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이 시급합니다
도입이 시급합니다
엇 내 가방!!!
잭팟이요~
아 모르겠고 나스타샤 킨스키가 너무 예쁘다
<파리, 텍사스>
사막과 도로, 네온이 빛나는 밤 풍경까지 모든 장면이 정교한 구도로 찍혀 마치 사진처럼 보인다. 슬라이드 기타 음악도 쓸쓸한 분위기를 잘 만든다. 하지만 영화 내용은 분위기와 괴리가 느껴진다. 가족을 다시 만나는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트래비스의 행동은 낭만이라기보다 자기 죄책감을 정리하려는 선택처럼 보인다. 결국 풍경은 남지만 남자의 선택들은 쉽게 공감되지 않는다.
몸무게 앞자리 6은 넘어간지 한참 되었는디 👉🏻👈🏻
오우 대박 시원. 잘 샀군
오늘의 전리품
으앙 성심당 신메뉴. 초코버터바게트 맛있겠다
뭐가 됐든 일단 부자면 되었습니다!
관상이든 사주든 신점이든 함 또 보러 가야겠다. 그런 걸 믿진 않지만 나에 대해 하는 얘기들이 듣고 싶음. 그리고 그 특이성들이 재밌단 말이지.
쎼하다 = 어? 이 색히..
그니깐요! 그래서 지금은 돼지고기 김치찌개에 돼지고기를 김치보다 많이 넣어요! 난 어른잉께!
돈 없어서 고기도 좀밖에 못샀는데 그걸 빼 먹는다고 혼났지만 ㅋㅋ 난 속으로 겁내 뿌듯하고. 김치찌개랑 카레에서 고기 빼먹으면 손에서 냄새난디도 그걸 그래 좋아하고. 그게 지금 내가 나한테서 돼지갈비 냄새 나는 걸 넘나 좋아하는 거랑 연결일지도 모르겠군.
우리 집은 고기 잘 없어서 가끔 김치찌개 돼지고기 들어가면 그걸 그렇게 고기만 싹싹 빼서 훔쳐 먹다가 처맞고 그랬는데 -_- 후. 이젠 고기 먹고 싶을 땐 그래도 먹는다!!!!!! 나 이런 사람이야!!
한명이 태권도 하는지 얍얍 거리길래 같이 얍얍 해줬어요. -_- 어머니들이 애기들한테 길에서 그러는거 아냐~ 이러고 데려가시며 엔딩..
몇 마리 있는거 같아요. 언제쯤 퇴마 될런지~
아뇨 신호 바뀌어서 걍 길 건넜어요. 애기들이랑 악마 봤어? 막 이러고 건넘 ㅋㅋㅋㅋ
아우 오늘따라 제육김밥 너무 매워. 크흡. 물 1리터는 마신듯. 배부르다 끄억
문득 2011 년으로 돌아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과거로 돌아 가고 싶다는 생각을 잘 안하는데 갑자기 그때로 돌아 가고 싶어졌다. 그때는 나도 즐거웠고 다들 살아 있었으니까. 그때로 돌아 가면 나도 다른 선택을 할 거고 그들에게도 죽지 말라고 얘기 하고 싶다.
건널목에서 술취한건지 정신이상인지 자꾸 나가라고 외치는 사람이 있는거다. 못들은 척 하는데 나한테 와서 어서 나가라! 빨리! 이러는데 애기들이 옆에서 퇴마하나봐. 이러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네가 퇴마를 아냐고?! 아니 근데 순간 나도 내 안에 악마가 보이시는건가 하긴 함. 역시 정신연령 비슷.
뼈해? 오케이 나도 오늘 뼈해다
ㅋㅋㅋㅋ 맛난거 드십시오. 다음 달의 카드가 또 슈킹할테니. 😬 월급날 후라이데이 즐기십시오! 🚀
그러니까 오늘 월급이 들어오신다? 😏😏😏
음. 돌대가리든 말든 별 상관없는데.
못 눕게 한다던가. 앉혀 놓고 본론 안들어가고 서론만 계속 뽑으면 정신이 이상해질 수는 있음.
그래서 일부러 보란듯이 버스나 지하철에서 블스를 하고 있지만 아무도 알아봐주지 않습디다..
인간 봄동 서은호 갹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