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통행.
일방통행.
하늘, 달, 그리고 출근.
(빼꼼3)
(빼꼼2)
(빼꼼)
오늘은 아니지만, 하늘하늘한 하늘.
10월의 모든 발표 종료! 🎉🤩
현재의 나님 수고 많았어! 🥹
과거의 나놈 고만 질러라! 🤬
공항 갔다가 미국 들렸다오겠습니다~
추석 연휴를 맞이하여 알려주신 공식 가이드(의 가장 아래쪽의 GitHub 예제 파일) 참고...는 아니고 복붙해서 @pytorch.kr 작성하였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쉬는 날이 길어지면 생각도 많아진다.
어떻게, 무엇을 하며 보낼지...
오우 감사합니다 +_+
오, 저도 봇 먼들려고 했는데... 혹시 bluesky api 문서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_+
비오는 날 = 세차하기 좋은 날
rainy day = good day to car wash
어... 음... 🤔🤔🤔
아-멘-🙏
출근길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친 택배 기사님께서 내 머리를 걱정해주셨다. 볕이 세니 모자라도 쓰고 나가야 한다는 것이었는데, 탈모가 진행 중인 그 분의 머리를 보니 절로 숙연해졌다. 따뜻한 아침이다.
차가 있어 좋은 점
: 집에 들어가기 싫을 때 있을 곳이 생김
+전기차라 좋은 점
: 충전하며 장시간 음악 감상 가능
= 쓸데없다면서도 질러둔 6월 초의 나님 칭찬 중
멀리서 바라만 보겠습니다. ^^
이걸 이렇게 연결시키시다니....
상상도 못했네요 ㅋㅋㅋㅋㅋ
왠지 자꾸 하늘 사진을 올려야 할 것 같은 KIBUN
feat. 회사 옥상
혼자라는게, 때론 지울 수 없는 낙인 같아
살아가는게, 나를 죄인으로 만드네
- 루시드폴, ‘바람, 어디에서 부는지’
https://youtu.be/_4EN9OUme4s
another...
비가 왕창 쏟아져서 복귀 중이옵니당 ㅋㅋㅋ
순두부는 혼자 먹어도 맛있다.
Soft tofu is delicious even when eaten alone.
#강릉 #gangneung
으악!
This too shall pass...
이 또한 지나가리라...
오늘의 짤
2주 전의 분갈이 직후 줬던 물이 안 빠지는 과습 상태인 것 같아서 엎고 다시...
모쪼록 건강하게 자라길 🙏
에이-맨-
납량특집 같네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