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로마극장
와 로마극장
왜 자칭 신이라는 놈들이 한국 공권력만 닿으면 녹아서 흐물흐물해지고 걷지도 못하냐 무슨 솜사탕이야 뭐야
풀려나면 그 "기적"이 끝나 버릴 거고, 그럼 너무 아깝잖아요. 그 "기적"이 얼마나 가는지 끝까지 가 보아요.
통일기념비. 신생독립국 불가리아가 추가로 루멜리아를 합병하면서 오늘날의 불가리아로
그러고보면 언덕이 많은 도시들은 로마와의 유사성을 강조하는 경향이 있는데
서울도 어떻게든 7개 ”언덕“의 존재를 강조하면 정통성을 확보할 수 있지 않을 (아님
소비에트군 기념비
안그래도 뭐가 공통점일까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러고보면 우리나라도 특히 강점기 시절에 시인이랑 작가가 많았구요
저는 3.14데이를 맞이하여 친구들과 파이 집엘 갔는데요, 다들 나오면서 "내년엔 홈메이드 파이를 해먹자" 됨 (맛은 있었으나 다들 뭔가 연례행사 및 명절처럼 만들고 싶어함)
아일랜드나 헝가리도 그렇지만 여기도 여기저기에 시인이랑 작가들에 대한 조각이 많음
아니 일부 개신교도들 마치 기독교 전에는 세상에 도덕도 선도 없었던것처럼 구는거 웃긴다니까요 4대 성인중에 예수가 가장 어리거든요. 물론 예수 생전에 그동네가 좀 막장이긴 했는데 당시 로마랑 유대인 새끼들이 마귀놈들이라 그런거고
괜찮음
크 비잔틴
여러분 오늘은 컴퓨터 켜지 마시고 디지털 디톡스 하세요.
예루살렘바이러스가 그렇게 무섭데요.
제 디스켓도 다 날라갔어요.
유로화도입이 최근이라 아직 병기하는 중인듯
발칸산맥과 트라키아 평원
"가장 많이 변해야 하는 것은 공권력"
"한국에는 아직 ‘교제폭력’을 정의한 법조차 없습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우리가 지쳐 나가떨어지지 않으면’ 사회는 분명 바뀔 것"
"지금도 국회에는 교제폭력 관련 법안이 14건 올라가 있습니다."
"시간이 걸리겠지만 언젠가는 다음 세대 여성들에게, 딸들에게는, 손녀들에게는 정당방위가 있는 그런 사회를 물려줄 거예요. 다만 그 속도를 빨리 하기 위해 노력할 겁니다. 희망이 있겠느냐고 질문하셨죠? 있게 할게요.”
www.khan.co.kr/article/2026...
"AI" is not a stochastic parrot.🦜
I wrote this piece a couple weeks ago, but it was hard for me to finish up given AI's role in society and war over the past few weeks. I should share it at some point though. Not perfect, but here it is.
medium.com/@margarmitch...
나라가 망해가고 있습니다 -> 별로 긴장안됨
나라가 토트넘 꼴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 정신이 번쩍듬. 진짜 망했다는 실감이 듬. 뭔가 선진국에서 밑으로 강등될거 같음
빵 짱짱
유투브 규제하기 전에는 답없음
세계 29개국이 참여한 국제 설문조사에서 한국은 ‘성평등이 이미 충분히 이뤄졌다’는 질문에 대한 남녀 인식 차이가 두번째로 큰 국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스스로를 ‘페미니스트’라고 정의한 남녀 비율은 29개국 가운데 우리나라가 가장 낮았습니다.
“일단 끝까지 써라”
어쩌면 글쓰기에서 제일 중요한 조언인지도 모른다. 글을 시작하고 끝내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에 정답은 없지만, 시작에도 끝에도 그 중간과 뒤에도 별도의 ”습관과 도구“가 필요하다. 자기에게 무엇이 맞는지는 실제로 해 봐야 알 수 있음.
신전을 못 지으니까 욕구 불만이 자꾸 이상한데로 튀네.
맞습니다. 애초에 통신사가 개인의 신원을 공증해주기 시작한 시점에서 첫 단추가 잘못 끼워졌죠. 금융결제원이 앱 기반 본인인증을 가장 먼저 시작하고 시장을 선점했다면 얘기가 달라졌을까 상상해보곤 합니다.
민감한 인증을 해결할 수 있는 신뢰높은 인프라는 선진국이라면 특히 판데믹 이후에는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핸드폰 인증으로는 그 수준을 만족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자꾸 뭐가 더 들어가는거
사용자의 보안문제는 그냥 통신사들 스스로 만들어낸 재앙으로 비롯한 기술적문제이며 근본적으로 현대화하지 않으면 결국 복잡한 중간사업자들의 난립 (못믿음) 이 필연적으로 난립할 수 밖애 없음
이건 휴대폰번호소유를 신원확인으로 접근하는 접근 자체가 잘못된 겁니다. 그 잘못된 접근에서 비롯된 스스로 만들어낸 재앙이 왜 구현난이도 (그게 정치적이건 행정적이건 기술적이건) 가 올라가는거랑 그게 실제로 안전한 시스템인지는 큰 관계가 없습니다.
사실 반대입니다. 설명한 글을 보안관점에서 보면 “휴대폰번호”, “실제 사용자“, ”계약자“, “인증주체”가 어긋난다는 현실을 보여줍니다. 공격할 범위가 너무 많아요.
핸드폰 인증은 저신뢰 인증에만 한정해서 써야합니다.
이거 어차피 사람이 실수로 또는 몰라서 잘못 입력하면 바로 빠꾸 먹게 되고 그러고 나서 알면 제대로, 모르면 될 때까지 다시 입력하면 됨.. 그렇다는 얘기는 그냥 최대 5번의 시행착오와 재시도를 기계적으로, 자동적으로 해도 그만이라는 뜻임. 심지어 시장 점유율 순서로 시도하면 평균 재시도 횟수도 크게 줄일 수 있겠지. 그런다고 해서 자기네 서버에 무슨 무리가 갈거라고 상상하기도 어려움.. 그냥 똥개 훈련 당하는 기분임.
naver.me/5t7VRwl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