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덜 시키는 기술 아니었어?” AI 뇌 과부하 빠진 직장인들
빅테크 CEO들은 AI가 노동자를 ‘슈퍼 휴먼’으로 만들고 업무를 선택 사항으로 바꿔줄 것이라고 찬양해 왔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현실은 정반대다. AI는 오히려 대부분의 직원에게 더 큰 부담을 주고 있으며, 잡무 시간은 늘리고 깊은 집중이 필요한 업무 시간은 앗아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 덜 시키는 기술 아니었어?” AI 뇌 과부하 빠진 직장인들
빅테크 CEO들은 AI가 노동자를 ‘슈퍼 휴먼’으로 만들고 업무를 선택 사항으로 바꿔줄 것이라고 찬양해 왔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현실은 정반대다. AI는 오히려 대부분의 직원에게 더 큰 부담을 주고 있으며, 잡무 시간은 늘리고 깊은 집중이 필요한 업무 시간은 앗아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에 자동차 전기 충전 사업자가 100개가 넘는다고 하고, 모두 제각각 회원가입을 해야 하며 충전요금도 다르다. 그리고 충전기 사업자 가격 비교하는 유튜브 영상이 만들어지고 그걸로 수익이 창출된다. 역시 이런 인프라의 민영화는 이래서 안된다 ...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 🤔
오전 안에 중국어 공부를 마치기로 하였지만 반밖에 하지 않았다 'ㅅ' ... 삶이란
트리케라미수 짤 주웟어
비난할거면 억압하는 쪽을 해야하는데 꼭 억압받는 쪽한테 저러는 것도 문제예요. ㅉㅉㅉ 여성이 소위 '여성적인 옷'을 입는 게 만악의 근원인마냥 (애초에 어떤 옷이 왜 여성적, 남성적인건데)
아니 수트 차림을 좋아해요...? 수트는 사실상 현대의 드레스 아닌가요......띵............. 그냥 통짜로 위에서 뒤집어 쓰면 되는 원피스가 100% 수트보다 편하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트를 좋아하면서 탈코라니 ㅠㅠㅠ 으아아아 ㅋㅋㅋ 그건 진짜 아닌 거 같아요 걍 그런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해!!!
말하고보니 진짜 탈코는 머리를 어떻게 하냐 화장을 하냐 마냐가 아니라 내 눈에 만족스러운 나에 집중하냐, 사회적 시선이 판단하는 나에 집중하냐 같아요.
몇 시간 풀메를 하고 꽉 죄는 코르셋을 입어도 내 만족을 위해 하는 거면 되는 거죠. 사회의 판단 이전에 내 만족을 우선하면 그게 탈코 아닐지....
저도요. 저 탈코 좀 트위터에서 화제돌 때... 그 탈코하셨다는 분도 제가 보기엔 꾸민 거거든요. 머리를 바싹 밀고 옷 스타일도 통일하고요. 일단 그 헤어스타일을 유지하려면 한두 달에 한 번씩 헤어샵에 가거나 스스로 밀어야 하는 거잖아요? 미용실을 1년에 한 번 갈까 말까 하는 사람이 보기엔 상당히 신경써서 외모를 유지하는 건데... 탈코라고 해서 음....... 일단 남에게 보이는 자신을 덜 신경써야 탈코가 아닐까...했습니다
그렇다고해도 4B는 운동이라기보다 경향이라고 생각하지만... 운동이라기엔 한계가 뚜렷하다고 생각함.
아 저 이제야 깨달음이 왔는데... 4B를 그래서 운동이라고 하는 거였군요... 저는 아니 연애 결혼을 안하는 게 왜 운동이지? 라고 내심 생각해 왔는데 비연애 비혼은 무성애 스펙트럼에 있는 나한테 당연한 거였고 유성애자 입장에서는 운동인 거구나......
걍 연애 하고 본인 포함 만인을 들볶는 짓 좀 그만해.......
유성애 무성애 자와자와도 비슷하게 느껴짐. 아니 유성애를 일부러 머리에 힘줘가며 참아야 무성애자 된다(....)고 느낀다면 그냥 유성애 하세요 연애도 하시구 결혼도 하시구..... 그걸 일부러 꽉꽉 참아야 한다면 당신은 무성애자가 아닐 뿐더러 무성애적 라이프스타일(이게 뭔지 모르겠지만 그쪽은 알고 동경하는 모양이니 여튼)이 맞는 사람도 아닙니다
예전의 탈코가 한창 유행이었을 때가 떠오른달까. 어떤 사람이 '꾸미기 유해하다! 난 그런 것에 한달 오십만원씩 썼다!! 그만두자!' 하는 걸 보고 아니 그렇게 꾸미기에 공들였던 여자 너뿐이에요 보통은 그렇게까지 돈 들여 열심히 하지 않아요 생각밖에 안 들던
“박사과정 때 들은 말인데요, 한국 학생들은 초반에 두각을 빨리 드러낸대요. 근데 갈수록 뒤처진대요. 중국이나 베트남 학생들은 정반대예요. 걔네는 자주 만나고 서로 묻고 토론하면서 공부해요. 한국 학생은 혼자서 하죠. 혼자 하면 빨리 지쳐요. 요새 가끔 길이나 도서관에서 ‘애들 공부 어떻게 시켜야 하냐’고 물어보는 학부모들이 계세요. 제 대답은 항상 이겁니다.”
