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인권은 트젠인권 장애인인권 노동자인권 섞여서 후려쳐진다는거 개웃기네 야이씨발롬아 너는 배트맨이 오직 오로지 only 고담시티'만을' 위해서 자경단원 활동을 한다고 생각하니?
여성인권은 트젠인권 장애인인권 노동자인권 섞여서 후려쳐진다는거 개웃기네 야이씨발롬아 너는 배트맨이 오직 오로지 only 고담시티'만을' 위해서 자경단원 활동을 한다고 생각하니?
내가 밈적 발화를 싫어하는 이유가 나타나는 게 최근에 나온 그 트럭으로 원유 나르면 안 됨? 이라는 건데, 그걸 또 진지한 의견인 거 마냥 각종 SNS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거 보면 그냥 차게 식음. 이건 안중근 의사 사형일 글로벌 버전이지.
Q. 독재란 무엇인가?
A. 사람 목숨보다 어떤 전단지가 떼어졌는지가 더 중요해지는 것.
한국 트렌디 드라마가 소재에 대한 리서치를 너무나 소홀히 하는 한편, 중국 트렌디 드라마는 정보를 너무 때려넣는 경향이 좀 있다.
어머니 보시는 드라마에서 주인공들이 태양광 사업을 하는 유니콘 기업을 하고있는데, 투자자 상대하며 자기 사업내용에 대해 드라마에서 5분 넘게 설명하고 앉았다. 태양광 사업 홍보하려고 정부에서 투자한 드라마인줄(솔직히 아니란 확신이 없다)
그 천하의 북한도, 자국에서 개최하는 스포츠 대회에 상대방이 출전하는 것을 막기는 커녕 애국가와 태극기 허용은 물론 출전 선수단에 대한 안전은 보장했다.
북괴보다 못한 놈들이 되어가고 있다.
이스라엘, 특히 네타냐후가 자기 감옥 안 가려고 일으킨 이 전쟁과 학살 이전만 해도 주변의 아랍국가들이 미국의 압력이나 경제적 이익 등의 이유로 인하여 팔레스타인에 연대하며 이스라엘을 보이콧하던 기존의 태도에서 이스라엘과 손잡는 방향으로 가고 있었는데 이제 주변 국가들 누가 이스라엘을 믿고 같이 할 수 있겠어.
이스라엘 시민들이 네타냐후의 비리를 제대로 처벌하지 못한 결과물이 이 대학살과 전쟁이라서 이스라엘의 정치와 시민들에게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생각이.
그래봤자 네타냐후의 끝은 비리로 인한 실각일 거라고 생각하지만
문제는 통재불가능한 어린아이 수준의 자제력을 가진 트럼프에게 이런 액션 플랜들이 올라오는 건 '뭔가 그럴싸 해 보이는 장난감을 손에 넣은 미취학 아동 같은 반응'밖에 불러올 수 없다는 지점이다.
문제는 여기에 있다. 평소 하고 싶은 게 많았던 사람들은 트럼프에게 괴상한 장난감들을 들이밀어 댄다는 거다.
여기에 대해 참고할만한 재밌는 일화가 있는데 주리비아 대사가 피살되었을때 오바마는 격앙되어 공식석상에서 '범인을 가능한 빠른시간내에 찾아서 응징해 버리겠다'는 발언을 한 적이 있다. 문제는 그 말을 들은 펜타곤은 거의 한달동안 '북아프리카전역을 전장으로 만드는 리비아 멸망 계획'을 업데이트 하여 보고를 이어가는 바람에 오바마가 실수했다고 통감했다는 이야기다.
이 일화를 참고해 보면 트럼프가 이란에게 Help on the way같은 말을 했을때 미국 행정부가 어떻게 돌아갔는지는 짐작할 수 있다.
Rossi
알렉스 카프는 예전부터 자신은 전통적인 앨리트가 아니고 기존 앨리트들이 앗아간 권력을 돌려주는 선동가처럼 행동하는데 유치한 건 둘째치고 그냥 기존 사회 질서의 붕괴를 원하고 누구보다 이 상황이 일어나길 원하는 게 소시오패스처럼 느껴진다. 테크 브로들은 진짜 너무 역겹다.
