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면서 하품하는 고양이 볼 사람😙
울면서 하품하는 고양이 볼 사람😙
돈을 순환시켜야한다면서 알고보면 다 지네만 차지할라구 그러고 정말 심뽀가 못됐어요!
통장 빵꾸나게따;;;
태진군 트롯 내려놓고 베이스 복귀하는구나. 어솨...기다렸어.
www.lotteconcerthall.com/kor/Performa...
노동자가 곧 소비자라는 생각들을 좀 해라 진짜....
월급은 안 올려주면서 담합으로 물건 값은 계속 올리고 진짜 치사한 것들아!
오늘도 일하기 싫고...
(그래도 합니다. 아시죠? ㅠㅠ
4위 사수자리
자신을 가꾸기에 좋은 날. 취미생활이나 독서에 힘쓰세요.
★ 천문학 책 읽기
농심 육개장 사발면은 1년 반 만에 할인가 4000원에 살수 있던 걸 5600원까지 올렸더라고요 아직도 내릴 생각 안하던데 꼭 걸리길 바랍니다^^
하...참 누가 그렇게 귀여우래?
내 허락은 받고 귀여운 거냐고!
오늘이야 이소라 티켓팅!!! 까먹지마! 저녁 8시!
오? 밀면 져아.
오도독 오도독 #고양이보여줄게
오늘 어찌나 아련아련 하시던지...
누구 기다리시는 분 계신가요?
#마오
옛날 단막극이 있던 시절, 방송국은 주기적으로 단막극 시나리오 공모전을 열었다. 친구와 함께 쓴 시나리오를 제출했는데, 떨어졌다. 글쿤, 하고 아무 생각 없이 지내던 와중에 우리 시나리오와 주인공 이름과 사는 지역 빼고 거의 똑같은 단막극을 보았다. 수소문한 결과 이렇게 당한 사람이 한둘이 아니었다. 옛날 공모전은 수탈하기 위한 대모집이었던 것이다.
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잘 쳐줘야 고막삼촌이네요.
작명이 너무 센스 없어서 눈물나네요.🥲
ㅅㅅㄱ 더시즌즈 제목ㅋㅋㅋㅋ KBS 가 진지하게 ㅅㅅㄱ 의 비호감을 이용해서 노이즈 마케팅을 한 것인가...? 제정신이면 저 나이에 '남친'이라는 단어를 타이틀에 붙일 수가 없을텐데.
반질반질 떡판같은 같군
옛날 옛날에 TV문학관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었다고 하는데, 탄탄한 내용과 배우들의 명연기가 합쳐진 수작들이 많았다고 하네요.
참 낭만 가득한 시절이 있었나 봐요.
그 시절 어르신들은 참 복도 많았어요. 저는 전혀 모르는 내용…
어린 마음에 이거 보고 허진 선생님 너무 무서웠....
불쌍해야되는데;; 무서웠어...
지금은 그렇게 생각 안합니다. 예....
김혜수와 정보석이 나오는 ‘젊은 느티나무’를 봐주십시오...
youtu.be/4hOaZqv6nYw?...
"청와대가 근 10년 만에 사법시험 부활 검토에 나선 건, 비싼 학비로 로스쿨 진입 장벽이 높아져 법조인 선발이 불공정해졌다는 지적이 이어져온 데 따른 것이다."
방통대 로스쿨을 만들면 될 일 아닌지..
쓰담이의 오전 행복 루틴 중 하나: 아버지한테 간식(액상 스틱형) 한개씩 얻어먹기🤣🤣
이제 아버지가 "쓰담아 냠냠?" 하면 저 앞으로 뛰어간다.
일하기 싫다....
저지른 잘못이 지금 발밑에서부터 차올라서 목덜미 위까지 올라왔기 때문에 숨이 막히는 거지 무슨 숨 막히는 도덕 검증이야
숨 막히는 검증은 저기서 손가락갖고 시비거는 애들이고
"숨 막히는 도덕 검증이 문단이라고 예외가 되지 않으니"
....도덕 검증당해서 숨막혀 죽을 지경이 되어 있다면 일단 반성부터 하세요....
“정의가 가능하다고 믿는 사회는” 의 가정법이 대단히 놀랍지 않나요?
지금 정의가 불가능하다고 믿는 세상에 살고 있는 티를 너무 내잖아
뒤통수도 똘망똘망한 쿠로
요즘 AI 가지고 떠드는거 보면 이 장면이 생각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