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해 새학기로 쭈뼛거리던 아이들이, 서로 그 낯설음을 이겨내고, 서로 친구가 되는 순간은 생각보다 굉장히 반짝거린다. 우리도 그 낯설음을 잘 견뎌내어, 가득 빛나기를.
매해 새학기로 쭈뼛거리던 아이들이, 서로 그 낯설음을 이겨내고, 서로 친구가 되는 순간은 생각보다 굉장히 반짝거린다. 우리도 그 낯설음을 잘 견뎌내어, 가득 빛나기를.
범벅님☺️🩷 그렇게 이야기 해주시다니 너무나 감사드려요🫶❤️ 갑자기 쪼끄마한 카메라를 들이 밀더니, "선생님 찍을꺼에요!" 라면서, 급하게 바로 취한 포즈인데, 제 자신이 엄청 우스꽝스러운데 웃고 있는 모습이 좋더라고요🥹 알아봐주시고 항상 제 그림 좋아해주시고, 예뻐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범벅님🫶❤️❤️❤️❤️❤️❤️❤️❤️❤️❤️❤️❤️❤️❤️❤️❤️❤️❤️❤️(하트발사)💘❤️❤️❤️❤️❤️❤️❤️❤️❤️❤️❤️❤️❤️❤️❤️❤️❤️❤️❤️❤️❤️❤️❤️❤️❤️❤️❤️❤️❤️❤️❤️❤️❤️❤️❤️❤️❤️❤️❤️❤️❤️❤️❤️❤️❤️❤️❤️
아이의 장난감 카메라 속 나
따뜻한 햇살 곁으로 가자
오래된 음식점의 늙은 강아지는, 치매에 걸려 계속 가게를 빙글빙글 돌다가도, 손님이 오면 조그마한 몸으로 천천히 손님 곁으로 가서 인사를 한다.
✍️💚
동네 참새들의 만남의 장소
나도 이 모임에 일원이 되고 싶어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헬스 트레이너
한참이나 물감을 고르시던 할아버지를 보며, 이 세상에서 꿈을 이루기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느꼈다.
바쁜 세상에서, 어떤 다정한 생명체는 온 마음을 다해 나의 눈을 맞추려 애쓰고 있었다.
식물처럼, 햇볕을 즐기는 생명들을 볼 때면 미소가 저절로 나오는 것 같다.
밤 풍경
아침 풍경
아가, 힘들면 말해. 엄마가 안아줄께.
미끄러지지 않게 조심해
조용히 엄마 곁에서 호떡 먹으며
붕어빵을 기다리고 있던 귀여운 아이
시장 상인분들의 입김으로 시작되는 겨울 아침
이 지구에 살면서
곁에 있는 것들에 대해
너무 무관심한 것 같다
🌞🦢🦆🦆🔭☺️
수업 중에 "얘들아 눈이 내리고 있네"라고 말하자 마자, 자리에서 번쩍 일어나서, 가장 먼저 눈이 내리는 모습을 확인하던 귀여운 아이
FREEDOM FOR IRAN ! #FreeIr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