팔란티어 CEO 알렉스 카프: “이 기술(AI)은 인류의 흐름, 주로 민주당 지지자들의 흐름을 교란시켜 그들의 경제적 힘을 약화시키고, 직업 훈련을 받은 노동 계급, 주로 남성 유권자들의 경제적 힘을 강화시킬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우리 사회의 모든 측면을 뒤흔들 것입니다.”
'메롱' 대신 '베에'라는 일본어 표현을 씀.
분노한 분위기의 효과음으로 '고오오'를 사용함.
으로 손을 가슴에 대는 게 아니라 손가락으로 코를 가리킨다든가, '메롱' 대신 '베에'라고 하거나, 손날로 머리를 내려치는 동작, 뭔가를 납득하거나 깨달았을 때, 주먹으로 손바닥을 치는 동작 등 전형적인 일본인의 제스처가 한국웹툰에 아무렇지도 않게 그려진 걸 보고 깜짝 놀랐다.
사람들이 환호할 때 효과음으로 '우오오오'를 쓰고, 시선이 파바박 부딪힐 때 '파칭'이라고 하거나, 강풍이나 폭발, 분노 등을 상징하는 효과음 '고오오' 등 일본어 효과음을 그대로 쓰고 있는 사례도 그렇고.
이런 웹툰을 그린 작가들은 일본만화만 읽고 배운건가
최근에 좀 충격을 받았던 건 전국일본어교사 수업나눔 연수 갔다가 한국웹툰 속에 있는 일본문화 요소에 대한 발표 내용 들은 거.
뜨거운 걸 잘 못 먹는 걸 '고양이혀'라고 하거나, 너무 바쁠 때 '고양이 손이라도 빌리고 싶다'는 일본어 관용어구라든가, 야한 걸 보면 코피가 난다거나, 재채기를 하면 누가 자기 얘기를 한다고 생각하는 등의 일본 문화의 모티브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한국웹툰이나 웹소설 같은 서브컬처에서 종종 사용되는 건 익히 봐 왔다.
근데 이 선생님의 발표를 들으니까 그런 요소들을 넘어서 아예 자신을 가리킬 때 한국식
Text Shot: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는 폴스타 4는 전량 항저우 공장에서 생산됐다. 일각에선 폴스타 4 부산 생산 물량이 국내에 풀리면 수입차 관세(8%) 및 해상 운임이 절감되는 만큼 차량 가격이 인하될 거란 기대도 나왔다. 하지만 실제론 양국 간 자동차 생산 비용 차이가 워낙 크기 때문에 오히려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 함종성 폴스타코리아 대표는 2024년 폴스타 4 공개 행사에서 "폴스타 4를 한국에서 생산할 경우 가격이 더 낮아질 것으로 예상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Noooo ㅠ
[단독]'부산 생산' 폴스타4, 전량 북미로…국내 판매 '일단 보류' n.news.naver.com/mnews/article/…
대회 중에 대진표 바꾸는 것 정도는 WBC에서는 애교입니다. 미국 탈락 위기 같은 게 벌어지면 그보다 훨씬 심한 온갖 추한 짓이 다 나올 것. 이미 과거 대회들에서도 많이 나왔고요.
안 깔았다가 맞는거 같습니다.기뢰란게 깔면 원하는 배만 통과 시킬 수 없어서...
그러니까....이란이 기뢰를 깔았다는 거야 안 깔았다는 거야. 뭔 미국에서는 말이 다 다르네. 장관은 안 깔았다 하고 관리 피셜 깔고있다고 하고.
...
이스라엘 꼴리는 대로 지역 안정과 평화가 언제든 위협받을 수 있다는 게 다시 한 번 증명되었는데, 걸프 국가들로서는 미국과 손을 잡아서 이게 남는 장사인가 라는 생각이 앞으로도 죽 계속될 거라는 거. 무엇보다 자기들은 영원히 이스라엘과 동급이 안 되는 쩌리들이라는 걸 미국이 대놓고 보여줬고.
