ㅌㄹㅍ 소셜 라이즈 게시물 보고 든 생각 :
'함대를 보내달라'라거나 '함대를 보내기로 했다'가 아니라,'함대를 보낼 것이다(will send)'임
이미 쟤 머리 속에서는 이미 결정된 사안인거임... 이 정도 되면 미친 것 같다 수준도 아니고, 완전히 미친놈임...
ㅌㄹㅍ 소셜 라이즈 게시물 보고 든 생각 :
'함대를 보내달라'라거나 '함대를 보내기로 했다'가 아니라,'함대를 보낼 것이다(will send)'임
이미 쟤 머리 속에서는 이미 결정된 사안인거임... 이 정도 되면 미친 것 같다 수준도 아니고, 완전히 미친놈임...
기간통신사라는게 이러면 안된다. 정확하게 해야한다.
“트럼프, SNS에 ‘호르무즈 해협에 한•중•일 등 5개국 함정 파견할 것‘ 주장“
젠장 엔드필드 이놈들 가챠는 진짜...지금까지 하나도 안 나오던 기사도 정신이 탕탕 전무 뽑아 보려고 있는거 없는거 다 털어서 돌리고 있으니 세 개째 나오고 있네 -_- 캐릭터 가챠에서 무기뽑 자원 준다고 생색 낼거면 전무 하나쯤은 좀 쉽게 뽑을수라도 있게 만들던가 미친놈들 아오...-_-
나를보고시 포도 참어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기도에 꼭 필요한 정책제안 연재를 시작합니다.
#1 '건전한 민원문화 조성 및 고객응대 노동자 보호 정책'
악성 민원인으로부터 공무원을 지키는 조례가 있는 경기도지만 민간 기업과 노동자는 보호를 받지 못합니다. 바꿔야합니다.
ask31.kr/19/?q=YToxOn...
100일 그림 72일차로 하자..
그러게 가족들이 무슨 교통사고 같은 걸로 죽은 것처럼 써놨네
🧅 #laplus_artdesu #Luillust
그러니까 가로로 누울 필요가 없다고! ㅋㅋㅋ
[고양이 발전]
고양이가 달리는 힘으로 전기를 생산해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실험을 쿠로네코야마토(日 최대택배회사)를 산하에 둔 야마토HD에서 실제로 했다.
그 결과 고양이가 말을 거의 듣지 않아 한 달에 절약되는 요금은 약 0.3엔이라는 결과가.
한편 햄스터는 약 1엔이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ww.youtube.com/watch?v=Sixb...
일본 전기차 충전사업자(점유율 60%라고)이 요금제를 시간제에서 용량제로 바꾸면서 미친듯이 올렸다길래 봤는데, 진짜 미쳤다.
비슷한 가격 차량 연료비 비교해봄. 참고로 일본은 가솔린값 변동폭이 적어 아직 꽤 쌈. 아직 1500원 가량이라고. 전기 민영화에 충전 민영화로 크리티컬 콤보 날리네.
리클라이닝...이라 걍 한쪽만 눕힘(...) 게다가 가운데는 등받이 접어서 테이블로 쓰는 타입이라. 요런거
거실 공간을 왕창 잡아먹고 있는 3인용 소파(한쪽은 거의 안 앉음)를 치우고 걍 1인용 리클라이닝 소파를 들일까 하는 생각이 살짝 든다. 뭐 지금은 새로 살 돈도 없지만...
요즘 트위터나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장애인 탈시설을 악마화하는 글들이 부쩍 늘어난 듯한 느낌.
차라리 중증 장애인 가족의 어려움 얘기면 나름 일리가 있다 싶은 구석도 있는데 터무니없는 가짜정보를 퍼뜨리는 글도 꽤 있음.
강화도의 색동원 사건 때 처음 알았는데 색동원같은 중증 장애인 거주시설은 한번 등록하면 이후에 주기적으로 허가를 다시 받아야 하거나 하는 과정이 없이 영구라서 운영주체-보통은 특정인과 그 가족-가 정부예산을 마음대로 쓰면서 부패하기 굉장히 쉬운 구조던데.
