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정답
박지윤 노래부르면서 야전취식 했음
요즘에 운전하고 다니면서 혼자 노래 부르는 습관이 생겨서 대중교통이나 길거리에서 나도 모르게 노래 부르다 입다물게 된다.
대충 보고 케이크 먹는다는 줄 알고 화낼 뻔
칸쵸 개맛있네
예상 시간보다 1시간 늦게 나옴. 이유 : 밥 먹고 씻고 옷 다 입었는데 몸이 안 움직여서 침대에 1시간 동안 누워서 욕하다 겨우 일어남.
오늘 일정 (내맘대로) 다 끝냈는데, 포코피아 한 시간만 하고 잘까?
락스?
불안증 안없어져 어떠지
주키니와 비키니는 무슨 사이일까
입춘제길
우쭈쭈해드려야겠다 (이미 시비 털었나 ㅋㅋㅋ)
포코피아 너무 할 게 많아서 힐링이 안됨
하루종일 화나 있는 이유 : 어제 4시간도 못잠. 근데 자업자득이라 뭐라 할 말이 없음.
아아 매번 자기는 미술인 아니라고 나보고 미술 인싸니 어쩌니 하면서 본인은 미술이고 뭐고 다 그만두겠다며 매번 회의적으로 얘기하던 지인이 작년엔 국현에서 전시하고 올해엔 레지던시 들어갔네. 축하해 줘야 되는데 왠지 속은 것 같다 …
너덜너덜상태 (사진 뒤지다 발견함)
매번 전시 때마다 전시에 쓸 과거 사진 뒤지다가 멘탈이 너덜너덜해지는데, 앞으로는 무조건 새작업만 해야겠다.
갑자기 트위터로 처음 보는 계정이 팔로잉 했길래 들어가 보니 재작년쯤엔가 일방적으로 내 인스타 다 차단하고 연락 끊겼던 일본 사는 지인인데 염탐하다 잘못 눌렀나?
음식점에 포장하러 와서 기다리고 있는데 젊은 사장님이 본인 엄마랑 주방에서 개싸우고 있음 … 무서월
한 번도 대화는 안 해봤지만 몇 년 동안 자주 마주치는 분이 있는데, 매번 지인의 새 애인으로 소개받아서 서로 뭔가 전에 마주친 적 없는 척해야 될 것 같음. 오늘도 그분이 내 지인과 왔다 가셨는데 이제는 그냥 그러려니 함. (여전히 모르는 척 대화는 안 해봄)
와서 대신 쌓아주세요
전시장 지키다가 모르는 손님들 올 때마다 창고에 들어가 숨어있는
중
선동하는김선동
나르시시스트들을 마주할 때마다 쎄한 느낌이 들면서도 뭔가 동질감을 느끼는 게 내가 나르시시즘 경향이 높아서였나보네 … “인정이 필요하지만, 인정이 쌓이면 피하는” 정병러 🫠
하지만 할 시간이 없어요 …
충동구매
오늘은 세계 여성의 날입니다. 모든 여성의 삶을 응원합니다! 🌹🌹🌹
닝겐 놈들 못된 건 기가 막히게 배워서 써먹네
블스에는 최대한 공적인 활동 말고 그냥 개인적인 헛소리나 하려고 했는데, 혹시 관심있는 분들이 계실지 몰라서 겸사겸사 올려봄. 14팀의 다양한 퀴어 창작들이 만든 몸과 관련된 작품들이 전시됨. 오늘 오픈함. 나는 작가로 참여는 안하고 기획으로 참여했음. 자세한 정보는 포스터를 자세히 들여다 보면 됨. (사실 많이 와주면 감사)
그냥 둘이 손 붙잡고 이혼 숙려 캠프에 나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