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스 당분간 쉽니다. 언제 재개할 지 기약하지는 않겠어요. 모두 잘 지내시고요. 트위터는 정상 영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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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스 힘들다…
산책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어느 폐가. 마당에는 아까시나무가 가득했고 이 사진을 찍으려 다가가자 벽 너머에 있던 산비둘기 두 어 마리가 푸드득 하고 날아갔다.
차 마시며 심호흡
'정상적인' 교회를 다니는 분들이 억울해하는 모습을 가끔 보는데 어릴 때부터 교회에 헌신한 친척들을 많이 보면서 자라며 느낀 것은 그 '정상적인' 교회들도 어디선가 딱 막히는 지점이 있달까.. 절대 의의를 제기할 수 없다는 어떤 그 종교적 '원칙'이 있잖아요. 그 이야기가 안나올때는 '정상적'으로 보일지 모르지만 결국 그 거대한 벽이 있는 이상은 본인들은 좀 억울하셔도 어쩔 수 없다는 생각. 종교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차별적, '비신자'보다 우위에 서는 형태로 작동하기 때문에..
이너피스를 위한 찻자리. 연잎차와 다먹은 줄 알았는데 남아있던 쑥버무리🍵🪷💚 그윽한 연잎차 향기에 울렁이던 마음이 가라앉는다😌
감사합니다☺️
[A중학교 1학년 : (게임 안에) 안기부라는 부서가 있어요. 거기서 고문 같은 행위를 따라 했고. 규정도 만들어놓아서. {그걸 안 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근무 태만으로 잘리고.]
JTBC 보도 이후 로블록스 측은 "심려를 끼쳐서 사과한다"면서 해당 게임을 삭제했습니다.
news.jtbc.co.kr/article/arti...
첫출근을 앞두고 두려운 마음이 들고🥹… 한숨이 나오고 예민해지네…ㅠ
어우 재수없는 쉐끼😇
동생이 이번엔 좀 버텨라 돈 버는 거 더럽고 치사한거다 뭐 이런 얘기를 하는데 짜증난닼ㅋㅋㅋㅋㅋㅋ 역시 나랑 상극인 인티제 같으니라고.
이 시대의 모던 패밀리
싱글맘 가정, 동성 부부 가정, 다문화 가정, 입양 가정에 이르기까지 서로 함께 하기를 선택한 모던 패밀리들의 이야기. www.cosmopolitan.co.kr/article/1864...
엄마가 아까시꽃을 실로 묶어서 벽에 달아놓으셨다😄
으악ㅋㅋㅋㅋㅋㅋ 흙맛을 아시겠군요!🤣🤣
사루비아! 저도요 ㅋㅋ 친구들이랑 옹기종기 모여서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저도 영화로만 보고 먹어 본 적은 없는데 맛이 어떨까 궁금하긴 하더라고요 ㅎㅎ
번뇌와 잡다한 마음을 내려놓고 위로를 받는 곳.
해질녘 산책🧡
저도 어릴 때 그랬던 기억이 나요! 영화 리틀포레스트에선 이 꽃을 튀김으로 만들더라고요😄
얄마르 보르그스트룀 바이올린 협주곡🎻🎶 처음 들어보는 곡, 처음 본 바이올리니스트와 필하모닉&지휘자! 신선하다😆
브리타 한 번 더 찾아봤는데, 음용 가능한 수준으로 정수를 안 해주는 대구에서는 별로 의미가 없는듯
90세 거동이 불가능한 아버님 모시고 서울 올라오시는 분이 휠체어 진입 가능한 카페, 음식점 찾으시던데 새삼 서울도 장애인들이 참 살기 불편한 곳이구나 깨달음... 호텔은 엠베서더 쉐라톤 등 큰 곳은 화장실도 휠체어로 진입가능한 장애인객실이 따로 있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서... 걍제적으로 어려운 장애인이 이용 가능한 호텔이 거의 없는 수준.
陳書 Chen Shu
1660–1735
청나라 초기의 중국 여성 화가.
그녀는 필명 Shangyuan Dizi 및 Nanlou Laoren으로도 알려져 있다 .
청나라 최초의 여성 화가이자 수수파 화풍의 창시자로 평가된다.
-山窗讀易圖
-소나무와 국화
-吉祥花
산책하다 주운 아까시꽃🤍💚
산책하기 좋은 날
오늘도 산책
꽁꽁 얼어붙은 월급 위로 높은 집세가 걸어다닙니다.
그녀의 심청 중국 팬분께 장인 제작 오타쿠템 선물받음😭😭😭 작품에 나온 찻잔을 구현하셨는데 유약도 엄청 고급져보이고 내부의 꽃은 진짜 은을 썼다고...
초록 너머 하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