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먹고 낮잠 자고 일어나서 할 일을 하면… 혈당은 오르겠지만 행복하지 않을까요. ㅋㅋ
다 먹고 낮잠 자고 일어나서 할 일을 하면… 혈당은 오르겠지만 행복하지 않을까요. ㅋㅋ
논문 쓸때 AI를 사용하는 방식은 다들 다를텐데, 내 방식에는 챗지피티가 제일 잘 맞았다.
나는 자료 찾는 것과 논리적인 초안 구성 및 내용 구조 검증을 주로 시키는데 챗지피티가 이걸 제일 잘한다. 클로드, 그록, 제미나이는 자료에 오류가(환각이) 많이 나오고 결과물의 구조도 좀 부족하다.
물론 코딩는 클로드…
지금 다시 스타트업을 운영하면서 과거 경험에서 교훈을 얻어보려고 복기해보고 있는데. 저번에 엑싯 할때 정말 정말 번아웃 상태였다는 것만 깨닫고 있다. 그때는 그냥 빨리 처리하려고 웬만한건 그냥 내가 다 떠안으며 진행했더랬지. 뒤로 밑진게 너무 많잖아. 그래서 얻은 교훈은, 그러면… 안된다는거…… 그나마 그 뒤에 바로 코로나 사태가 터져서, 타이밍은 괜찮았다는 작은 위안은 있다. 진짜 번아웃 되면 회복에 시간이 생각보다 아주 많이 걸리더라.
또 하나 얻은 교훈은 AI 때문에 과거 경험 중 태반이 쓸모 없어졌다는 거.
저도… ㅋㅋ 저는 만점이네요!
간띠 부웃네… 의 간띠인가요?
역시 그게 좋은 것 같아요!
일하다 일어난 김에 차 닦고 왔다. 경차는 닦기 편해서 좋다!
재택근무 할 때 허리가 좀 아픈 것 같아서, 노트북 스탠드도 조정하고 키보드도 바꿨다. 근데 아무래도 의자 문제인 것 같다. 해결 방법은 두가지다.
첫째. 의자를 바꾼다.
둘째. 일을 좀 짧게 끊어서 처리하며 더 자주 일어선다.
음. 아니면 허리에 쿠션을 대볼까?
여름이 쨍한 빨간색이 잘 받네요! 의외로 쿨톤인가봐요.
한 표 차이로 부회장이 됐다고 한다. 회장으로 뽑힌 학생이 간식을 돌려서 남학생들이 배신했다고 ㅋㅋㅋㅋㅋㅋㅋ
고1이 된 첫째는 학급회장 선거에 나간다고 한다. 그래서 후보가 몇명이냐고 물었더니, 7명이래... 30명 중 7명이 후보...;;
나: 네가 될 가능성이 어느 정도야?
첫째: 후보가 남1 여6 이에요.
나: 아...
반 남학생들이 첫째에게 몰표를 줄 거라서 당선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오늘이 선거일이라는데. 과연.
꽃 이름 적힌 카드 정말 좋았어요! 다음에도 그렇게 적어주시면 좋겠어요. 글씨체는 라스텔라 같았아요. ㅋㅋㅋㅋㅋ
그러게 말에요. 신기하네요. ;
향이 정말 좋아요!
2주 전에 받았던 꽃 중 남은 꽃인데. 아직 활짝 피어있다.
새 꽃이 왔다. 역시 장미는 장미다. 포장을 여는 순간부터 공간에 장미향이 가득하다. 차밍 레이스 미니 장미라고 한다.
블스에서 좋은 꽃집을 알게 되어 참 기쁘다.
#라스텔라 #라스텔라꽃
와~~~ 잘 처리 된 것 같다!!!
또 한참 반복해서 보고 있었네.
앗, 죄송합니다. 인원이 다 차서... 다음번 테스트 때 부탁 드리겠습니다.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박사과정 들어갈 때는 논자시를 논문 2편으로 대체할 수 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규정이 바뀌어서 무조건 시험을 봐야함. 하지만 나는 변경 전 입학자라 안심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논문으로 대체가 안되고 시험 봐야한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크게 놀라… 며칠 여차저차해서 학과장님까지 뛰어다니게 만들었다… 내일이 되어봐야 확실하게 알 수 있다.
제발… 시험 보기 싫어요… 심지어 이번주 토요일이야… 공부 언제해… 논문 더 쓸래요…
원래 다 계속 배고픈거 아닌가요?!!
안… 신기해요… ㅋㅋㅋㅋㅋㅋ
저희 회사에서 만든 서비스 클베 목적이에요. ^^; 입 무거운 분이면 환영~~~
이케아도 같이 가기로 했어요! ㅋㅋㅋㅋ
친구가 임대아파트 당첨이 돼서 신나게 구경 가는 날!
지적장애에 대해 사람들이 오해하는 것 중 하나가, 장애 당사자가 영원히 어린애 같을거라고 생각하는 거다. 예를 들어 어릴때 다른 아이들처럼 뽀로로를 좋아한다면 성인이 되어서도 뽀로로를 좋아하고, 취향도 어린애 같을거라고 오해하는 것. 어린애 같은 시기가 비장애인에 비해 길 수는 있겠지만, 장애인도 성숙한다. 나이가 들면 보통 어른들의 취향과 비슷해 진다.
고추장에 참기름이랑 물엿 좀 넣어서 먹으면 최고죠. >.<b
남해에서 좋은 멸치가 와서, 기름 없이 팬에 볶아뒀다. 살짝 갈색이 돌때까지 볶은 바삭한 멸치를 고추장에 찍어 먹는걸 좋아해서.
둘째(중2)가 올리브영 가서 최초로 화장품을 사왔다. 아이쉐도 팔레트랑 컬러립밤을 사왔는데, 립밤은 실패. 나한테 팔았음.
화장 관련해서 이것저것 알려주고 아이템도 좀 주고 했다. 새로운 머리 스타일 해볼거라고 낑낑대길래 묶는 법 가르쳐주고 머리끈도 좀 줬다. 아. 애들 기르는거 넘 재밌다.
난 에그마요 만들때 딱 삶은 달걀과 마요네즈만 넣는다. 본가에서 어머니가 만들어 주시던 것도 그랬고. 후추나 달달한 양념은 먹을때 뿌리는데, 에그마요에 넣어서 만드는 집도 많은가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