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깐요! 그래서 지금은 돼지고기 김치찌개에 돼지고기를 김치보다 많이 넣어요! 난 어른잉께!
그니깐요! 그래서 지금은 돼지고기 김치찌개에 돼지고기를 김치보다 많이 넣어요! 난 어른잉께!
돈 없어서 고기도 좀밖에 못샀는데 그걸 빼 먹는다고 혼났지만 ㅋㅋ 난 속으로 겁내 뿌듯하고. 김치찌개랑 카레에서 고기 빼먹으면 손에서 냄새난디도 그걸 그래 좋아하고. 그게 지금 내가 나한테서 돼지갈비 냄새 나는 걸 넘나 좋아하는 거랑 연결일지도 모르겠군.
우리 집은 고기 잘 없어서 가끔 김치찌개 돼지고기 들어가면 그걸 그렇게 고기만 싹싹 빼서 훔쳐 먹다가 처맞고 그랬는데 -_- 후. 이젠 고기 먹고 싶을 땐 그래도 먹는다!!!!!! 나 이런 사람이야!!
한명이 태권도 하는지 얍얍 거리길래 같이 얍얍 해줬어요. -_- 어머니들이 애기들한테 길에서 그러는거 아냐~ 이러고 데려가시며 엔딩..
몇 마리 있는거 같아요. 언제쯤 퇴마 될런지~
아뇨 신호 바뀌어서 걍 길 건넜어요. 애기들이랑 악마 봤어? 막 이러고 건넘 ㅋㅋㅋㅋ
아우 오늘따라 제육김밥 너무 매워. 크흡. 물 1리터는 마신듯. 배부르다 끄억
문득 2011 년으로 돌아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과거로 돌아 가고 싶다는 생각을 잘 안하는데 갑자기 그때로 돌아 가고 싶어졌다. 그때는 나도 즐거웠고 다들 살아 있었으니까. 그때로 돌아 가면 나도 다른 선택을 할 거고 그들에게도 죽지 말라고 얘기 하고 싶다.
건널목에서 술취한건지 정신이상인지 자꾸 나가라고 외치는 사람이 있는거다. 못들은 척 하는데 나한테 와서 어서 나가라! 빨리! 이러는데 애기들이 옆에서 퇴마하나봐. 이러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네가 퇴마를 아냐고?! 아니 근데 순간 나도 내 안에 악마가 보이시는건가 하긴 함. 역시 정신연령 비슷.
뼈해? 오케이 나도 오늘 뼈해다
ㅋㅋㅋㅋ 맛난거 드십시오. 다음 달의 카드가 또 슈킹할테니. 😬 월급날 후라이데이 즐기십시오! 🚀
그러니까 오늘 월급이 들어오신다? 😏😏😏
음. 돌대가리든 말든 별 상관없는데.
못 눕게 한다던가. 앉혀 놓고 본론 안들어가고 서론만 계속 뽑으면 정신이 이상해질 수는 있음.
그래서 일부러 보란듯이 버스나 지하철에서 블스를 하고 있지만 아무도 알아봐주지 않습디다..
인간 봄동 서은호 갹갹
흑흑 미쿠 린 렌 팝업 예매 매진
근데 뭐 내가 그렇게 대본만 뺏겨 봤남.. 감독 데뷔도 뺏기고 다 뺏겨봄~ 인생 뺏기는거지 뭐~
저도요..
아 혹시 성심당? ㅋㅋㅋ
어딘데요 먹으러 갑시다!
으아니 누가 봐도 영감탱이 젊은 학생 졸졸 쫓아가며 말 걸고 있고 학생은 거리 계속 두면서 빠르게 가며 네네만 하고 있길래 뭐지 하고 지켜보다가 학생이랑 눈이 딱 마주쳤는데 🥺 이런 눈빛인겨. 그래서 내가 이리 오라고 하니까 냉큼 옴. 모르는 사이래서 영감탱을 노려봤더니 걍 서 있는겨. 왜 안가냐고 하니까 가더라고? 그래서 나랑 학생이랑 같이 걸어가다 나랑 길이 갈라짐. 근데 학생이 가는 길은 사람도 많고 이제 자기도 괜찮다고 해서 ㅇㅋ 하고 보냈다. 앞으론 대꾸 하지 말고 헤드폰 있응께 그거 써버리라고 해줌.
근데 넷플릭스에 안간건 잘 된 일이라고 생각해요. 극장 개봉 영화가 줄어들었을거라서. 그렇게 되면 창작자 수익 구조도 붕괴될거고. 헐리우드판이 완전히 뒤집힐 수도 있는 문제라. 그래서 잘 된 일이라고 봐요. 그 수많은 초대형 IP가 넷플릭스 손에 놀아나는 꼴을 볼 수는 없음.. 물론 파라마운트로 가는 것도 골칫거리긴 하지만. 거기로 가도 디즈니가 헐리우드판 엎었던거 같은 변동 있을테지만 그래도 넷플릭스로 가는 것보단 낫죠.
쿠팡이랑 계약이 어서 끝나야 다른 OTT로 옮길 것인데 말이쥬. 크흡.
HBO가 빨리 쿠플에서 빠졌으면 좋겠다. 보고 싶은게 너무 많은데 쿠팡이라 결제 하기 싫어.
어떠세요
아휴 이제 아이폰도 전화번호 목록에서 번호 누른다고 바로 걸리지 않는데 -_-. 여전히 움찔 거리면서 클릭하는구만.
오늘 뭔가 덥다. 중앙난방 꺼달라고 하고 싶은데 귀찮다. 창문 열고 싶은데 미세먼지 나쁜놈..
부모님 알빠여~ 건강하게만 자라주십시오 오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