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 Theater의 공연에서 기술을 극한까지 수련한 테크니션들의 결정체를 보았다.
Dream Theater의 공연에서 기술을 극한까지 수련한 테크니션들의 결정체를 보았다.
감각적으로 무엇이 옳고 그른지, 무엇이 아름답고 무엇이 추한지 정함이 중요한 이 시대에, 그것이 모두가 이롭게 되는 방향으로 흘러가게 되기를.
왠지 크리스마스이브에 읽으니 어울리는 것 같은 콴타매거진의 연말 정산 기사.
'2024년의 생물학' quantamagazine.org/the-year-in-...
'2024년의 물리학' quantamagazine.org/the-year-in-...
'2024년의 수학' quantamagazine.org/the-year-in-...
'2024년의 컴퓨터과학' quantamagazine.org/the-year-in-...
내일은 확통 기말과 디펜스 리허설이 있다 :) (살려줘)
개봉한지 6개월 지난 원두를 써보니까 매번
'음.. 맛이 갔군....😇'
이라는 평이 저절로 나온다.
그래도 얼음물에 타서 무향무취의 카페인 보충제로 꾸준히 이용중.
...는 Wilhelm Kempff의 연주로 갈아탔다. 이쪽 연주가 좀더 마음이 편하다.
요즘 듣는 클래식: Glenn Gould - Bach Goldberg Variations, BWV 988 (1981 Recordings)
오늘 한 일: 코스트코에 쇼핑가서 식재료 사오기
(손덜덜) 맥미니 오면 Free trial로 찍먹하고 정해야지
애매한 지식의 습득은 모르는 것보다 훨씬 해롭다.
방 컴퓨터의 윈도우셋업으로 업무 효율이 안나온다는 핑계로 맥미니를 샀다.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미국 법무부가 법원에 구글의 웹브라우저 크롬의 강제 매각을 명령해 달라고 공식 요청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현지 시간 20일 법무부가 구글의 반독점 소송이 진행 중인 워싱턴D.C. 연방법원에 이 같은 방안을 제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news.kbs.co.kr/news/pc/view...
아 그냥 박사과정 할까 그냥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
요즘 동시에 진행되고 있는 중요한 일이 많아 심경이 복잡하다.. 툭 치면 펑 터질것 같은 멘탈상태.
인터넷 서점 3사를 모두 이용해본 결과 맥에서 그나마 잘 돌아가는 것은 교보문고 뿐이었다 😡😡
#블친소
- 술을 좋아합니다. 위스키와 와인을 굉장히 좋아하며, 꽤나 열심히 수집하고 있습니다.
- 운전을 좋아합니다. 운전을 시작한 이후로 술을 마시는 빈도는 줄었습니다. 여전히 술을 수집하긴 합니다.
- 요즘 야구 최하위를 달리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의 골수팬입니다.
- 해외여행에 관심이 많습니다. 하지만 자주 가지는 못합니다.
-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지만 개발 이야기는 안합니다. Go 언어를 몹시 좋아합니다.
- 알고리즘 문제 해결을 좋아하지만 문제 푸는 이야기 안합니다.
- 사람들이 덜 차별 받는 세상을 지향합니다.
치즈 그레이터가 오늘 아침에 택배와서 신나게 만들어보았다! 알리오 올리오, 근데 파르미지오 레지아노를 곁들인.
면접관이 GitHub를 매우 깊게 살핀다는걸 알게 되었다.. 이력서 귀퉁이에 적어놓은 핸들이 이렇게 영향력이 크다니
기차표 취소표 출발 2분전 끊기 성공 후하
면접 내용을 곱씹어 보니, 어떻게 질문들이 연결되어 있는지가 이제 제대로 보여서 즐겁다.
면접 끝내고 돌아가는 길. 재밌었다.
역시 올리브오일+마늘은 진리다
오늘은 이따 밤에 감바스를 해보기 위해 냉동새우를 미리 냉장고에 해동시키고 출근했다
어제는 삼겹으로 제육을 해봤는데 삼겹살 굽고 기름을 안버리고 그대로 진행해보니 고추기름지옥을 경험함.. 이거에 기겁하고 남은 삼겹살 다 삶아버렸다
The biggest challenge in writing program analysis tool with LLVM IR pass is, the analyzer often falls in infinite loop analyzing the code of analyzer itself, not only the target program.
todo: 페퍼론치노와 바질을 사와서 활용해보기
알리오 올리오 도전기:
1차 시도: 면수를 활용하지 않아서 소스가 크리미하지 않았다.
2차 시도: 마늘을 충분히 익히지 않아서 생마늘 맛이 나는게 거슬린다.
3차 시도: 맛이 공허해서 햄을 활용해보았는데 너무 많고 조각이 커서 전체적으로 요리의 밸런스를 해친다. (이쯤이면 알리오올리오가 아닌것같기도)
4차 시도: 소량의 햄을 작게 썰어서 꽤 괜찮은 요리가 처음으로 나왔다.
[단독]한강 “전쟁으로 날마다 죽음 실려나가는데, 무슨 노벨상 잔치냐”
부친 한승원 작가가 전한 말
한강 “노벨문학상 준건 더 냉철해지라는 의미
수상 통보 전화 받고 보이스피싱인 줄 알았다”
모친, “노벨상 받으면…” 평소 얘기대로 집에 태극기 걸어
www.donga.com/news/Society...
얘네들만 적당히 의미를 유지한 채로 abstract하게 바꿔서 mock하면 꽤 쓸 만할 것 같은데, 나중에 생각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