
'친구보다 친구 같은 AI' 손에 쥔 초등생‥"커도 사람 못 사귈 수도"
imnews.imbc.com/replay/2026/...
전문가들은 특히 아동의 경우 AI에 과의존하기 쉽고 사회성 발달에도 악영향을 줄 우려가 크다고 경고합니다.
[트리스탄 해리스/전 구글 윤리 최고책임자]
'무조건적 공감'을 하는 AI, '의인화된 형태'의 AI도 어린이, 청소년에게 금지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아니???? 이게 가지고 노는게 아니면 뭐가 가지고 노는거야????
그러니까 웃긴게 뭐냐면... 사드 한국 내 들여온다고 해서 온 나라에서 시위를 하고 난리였고, 또 중국에서 한한령이 발동되어서 한국인이 하는 중국 내 비지니스가 다 망해버렸거나 철수하는 지경에 이르렀는데...
미국은 그걸 이란 전쟁한다고 그냥 옮기는 거야 ㅋㅋㅋ 이게 대체 뭐지????
이른바 "이스라엘"의 폭격으로 레바논에서 500명 가까이 죽었고, 사망자 중 1/5 가까이가 어린이이며, 전주나 천안 인구보다 많은 사람이 집을 잃고 피란민이 됐다.
늘 침략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하고 대가는 서아시아 사람들이 치른다.
환전 시도한 사람들 계좌를 잠근 모양인데 토스 계좌는 주거래통장으로 쓰지말라는 IPO 전 마지막 프로모션 같은 건가봄.
내가 눈 아픈 걸 막기 위해서 어느 정도로 사냐면, 나는 <붕괴: 스타레일>의 경우 자동전투 뺑이 많이 돌려야 하면 일부러 모바일 기기 작은 걸로 켜서 자동전투 돌리고 소리는 스피커로 킴.
그리고 엎어둠.
궁이나 스킬 이펙트 눈 아파서.
안 봐.
안 봐도 자동 돌아가잖아.
내 눈을 망치지 마. 직접 보지 않고 화면 켜지면 뿜어져 나오는 빛조차 내겐 공해야.
그럼 <명일방주>는?
그것도. 전투 끝나면 대사 나오는 건 참 좋은 기술이죠.
것을 생각하면 놀라운 일이지. 왜? 시장을 극도로 모르는 상황에서 출판한 거니까.
내가 잘 쓴다기보단 그 당시 시장 특수성 때문이라고 보고 있음. 물론 나 정도로 눈이 약한 사람은 많지 않을 거고, 많지 않기를 바라고 있음.
'이미 아는 이야기를 만화로 또 보기까지 해야 하는 이유는 모르겠다.'도 실제 내 친구의 입장임. 그 이야기가 좋았지만 마음에선 떠나간 것이란 태도. 이 또한 일리 있지.
거기에, '솔직히 난 각색이 마음에 안 들면 초반 몇 화 보고 안 본다.'도 있다. 이것도 무시 못하지…….
히트 웹소설이 웹툰 되는 게 생각보다 리스크가 크며, 소설 독자가 충성스런 웹툰 구매자로 이어질 가능성이 생각보다 낮다는 걸 업계 내외가 깨달았으면 하는 면이 있음. 아마 실무자들은 다 알 텐데 높으신 분들이 모를지도.
자꾸 내가 내 눈 이야기해서 좀 그렇기는 한데, 나는 눈이 안 좋고 내 눈을 관리하기 위해 남들이 보면 유난스러울 정도로 유무형의 자산을 투자하는 사람이다.
이렇게 평생 살았어. 난 이미 2018년쯤의 한국 웹툰도 눈이 너무 아팠고, 그 뒤로 꾸준히 본 작품은 단 하나도 없다. 그 뒤에 내가 웹소설 출판한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사온 제법 웃기고 귀여운 액막이명태
K팝 닮아가는 웹툰 시장… 라이트유저 떠나고 코어팬덤만 남아
it.chosun.com/news/article...
"전문가들은 시즌제 연재 방식이 보편화되면서 완결까지 가는 작품이 줄어든 점, 잦은 작가 교체, 숏폼 콘텐츠 유행 등을 꼽는다."
숏폼에 웹툰 웹소가 길어서 밀린다는 의견도.
시즌이 길어지니 가볍게 보는 사람은 줄고 특정 작가, 캐릭터, 작품에 크게 지르는 사람만 남는다고.
엥 근데 추행은 왜 빠트려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