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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고기의 침묵

@cxxt

🌈📸👬🏻🐶🐱🦜 he/him 그림러 아님. 아무 덕질 안 함. 그냥 호모 얘기나 하고 가끔 인권 얘기함. http://yangseungw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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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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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양고기의 침묵 @cxxt

전시 설치 마무리하러 갔다가 전남친 마주쳤는데 전남친의 현남친
소개받음. 음 ... 흐음 ... 행복하세요

13.03.2026 07:30 👍 6 🔁 0 💬 1 📌 0

반미랑 쩨따이 (두리안 빙수)요. 수유 오면 사드림 ㅋㅋㅋ

13.03.2026 05:01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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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와서 혼밥중

13.03.2026 04:38 👍 6 🔁 1 💬 1 📌 0

정답

12.03.2026 09:43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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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노래부르면서 야전취식 했음

12.03.2026 08:04 👍 7 🔁 0 💬 1 📌 0

요즘에 운전하고 다니면서 혼자 노래 부르는 습관이 생겨서 대중교통이나 길거리에서 나도 모르게 노래 부르다 입다물게 된다.

12.03.2026 07:47 👍 8 🔁 0 💬 0 📌 0

대충 보고 케이크 먹는다는 줄 알고 화낼 뻔

12.03.2026 05:46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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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쵸 개맛있네

12.03.2026 05:38 👍 7 🔁 0 💬 0 📌 0

예상 시간보다 1시간 늦게 나옴. 이유 : 밥 먹고 씻고 옷 다 입었는데 몸이 안 움직여서 침대에 1시간 동안 누워서 욕하다 겨우 일어남.

12.03.2026 01:18 👍 4 🔁 0 💬 0 📌 0

오늘 일정 (내맘대로) 다 끝냈는데, 포코피아 한 시간만 하고 잘까?

11.03.2026 15:20 👍 3 🔁 0 💬 0 📌 0

락스?

11.03.2026 11:21 👍 1 🔁 0 💬 1 📌 0

불안증 안없어져 어떠지

11.03.2026 10:54 👍 6 🔁 0 💬 1 📌 0

주키니와 비키니는 무슨 사이일까

11.03.2026 07:26 👍 4 🔁 2 💬 1 📌 0

입춘제길

11.03.2026 07:28 👍 5 🔁 0 💬 0 📌 0

우쭈쭈해드려야겠다 (이미 시비 털었나 ㅋㅋㅋ)

10.03.2026 00:20 👍 0 🔁 0 💬 1 📌 0

포코피아 너무 할 게 많아서 힐링이 안됨

10.03.2026 00:17 👍 5 🔁 0 💬 0 📌 0

하루종일 화나 있는 이유 : 어제 4시간도 못잠. 근데 자업자득이라 뭐라 할 말이 없음.

09.03.2026 10:26 👍 4 🔁 0 💬 0 📌 0

아아 매번 자기는 미술인 아니라고 나보고 미술 인싸니 어쩌니 하면서 본인은 미술이고 뭐고 다 그만두겠다며 매번 회의적으로 얘기하던 지인이 작년엔 국현에서 전시하고 올해엔 레지던시 들어갔네. 축하해 줘야 되는데 왠지 속은 것 같다 …

09.03.2026 08:59 👍 7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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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덜너덜상태 (사진 뒤지다 발견함)

09.03.2026 00:17 👍 9 🔁 0 💬 1 📌 0

매번 전시 때마다 전시에 쓸 과거 사진 뒤지다가 멘탈이 너덜너덜해지는데, 앞으로는 무조건 새작업만 해야겠다.

08.03.2026 19:51 👍 8 🔁 0 💬 0 📌 0

갑자기 트위터로 처음 보는 계정이 팔로잉 했길래 들어가 보니 재작년쯤엔가 일방적으로 내 인스타 다 차단하고 연락 끊겼던 일본 사는 지인인데 염탐하다 잘못 눌렀나?

08.03.2026 12:47 👍 7 🔁 0 💬 0 📌 0

음식점에 포장하러 와서 기다리고 있는데 젊은 사장님이 본인 엄마랑 주방에서 개싸우고 있음 … 무서월

08.03.2026 10:55 👍 10 🔁 0 💬 0 📌 0

한 번도 대화는 안 해봤지만 몇 년 동안 자주 마주치는 분이 있는데, 매번 지인의 새 애인으로 소개받아서 서로 뭔가 전에 마주친 적 없는 척해야 될 것 같음. 오늘도 그분이 내 지인과 왔다 가셨는데 이제는 그냥 그러려니 함. (여전히 모르는 척 대화는 안 해봄)

08.03.2026 09:20 👍 6 🔁 0 💬 0 📌 0

와서 대신 쌓아주세요

08.03.2026 09:09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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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지키다가 모르는 손님들 올 때마다 창고에 들어가 숨어있는

08.03.2026 08:42 👍 10 🔁 0 💬 1 📌 0

선동하는김선동

08.03.2026 06:46 👍 2 🔁 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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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시스트들을 마주할 때마다 쎄한 느낌이 들면서도 뭔가 동질감을 느끼는 게 내가 나르시시즘 경향이 높아서였나보네 … “인정이 필요하지만, 인정이 쌓이면 피하는” 정병러 🫠

08.03.2026 01:11 👍 5 🔁 0 💬 0 📌 0

하지만 할 시간이 없어요 …

08.03.2026 01:01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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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동구매

08.03.2026 00:49 👍 7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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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세계 여성의 날입니다. 모든 여성의 삶을 응원합니다! 🌹🌹🌹

07.03.2026 23:03 👍 213 🔁 377 💬 0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