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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어오리™ 김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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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믿어오리™ 김나리 @mediaorikim

님 트위터 사라져서 블스에 찾으러 옴.

07.11.2023 12:02 👍 0 🔁 0 💬 0 📌 0

늦게 와서 뒷북치고 있었네요. 트위터는 이제 엑스가 되어 그 나름의 기능을 하는 플랫폼이 되겠죠. 저도 새로운 트위터에서 무언가를 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제가 오랫동안 소셜 미디어에서 스스로를 표현하고 살아오면서 원했던 그 트위터는, 이제 이곳인 것 같아요. 반응을 그닥 신경쓰지 않은 글은 점차 여기에만 쓰게 될거예요

04.10.2023 12:51 👍 4 🔁 0 💬 0 📌 0

단순히 ‘트위터가 수익화가 되어 불편하다’ 말하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 유튜브의 수익화는 분명 유튜브 콘텐츠를 더 풍요롭게 만들기는 했어요. 하지만 트위터는, 원래부터가 유려한 글솜씨라던가 정보성 혹은 예능상이 있는 고급 콘텐츠를 뽐내는 곳이 아니었어요. 저는 트위터의 가장 큰 매력이 혼잣말이었다고 믿어요.

04.10.2023 12:40 👍 2 🔁 0 💬 0 📌 0

트위터에 숨겨놓은 파딱을 버리고, 이제 슬슬 블스로 옮겨오고 싶어요.

04.10.2023 12:32 👍 1 🔁 0 💬 0 📌 0

트위터에는 자러 간다고 써놓고 블스에 왔어요. 🤭

09.09.2023 16:48 👍 4 🔁 0 💬 0 📌 0

자비로우신 트친의 은혜로 블스에 겨우 들어왔는데, 몇 달 전에 신청했던 파란하늘 입장 티켓이 드디어 메일로 왔어요. 진골 귀족이었다가 성골이 된 기분이에요. (얼마 전 드라마 ‘미실’ 다시보기 한 사람)

09.09.2023 16:47 👍 5 🔁 0 💬 1 📌 0

하지만 그마저도 폐강되면 소용이 없어요. 대학들은 정해진 숫자보다 수강신청인원이 1명만 모자라도 폐강하고, 임용된 강사의 노동권을 보장하지 않을 뿐 아니라 수강신청한 학생들의 교육받을 권리도 박탈하고 있어요.

03.09.2023 05:16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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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었다가 추워서 옷을 껴입었어요.

01.09.2023 16:12 👍 4 🔁 0 💬 0 📌 0

대망의 블루스카이 첫 좋아요를 프랑스 아마존 홍보봇에게 받았습니다. 약간 슬퍼요.

01.09.2023 15:40 👍 4 🔁 0 💬 0 📌 0

트위터와 닉네임도 프로필도 모두 같지만, 블루스카이에서의 자아를 별도로 만들겠습니다. 왜냐하면, 위에도 적었듯이 어색하기 때문입니다.

01.09.2023 15:35 👍 3 🔁 0 💬 1 📌 0

블루스카이는 처음이니까, 어색해서 존댓말하는 컨셉을 잡았습니다.

01.09.2023 15:33 👍 10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