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서 인류는 상어가 주인공이라면 아무말을 해도 된다는 세계적인 합의에 다다르게 되었는가.....
어째서 인류는 상어가 주인공이라면 아무말을 해도 된다는 세계적인 합의에 다다르게 되었는가.....
はじめての百合スタディーズ 4장은 기혼자 백합이나 레즈풍속 같은 부분을 다뤘다.
최근 유행하는 백합 장르로 남성사회에서 억압받는 헤테로 기혼 여성을 레즈비언 친구가 구하는 서사가 있는데, 이는 2010년대부터 페미니즘이 화두가 되면서 여성이 여성을 구하는 '시스터후드' 서사가 인기인 것과도 관련.
영화 [274] Mountain Shark (2024)
★☆
산 속을 돌아다니는 비밀병기 상어를 잡아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으악 정말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구린 상어영화였다
딱 내가 좋아하는 엄청나게 어설픈 그래픽으로 만들어져있고
과장되었지만 재미있는 캐릭터들이 있어서 좋았다
특히 빌런 역할 중 한 분은 정말 연기 즐겁게 하신거 같아서 최고였다
물론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말도 안된다
어떻게 이렇게 하나도 긴장감이 안느껴지지 싶어서 너무 평안했다
그리고 마운틴 샤크는 퀴어영화입니다
📢イベント出展のお知らせ📢
4月11日(土)・12日(日)に代官山T-SITEで開催される「SFカーニバル」にHAYAKAWA FACTORYとして出展します🌸
新商品や人気の商品を販売予定📢
販売商品の詳細など、続報をお楽しみに✨
www.hayakawa-online.co.jp/topics/detai...
代官山 蔦屋書店 @DAIKANYAMATSITE での #SFカーニバル の時間割など情報が公開。私が企画し、登壇するパネル ディスカッション「作家たちとAI活用の未来」も。
私のミニイベントは4/12 16:00から。
他にもサイン会、スペシャル カード配布と盛りだくさ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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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자의 아틀리에 -!-!
처음으로 재판소원 접수된 케이스 보는데, 너무 어이가 없다. 13년에 시리아 내전 피해 온 난민인데, 체류 기간동안 카센터에서 일을 한 분임. 그런데 난민이 어떤 기간이 지나면 영리활동을 금지하는 이상한 법이 있는데 그걸 어겼다고 징역 1년(!!) 을 선고했다고…
가석방 이후엔 심지어 한국에 가족이 있는데도 추방명령이 떨어짐.. 그 추방명령에 대한 헌법소원이라고…
はじめての百合スタディーズ 3장은 BL과 백합의 비교 논의, 그리고 백합 내의 성애와 우정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민감하면서도 중요한 주제가 많아서 앞으로도 몇 번 다시 읽어보면 좋을 부분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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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木) #85 반지의 제왕 (1/3)
한국 남판소 대표장르가 선협물도 아니거니와... 남자 웹소작가들이 막 이기적인 얘기를 팍팍 쓰냐면 그것두 아님... 남자 웹소에서 인기 많은 것들이 다 주인공이 열일해서 모두를 해피하게 하거나 잘먹고 잘살게 만드는 내용들이 많음(난 이게 도덕적이라고 생각하진 않음) 광마회귀같은 것도 지겹게 사람 죽이지만 그 주인공은 그거지 "착하게 살라고 새끼들아(퍽퍽)"
남자도 인간임 아니 내가 이런 남자 옹호발언을 하게 되다니
www.chosun.com/culture-life...
먼...먼소리야
나 웹소 읽어봤더니 중국이랑 다르게 한국 선협은 착하더라
한국은 선협에 나오는 신선도 도덕적이어야 한다 어휴 숨막혀
그러니 남작가들이 전부 웹소에 숨(?)었지
이게 무슨 소리요
“숨 막히는 도덕 검증이 문단이라고 예외가 되질 못하니, 남자 소설가의 설 자리도 자연스레 줄어든다.”
남자 소설가는 무슨 태생적으로 부도덕한 존재야…?
한편 여성 작가의 약진은 세계적인 현상이고, 여기에 관해서는 전에 미국쪽 사람들의 가설을 들은 적이 있다. 출판이 비인기 직종이 되면서 임금이 내려가자 기존의 남초 직장에서 여초 직장으로 변하고, 작품을 선정하는 편집자들도 여성이 주류가 되었는데, 남자 편집자들이 바글바글하던 시절 남자 작가들이 선택되던 것과 같이, 여성 편집자가 늘어나자 여성 작가들이 선택되게 되었다는 주장. 단지 작가의 성별을 보고 출간을 결정한다는 얘기가 아니라, 편집자가 공감하기 좋은 작품이 유리해진다는 얘기.