탈시설한 중증 장애인인 <이규식의 세상 속으로>를 읽으면
이번 수마녀 공식일러라는데
패션 진짜 너무 내 추구미
ㅋㅋㅋㅋ....
주방에 로봇 들이는 식당들도 왕왕 있는 것 같은데, 여긴 고장나는 건 둘째치고(로봇 팔 모터나 구동부에 유증기 끼면 답도 없을걸..?) 딱 정해진 대로만 요리하니까 '오늘은 배추가 좀 무르니까 더 오래 볶아야지'나 '오늘은 당근이 비싸니까 당근은 반만 넣고 색깔은 파프리카로 내야지' 같은 게 안 됨. 심지어 사람은 오늘 되겠다, 안되겠다를 예측하고 미리 말해주는데 로봇은 어느 날 말도 없이 뻗어버림. 평일 점심 직장가에서 테이블 10개 주문 받아서 조리하는 도중에 로봇이 뻗어버렸다고 상상해보라고. 어휴.
AI 만능론 주장하는 사람들 보면 로봇 쓰는 식당 생각남. 개인적으로 종종 가던 식당이 서빙하는 로봇을 들였길래 그런가보다 했음. 몇 달 뒤에 다시 가보니 전원 꺼진 로봇은 구석에 장식품처럼 서있고 서빙하는 분은 혼자 홀 전체 담당하느라 혼이 빠져나가겠더라. 로봇 쓰면 알바 월급 안 줘도 된다 생각하고 큰 맘 먹고 들였겠지만 얼마 안 가서 고장났을 거고 수리비가 왠만한 이모님 몇 달 월급 나왔겠지 뭐.
이케부쿠로 포켓몬센터 입장 대기열...포코피아의 여파인가
이 대목은 '가족을 잃은 한 남자의 상실은'이 아니라 '무고한 사람들을 살해한 이스라엘의 무차별 테러는' 이라고 해야 하지 않나.
이 사람은 게임 업계 사람들이 AI 떄문에 (또는 AI 핑계로) 대규모 해고를 당하고 있기 때문에 생성형 AI를 싫어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는데,
게임 프로그래머는 물론이고 디자이너나 아티스트들이 빡쳐하는 지점을 의도적으로 모른 척하는 것 같음. 모를리가 없지...
제일 좋은건 역시 그냥 지금 활동하는 그대로 자유롭게 나오는건데 말이죠 흑흑...그래도 이렇게라도 볼 수 있는게 어딥니까
maps.app.goo.gl/6vpBNExzfpcG...
지난번에 왔던 이케부쿠로 중국음식점 런치 뷔페 재방문. 그새 입소문이 난 건지 아니면 원래 유명했지만 지난번에 좀 일찍 와서 사람이 적었던 건지 아무튼 지난번보다 사람 엄청 많아진 듯. 손님들 거의 대부분이 중국인이란 점에서 신뢰도가 높다. 음식 종류도 좀 늘어서 가성비는 더 좋아진 듯.
대기가 좀 있긴 했는데 회전도 빠르고 합석을 마구마구 시켜서 기다리는 시감은 얼마 안 됨. 주말 이케부쿠로에서 줄도 별로 안 서고 이 정도 점심이 1400엔이면 치트지 치트...
이거 드디어 손에 넣어서 먹어봤는데 미쳤다 엄청 맛있음 두쫀쿠 살 돈으로 이걸 사세요 이상
올해 일본 감귤 그랑프리 2026에서 1등상 먹었습니다.
(전문 농가가 잘 키운 탓도 있겠지만)
www.tabechoku.com/feature_arti...
방송활동 중지랑 졸업의 차이에 대해서는 의견도 갈리긴 하지만 그래도 저렇게 가끔 나와서 얼굴 보여주는 여지가 있다는 점에서 나는 활동중지도 좋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