–그럼 반응이 어떤가요?
“그거 말고 다른 건 없냐고….”
www.chosun.com/national/wee...
하르그 섬에 있는 것들 : 아시리아 수도원 유적 + 이란 석유 수출 물자의 90%가 지나가는 석유 전용 터미널(항구).
무성애는 '수행'하는 것이라는 그들의 말....
무성애는 그냥 무성애입니다.. '참는 것'이 아니라...
개인 삶을 재단하는 잣대가 하는 일의 ‘성공’ ‘결과’뿐인 그런 분위기가 너무 싫어.
알피) 내가 보기엔 재능이 부족해도 계속 하는 사람을 키우면 학대라고 하는 게 아니라 온 한국민이 ‘불쌍’하게 보고 루저라고 생각하지. 좋아서 하는 건데.
토란국 맛있는데
왠지 아서스가 잘못 늙은 느낌
나와버리고 말았다
트위터 눈팅 하다 케데헌 2 아트디렉팅 난 참여 안한다고 슬퍼 하는 팬들 봤는데 좀 뭉클했어요. 미안해요.. 영화 때문에 좋은 일도 많았지만 제작중에도 후에도 너무 데였어..(좀 우울한 얘기를 하자면 전 제가 한국인인게 싫어질 정도였어요. 제작중 인종차별/성차별적 부당대우 당할 때도, 사이버불링 당할 때도. 내가 백인남자였으면 이런 일 안당해도 됐겠지 라는 생각 정말 많이 했음) 나는 나방이요 저것은 나를 재로 만들 혼문 빛깔의 불이로다🥲 업계에 너무너무 잘하시는 분들 많아서 1편 보다도 저보다도 더더 예쁘게 만들어 주실겁니다!
동생: 마취하면 잘 못 깨고 회복도 느림. 간호사가 이럴리가 없는데 하는 수준
나: 마취가 된 상태에서 돌아다님(걍 마취가 잘 안되나 봄… ) 뽈뽈 거리면서 돌아다니다 갑자기 수술부위가 터지거 피가 안 멎고 응급실…….
둘 다 구려 ㅠㅠㅠㅠㅠ
일로 나가는 건 목구멍 포도청이라 기력을 쥐어짜내는데 나인투식스가 레알 한계고 추가근무시 반드시 다음날 컨디션이 와르르가 됨
난 어렸을 땐 얘보다 건강했는데 다 크고 나니 또이또이임. 지금 체력은 얘보다 훨 못하고 활동력도…. 이제는 일로 나가는 게 아니면 하루 6시간 밖에 있는 건 힘든 몸이 되었다 ㅇ<-<
어제 동생을 만났는데 얘가 지금 엄청 활동을 ...본인의 타고난 체질이랑 다르게 왕성하게 하고 있어서. 나는 얘가 이제 꽤 건강해졌나보다? 했는데 그게 아니었고 걍 무리를 하고 있는 것이었다. 지하철에서 나란히 앉으니까 병든닭 모드가 되어서 나한테 어깨를 기대고 -ㅁ- ~~~~ 모드가 되는 거임...이녀석... 이래가지고 과연...? 체질은 약골인데 자기 체력 이상으로 사부작 사부작 일 벌리는게 정말 엄마 닮은 거 같아가지고 걱정이 되었음.
엄마는 평생 그렇게 건강을 챙긴다더니 60대에 가부렀다... 한편 할머니는 70대에 중풍으로 쓰러졌는데 반신불수로 계속 침대에 누워서 1n년을 살다가 갔다. 아빠는 맨 골골 거리는데 할머니를 닮아서 (정말 외형도 할머니랑 똑같이 생김...) 그럭저럭 장수는 할 거 같다. 근데 맨날 골골골 하면서 기력이 없다... 건강하게 생산적인 활동을 하면서 오래 살기란 참으로 힘든 것이다......ㅇ<-<
지금은 아직 여러 가지 하고 싶은 게 있음. 그런데 아무래도 모부 양측을 볼 때 내가 아무리 운동을 해도 건강체질이 되기는 힘들 거 같단 말이지.... 물론 운동을 하는 게 당연히 안 하는 거보다 나음. 그런데 해도 아마 평균에 가까워지면 다행이고, 평균 이상의 장수나 활동력 유지는 안될 거 같다는 그런 슬픔이 있음... 흑흑 ㅠㅠ 근데 어쩌겠냐고 타고난 체질을. 안하면 그마저도 더 빠르게 꺾일 테니 닥치고 운동해야지 흑흑
그림 재활도 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