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폰에 팀뷰어QS를 설치했습니다. 금융앱이 골치 아플 수 있다고 양해를 구하고. 근데 어떻게 갤럭시를 설정하셨는지 거동이 전혀 이해할 수 없어서 당황했네요. 본인은 폰을 거의 못다루시는데 누가 만져줬나 봅니다.
@purengom.com
여러분이 알고 계신 그 머리에 솜 찬 푸른곰입니다. 커피와 고양이, 하겐다즈와 요츠바랑!을 좋아하는 오타쿠 테크 블로거입니다. An otaku tech blogger who loves coffee, cats, Häagen-Dazs, and "Yotsuba&!" English is welcomed. コーヒーを好み、猫とハーゲンダッツ、よつばと!を愛するサブカル好きのテック系ブロガーです。日本語歓迎です。 (He/Him) https://purengom.com
아버지 폰에 팀뷰어QS를 설치했습니다. 금융앱이 골치 아플 수 있다고 양해를 구하고. 근데 어떻게 갤럭시를 설정하셨는지 거동이 전혀 이해할 수 없어서 당황했네요. 본인은 폰을 거의 못다루시는데 누가 만져줬나 봅니다.
솔직히 말해서 낭패감도 없잖아 있음. 폴더블의 단점을 많이 극복했기 때문인데 그렇다고 이제와서 이 기종 사기는 애매하고.. 그렇다고 또 8~9월 기다리긴 지치고... 그냥 지금 쓰는 기종의 장점을 최대한 향수하는 방향으로 가야지.
2024년에 미츠비시연필에 인수된 라미(LAMY)사에서 제트스트림 들어간 사파리에 이어 쿠루토가 들어간 사파리까지 나온 모양. (3/13 발매) www.mpuni.co.jp/company/pres...
어도비, 연간 구독 계약의 다크패턴과 해약 방해로 기소된 건을 7500만 달러(+소비자 보상 7500만 달러)에 법무부와 합의. www.reuters.com/world/adobe-...
S26 Ultra 쓴지도 딱 일주일이군요. 적응이 되는듯 하면서도 안되는 요즘.
삼전센터 나우. 새삼 폴드 7이 대단하구나 싶다. (남의 떡이 커보인다)
으어어 전기차와 코리안 택시, 만나서는 안될 조합... 멀미;;
사실 저희 회사도 인튠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남의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만 저희 회사를 해킹할 한가한 사람은 없겠죠
공격 벡터가 드러난 것 같은데 마이크로소프트 인튠을 이용해서 원격 삭제를 했다는 모양입니다. 보안 소프트웨어가 결국은 돌고 돌아서 데이터를 전부 파괴했다는 건데 아이러니 하기 짝이 없네요.
제가 재택 근무를 하고 동생이 주 4일제 근무를 하다 보니, 벌써부터 주말 기분입니다.
다행히 저는 떨궈서 망가뜨린적이 드물긴 합니다. (S7 edge나 폴드 4 같은 특이 사례 빼고)
구왁.... ㅠㅠ
아이폰 14 프로 맥스를 4년 넘게 썼는데 생각보다 기스가 잘 안나더군요. 편하게 쓰다가 교체하는 것도 방법이구요
같은 논리로 두께도 상당히 고생을 해서 줄여놨는데, 그 줄어든 두께를 다시 케이스로 겹겹이 싸는 것은 어떤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갤럭시 스마트폰의 무게가 줄어들었는데요.
근데 생각을 해보면, 엔지니어들이 오만 고생을 해서 몇 십 그램이 줄었는데 그 줄어든 몇 십 그램을 케이스나 유리 필름으로 다시 되돌려 놓는 것은 어리석은 행위가 아닌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차라리 보험을 들어놓고 쓰려고 합니다.
日PayPay, 미국 거래 첫날 18.16달러로 공모가 16달러를 넘겨 마감. www.bloomberg.com/news/article...
마운자로 주사를 하나 또 놓음. 돈이 살살 녹는다... 💸
팟캐스트가 5시간이 넘는다고?!
솔직히 삼성이 자사 제품군간의 연계를 강조하려는 건 알겠는데 PC의 경우에는 OS는 윈도우에 세들어 사는데다가 점유율은 etc. 로 분류되는 마당에 어쩌자고 자사 PC에만 휴대폰 연동 기능 일부를 독점으로 제공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여간 요즘에는 개나 소나 말이나 구독이라서, 달달이 요금을 요구하는 통에 아주 미치겠습니다.
오, 갤럭시 스튜디오가 오사카에도 생겼군요?
AI 음성인식 서비스 중에서 정확도 등이 가장 나아 보이는건 솔직히 Typeless인데, 문제는 이 자식 월 결제할 경우 30달러/월. 그 다음은 Aqua Voice와 Wispr Flow인데... 얘네들은 1/3~1/2 가격인데 솔직히 그만큼 똑똑한거 같지는 않고... 인식률은 다 괜찮지만 후처리(?)가 가르는 듯.
그 다음은 지문 인식 속도... 뭐, 전반적으로 시스템이 빠릿빠릿한 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좀 웃긴 얘긴데, 갤럭시 S26 울트라에서 제가 제일 만족한 것은 충전 속도입니다.
자브라도 적지 않게 비쌌죠
미 재무장관이 미군이나 동맹군이 준비가 되는 대로 호르무즈 해협의 유조선을 보호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습니다. 왜 동맹군을 끌어들인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www.cnbc.com/2026/03/12/i...
삼성이 올해 갤럭시를 일본에서 꽤 적극적으로 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출시 기종이 S26 전기종으로 확대가 되었고, 출시 날짜도 3월 11일 전세계 동시 발매에 맞춰서 발매가 되었기 때문에 예년처럼 한두 달 늦게 출시되서 뒷북 치는 일이 없어졌습니다. 게다가 인플루언서 마케팅에 더해서 유명 연예인을 사용한 CM까지 적극적으로 하고 있어서 굉장히 힘을 들이고 있다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흥미로운 지점이라면, 예전에는 자브라 같은 회사가 화상통화 용도로 헤드셋을 마케팅했는데, 얼마 전부터 보니까 AI 툴을 접근하는 데 이런 헤드셋을 마케팅하는 걸 봤습니다.
음성 인식 정확도가 높아진다, 뭐 그런 식으로요.
그러니까 이게 쉽게 말해서 코로나가 끝나고 미팅을 하는 추세가 많이 사라지면서, 그런 식으로 수요를 확보하려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블로그를 쓰다 보면 생각이 키보드에서 정제가 되어 입력이 되다 보니까 글이 잘 써지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말로 주절주절 떠드는 경우에는 생각보다 잘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dictation tool을 사용하면 조금 효과적으로 블로그를 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전형적인 도구를 핑계삼는 곰의 변명이었습니다.
이번엔 다른 툴을 이용해서 하고 있습니다.
아, 이번에도 굉장히 속도가 빠를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대략 한 뭐 분당 백 단어 이상은 충분히 칠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래서 이게 뭐 툴에 따라서 조금씩 이제 뭐 필러 워드 같은 거를 조금 이제 제거를 해주는 능력이 뛰어나다거나, 아니면 뭐 리스트로 정리를 해준다거나, 번역을 해준다던가, 아니면 뭐 AI로 검색을 해준다던가 그런 부가기능 같은 게 있는데, 막 그게 중요할 것 같지는 않고.
아무튼 입력 성능만으로 한번 비교를 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