はじめての百合スタディーズ 에리카 프리드먼이 기고한 미국의 백합문화 글 읽는 중. 1980년대 후반 레이저디스크가 나와 대학 아니메 서클이 성장하고 VHS가 보급되어 공식 비공식으로 일본 아니메를 보는 오타쿠들이 등장... 오타쿠 역사책에서 자주 하는 얘기다.
채팅형 AI가 원하는 답변만 해줘서 좋아한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원하는 답변만 해주는 상대란거 정말 끔찍하지 않나?
나는 그런거 보면 만화같은데 나오는 행복한 환각이나 정신공격에 걸린 기분이던데
그리고 AI와의 대화에 심취한 사람들의 말로도 비슷한 편이고
The way she protects her is like protecting a baby penguin
님들 다같이 블스로 와 라고 말하지만 플텍밖에서 살아갈 수 없는 너무 많은 사람이 탐라에 있어...
日本SF作家クラブ・韓国SF作家連帯編
『日韓SF交換日記 あなたの言葉を聞くための対話』
30名以上の作家が、自身の「書きたい」という思いを掘り下げ、フィクションの魅力を分かち合い、文化を取り巻く社会の状況、両国の歴史、課題を語り合い、未来をまなざす。
books.rakuten.co.jp/rb/18562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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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는 아무튼 뭐가 많이 다르다고 주장하면서 억울해할 것임
제가 굳이 고려해줄 문제는 아니지만
국민일보 세계일보 천지일보 ← 같은 부류라고 할 수 있죠
기사 읽지 마세요.
사실상 순복음교회 기관지인 혐오 개독 신문 국민일보 기사입니다
그러니까 웃긴게 뭐냐면... 사드 한국 내 들여온다고 해서 온 나라에서 시위를 하고 난리였고, 또 중국에서 한한령이 발동되어서 한국인이 하는 중국 내 비지니스가 다 망해버렸거나 철수하는 지경에 이르렀는데...
미국은 그걸 이란 전쟁한다고 그냥 옮기는 거야 ㅋㅋㅋ 이게 대체 뭐지????
담배 회사들은 한때 과학적 인과관계가 완전히 입증되지 않았다는 점을 책임 회피의 근거로 삼았다. 오늘날 테크 기업들은 중독성의 임상적 진단의 부재를 말한다. 기술과 산업은 빠르게 발전하지만 과학의 입증은 시간이 걸린다. 법원의 판결도 사회적 책임보다 느리다.
AI 좀 무지성으로 안 썼으면 좋겠다. 심지어 독서 커뮤니티에서도 문장이 잘 이해가 안 가서 AI 랑 같이 읽었다, 해외문학은 이름이 어려워서 AI 한테 인물표랑 줄거리 요약 먼저 물어보고 읽는다 < 이런 글이 하루에 몇 개씩 올라옴. 제발... 본인 뇌를 써... 그냥 검색과 메모를 해... 환경 망치고 전쟁 무기 개발하는 회사한테 돈과 데이터를 줘가면서 꼭 써야하는 툴이야 이게? 문제 의식이 이렇게 없다는게 슬프다.
[인터뷰] 우리는 ‘포기한 트랜스젠더’가 만든 음악에 맞춰 춤을 출 것이다
www.womennews.co.kr/news/article...
"사실 3집은 트랜스젠더 힘내라고 만든 앨범인데, 다른 사람들은 위로받고 트랜스젠더는 죽어 버리니까 너무 짜증이 났던 거예요. 내 친구들은 다 죽었는데. 그래서 ‘살린 사람보다 살리지 못한 사람들이 더 많이 생각난다’고 SNS에 쓰기도 했고요. 저는 제 음악 중에서 절망을 이야기하는 4집이 제일 좋거든요. 그런데 아무도 그 얘길 안 하는 걸 보면 사람들은 희망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입력 2026.03.09 10:56
쇼가쿠칸, '성범죄 작가 꼼수 복귀' 사과···제3자 위원회 설치
필명 세탁해 재기용 편집부 논란
아동 포르노 위반 전과자 은밀히 복귀
공식 사과, 재발 방지 및 인권 정책 수립 약속 www.globale.co.kr/news/article...
글구 마약을 혼자 하지 않고 모텔이나 지인 집, 차 이런 데서 같이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왜 같이 하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마약소매상들이 분량할인을 해주긴 하더라고요.; 반찌는 40만 원인데 한찌는 70만 원 이런 식으로;;; 그래서 두세 명이 같이 사서 모여서 하면 조금 더 싸긴 해요. 모텔비도 n분 할 수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