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 토트넘의 사비 시몬스는 맨시티전에서 상대 수비 라인 브레이킹 패스를 5회 기록했다. 이번 시즌 프리미어 리그 경기에서 나온 특정 선수의 최다 기록 타이다. 창의성.
5 - 토트넘의 사비 시몬스는 맨시티전에서 상대 수비 라인 브레이킹 패스를 5회 기록했다. 이번 시즌 프리미어 리그 경기에서 나온 특정 선수의 최다 기록 타이다. 창의성.
1 - 맨유의 브루누 페르난데스는 11월부터를 기준으로 프리미어 리그에서 공격포인트(14), 도움(11), 기회 창출(44) 모두 최다를 기록 중이다. 설계자.
115 - 맨시티는 2018년 4월 맨유전 이후 처음으로 하프타임에 두 골 차 이상으로 앞선 공식 경기에서 승리하지 못했다. 이전까지는 115경기 모두 승리를 거뒀다. 충격.
19 - 맨시티의 라얀 셰르키는 이번 시즌 공식 대회에서 19개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9골 10도움). 프리미어 리그 소속 선수 중 팀 동료인 엘링 홀란(32개)만이 이보다 많다. 슈퍼스타.
7 - 맨유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 리그에서 점유율이 45% 미만인 일곱 경기 모두 승리를 거뒀다(풀럼전 42.4% 포함). 반대로 45% 이상인 17경기에서는 4승에 그쳤다(8무 5패). 계획.
1 - 첼시가 하프타임에 두 골 차 이상으로 뒤처진 프리미어 리그 경기(57번)에서 승리한 것은 이번 웨스트햄전이 처음이다. 역전.
300 - 데클런 라이스(27세 17일)는 프리미어 리그에서 다섯 번째로 어린 나이에 300경기 출전을 달성한 선수가 됐다. 웨인 루니(26세 58일), 제임스 밀너(26세 117일), 개러스 배리(26세 247일), 라힘 스털링(26세 348일)에 이은 기록이다. 기념비.
3 - 바르셀로나의 라민 야말은 UEFA 챔피언스 리그 경기에서 세 차례 골과 도움을 모두 기록했다. 대회 역사상 킬리앙 음바페(PSG 시절)와 함께 10대 선수의 최다 기록이다. 신동.
2 - 콜 파머는 2009년 4월 당시 니콜라 아넬카(리버풀 상대)에 이어 두 번째로 UEFA 챔피언스 리그 경기에 교체로 투입돼 2도움을 올린 첼시 선수가 됐다. 임팩트.
3 - 리버풀 주장 버질 판 다이크는 UEFA 챔피언스 리그 역사상 처음으로 한 경기에서 3도움을 기록한 센터백이 됐다. 원천.
55 - 리산드로 마르티네스는 박싱 데이에 복귀한 이래로 맨유 선수 중 프리미어 리그에서 가장 많은 라인 브레이킹 패스(6경기 55회)를 기록 중이다. 플레이메이커.
10 - 브루누 페르난데스는 웨인 루니(2012-13 & 2013-14) 이후 처음으로 프리미어 리그에서 두 시즌 연속 10도움 이상을 기록한 맨유 선수가 됐다. 모범.
121 - 아스널은 2023년 12월(루턴 상대) 이후 처음이자 프리미어 리그에서 121경기 만에 처음으로 세 골 이상을 실점했다. 특이.
18 - 이스테방(18세 276일)은 프리미어 리그 경기에서 골과 도움을 모두 기록한 첼시 선수 최연소 2위가 됐다. 1993년 4월 당시 닐 쉬펄리(18세 164일 v 윔블던)에 이은 기록이다. 질주.
3 - 리버풀은 이번 시즌 프리미어 리그에서 90분 결승골을 세 차례 실점했다. 구단의 대회 단일 시즌 최다 기록이다. 비수.
8 - 맨시티 공격수 오마르 마르무쉬는 자신의 프리미어 리그 여덟 골 전부를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득점했다. 대회 통산 모든 골을 한 구장에서만 득점한 선수 중 최다 기록이다. 홈.
1981-82 - 맨유가 단일 시즌 FA컵과 리그컵 첫 경기에서 탈락한 것은 1981-82 시즌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끝장.
9 - 아스널은 이번 시즌 컵 대회 10경기에서 9승 1무를 기록 중이며 원정에서는 다섯 경기 모두 승리했다. 10경기에서 26골을 터트리며 세 골만을 실점했다. 여정.
1 - 가브리엘 마르티넬리는 아스널 소속으로 공식 대회 249경기 만에 첫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아스널 선수의 FA컵 해트트릭은 2017년 1월 티오 월콧(사우샘프턴 상대) 이후 처음이다. 결정력.
16 - 아스널은 프리미어 리그 역사에서 16번째로 시즌 첫 20경기에서 15승 이상을 거둔 팀이 됐다. 앞선 15팀 중 네 팀만이 우승에 실패했다(2022-23 아스널, 2018-19 리버풀 & 토트넘, 2003-04 맨유). 조준.
2 - 데클런 라이스는 개인 통산 프리미어 리그 296경기 만에 처음으로 멀티 골을 득점했다. 진화.
2 - 울버햄튼은 웨스트햄을 3-0으로 꺾으며 4월 레스터전 이후 처음으로 프리미어 리그 경기에서 두 골 차 이상 리드를 기록했다. 그 사이 12경기에서는 한 순간도 리드를 잡지 못했다. 완화.
10 - 애스턴 빌라는 1부 리그 구단으로서 1914년 3월(11연승) 이후 처음으로 공식 대회 경기 10연승을 달성했다. 업적.
20 - 본머스의 앙트완 세메뇨(14골 6도움)는 프리미어리그에서 단일 연도에 20개 이상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한 역대 두 번째 가나 선수가 됐다. 1995년 당시 리즈의 토니 예보아(22골 3도움)에 이은 기록이다. 스타.
5 - 아스널은 크리스마스 기준 프리미어 리그 1위 자리를 다섯 번째로 기록하게 됐다. 앞선 네 번(2002-03, 2007-08, 2022-23, 2023-24) 모두 우승에는 실패했다. 징조?
2 - 울버햄튼은 잉글랜드 프로 축구 역사상 시즌 첫 17경기 공동 최저 승점(2)을 기록하게 됐다. 1970-71 뉴포트 카운티(4부), 2020-21 셰필드 유나이티드(1부)와 동률이다. 몰락.
19 - 맨시티의 엘링 홀란은 프리미어 리그에서 크리스마스 이전까지 19골을 득점한 역대 네 번째 선수가 됐다. 이는 대회 공동 최다 기록으로, 1993-94 앤디 콜, 1999-00 케빈 필립스, 2013-14 루이스 수아레스와 동률이다. 축제.
2 - 리버풀의 우고 에키티케는 2019년 3월 당시 라힘 스털링(맨시티 소속 왓포드 상대) 이후 처으로 프리미어 리그 경기 후반전 시작부터 5분 안에 두 골을 터트린 선수가 됐다. 활력.
8/10 - 아스널의 이번 시즌 프리미어 리그 승리 중 80%가 무실점 경기였다. 이는 구단의 대회 통산 단일 시즌 최고 무실점 승리 비율이다. 보안.
3 - 리버풀은 2021년 3월(8경기) 이후 처음으로 공식 대회에서 홈 세 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했다. 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