두바이 살리려고 , 외부ㅣ신에 천궁 풀잔탄 채웟다를 직영채널로 돌리고 왕족들 중에 비교적 얼굴 팔린 양반(남이 알아봐야함)들 두바이 쇼핑몰들 하루 만보 걸으며 쇼핑 20건씩(한번에 최고액 때리면 안되니까)하라고 지시 박은 상태란 말 있습니다.
일부 왕족들 실제 미디어 노출 되는 중이니 안전이미지 부활에 총력전모드...
사우디, 두바이, 바레인, 카타르 모두 왕족들 열심히 시내 돌아다니고 그러나 보더라고요.. -_-
사우디도 방계왕자님이 보안군이랑 노상에서.식사하고... 참 어렵던..
아이들과 가족들이 하능 파티게임을 전쟁선동과 선전에 쓰다니 대단하다... 독재 군사국가도 아닌 미국이 -_-
RT) 이번 일로 중동에서 미국이 선사하는 안정이라는 게 이스라엘이 존재하는 한 그냥 신기루 같은 거라는 게 현실에서 까발려졌죠. 그리고 미국은 그런 거에 딱히 관심도 책임질 의지도 없다는 것도... 지금 당장 눈에 보이는 변화는 없어도 이건 두고두고 미국 발목을 잡을 거리임.
그냥 인큐베이터에 넣어놓고 20세 되면 꺼내지... 물론 그렇게 해서 나오는 게 어떤 걸지는 책임 못 지지만.
realty.chosun.com/site/data/ht...
아파트 단지 입구에서 가장 가까운 학교인 동곡초등학교까지의 거리는 약 270m로, 성인 기준 도보 5분 남짓이다. 거리만 보면 가깝지만 문제는 ‘통학 환경’이다. 학생들은 기찻길을 건너는 횡단보도를 지나야 하고, 이후 차량 통행이 잦은 안곡로를 따라 이동해야 한다. 실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청약을 포기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아니 인도가 없는 구간도 아니고 그냥 4차선 도로 따라 걷는건데 이제는 저것도 용납을 못하는 시대야?
쿠웨이트, 사우디도 비슷하고.. 오만은 미국하고 이란 협상 하다가 아무것도 아닌 존재가 되어버린...
결국 이스라엘만이 미국의 파트너이고 걸프만 국가들이 쌓아올린 석유자본과 금융허브 같은건 미국은 얼마든지 버릴 수 있다는것만 보여줬는데... 도대체 미군기지를 유치하고 미국 국제패권에 걸프국가들이 왜 지원해야 할까요...
걸프만 국가들이 금융, 관광 산업을 유치와 발전에 핵심이 뭐냐면 안전한 국가와 도시라는 것인데 그 전제조건인 안전한 나라라는 것이 완전히 깨져버림..
에미레이트 항공은 환승망 장사를 하는 중요한 지점이 두바이를 허브로 삼는건데 자폭드론이 날아드는 허브요?
F1을 위시한 관광도시 꾸민 아부다비 야스섬에 탄도탄이 날아드는데 관광도시요?
올해 모토GP는 카타르 개막전은 할 수 있고? 도하에서 뭘 할 수 있겠나요? 이란도 공격하고 이스라엘도 공격하는 도하가 말이죠...
걸프만의 국가들이 미군기지를 유치하고 달러를 쓰고 한 것은 이라크 이란 같은 당시 불안정 국가의 도발에서 정치 군사적 안정성을 얻고 석유나 금융 관광 같은 산업 유치를 하기 위함일꺼고 실제 UAE나 카타르, 바레인, 사우디등은 안정성을 얻는듯했는데...
이번 미국의 이란 침공을 통해 나온건 그렇게 미군기지를 유치하고 미국 패권에 도움을 줘도 이스라엘에 뒤쳐지는 동맹일 뿐이고 미국의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없었다라는 점과 오히려 안정성을 위한 미군기지들이 공격 목표가 되어서 위험요소가 되어버렸다는 점임.. 왜 이게 문제냐면..
저작권이니 의장권이니 '내가 백악관이고 내가 대통령인데 누가 항의함?'이라고 무시하는건가...
이제 중국더러 파쿠리니 저작권 침해니 어쩌구 하는 놈들 떠들면 '응 니네 백악관 예이' 해주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