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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왕

@eeruwang.me

Forever researcher and dreamer in art. 날 키워드로 정의할 수 있을까 블로그: https://eeruwang.me 작업들: https://instagram.com/moon_is__ 블친소: https://bsky.app/profile/eeruwang.me/post/3jyv5xdho3322 Every Eighty Seconds (매80초) : https://www.youtube.com/@EveryEighty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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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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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이루왕 @eeruwang.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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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서 처음 본 고양이 찍었던 사진

13.03.2026 23:09 👍 5 🔁 1 💬 0 📌 0

영화 디지털 노이즈 이용하는 것도 너무 좋다

13.03.2026 17:43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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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 포스터 세상에 너무 좋다

13.03.2026 17:43 👍 0 🔁 0 💬 1 📌 0

카악

13.03.2026 16:03 👍 0 🔁 0 💬 0 📌 0

두쫀칵

13.03.2026 16:03 👍 0 🔁 0 💬 0 📌 0
The Pistachio Martini Is Beloved. And Baffling.

The Pistachio Martini Is Beloved. And Baffling.

It tastes like melted ice cream, somewhere between dessert and a boozy cocktail. nyti.ms/4s50FkJ

13.03.2026 15:48 👍 43 🔁 5 💬 7 📌 3

수많은 0의 춤 속에서 욕망의 불꽃이 사그라든다

13.03.2026 15:42 👍 2 🔁 0 💬 0 📌 0

뭔가 지르고 싶을때는 애플샵을 들어가보라

13.03.2026 15:41 👍 2 🔁 0 💬 1 📌 0

뭔가 지르고 싶다

13.03.2026 15:19 👍 2 🔁 1 💬 0 📌 0

영화와 철학을 함께 이야기 하려면 공포장르 (혹은 사이파이)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사람

12.03.2026 19:46 👍 1 🔁 1 💬 0 📌 0

틀이 다양해져봐야 결국 틀이다.

나는 알고보니 니치안이었나

12.03.2026 17:26 👍 0 🔁 0 💬 0 📌 0

제가 가장 이해가 안 가는 요즘 흐름 중에 하나가, 그렇게 몇십 년 동안 사회적 재현의 틀을 깨고자 하는 움직임 있어 왔는데 그냥 좀 더 다양화된 다른 틀들 속에 넣고 있는 모습들.

12.03.2026 17:15 👍 0 🔁 0 💬 1 📌 0

박사후기과정은 뭔가요?

12.03.2026 17:12 👍 0 🔁 0 💬 1 📌 0

요즘 약간 정신없기도 했네요. 세상도 복잡어둡고. 잘 지내셨죠?

12.03.2026 17:07 👍 0 🔁 0 💬 1 📌 0

나보다 먼저 졸업하신 분들을 보고 왔다.

12.03.2026 16:55 👍 0 🔁 0 💬 1 📌 0

애초에 조롱이 변화의 힘을 가졌다면 트럼프가 2기를 시작하지 못했을 것이다.

12.03.2026 16:15 👍 3 🔁 0 💬 0 📌 0

난 잘 모르겠다. 정치이야기를 좋아하지만 그 비판이 조롱의 언어로 구성될 때 그것은 더이상 비판이 아니라 조롱이 된다.

12.03.2026 16:12 👍 3 🔁 0 💬 1 📌 0

요즘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은 두려워하지 않기이다. 미래가 급속도로 어두워지고 빨라지고 소란스러워질 수록 깨어있어야한다.

12.03.2026 16:10 👍 1 🔁 0 💬 0 📌 0

한 나라가 이정도까지 영향을 끼치는 동안 아무도 막을 수 없다는 사실도 무서워요. 트럼프는 요즘 모습 보니까 점점 더 심해지는 것 같고. 중동은 이제 시작일 것 같습니다.

12.03.2026 16:08 👍 2 🔁 0 💬 1 📌 0

하루에도 말을 180도 뒤집는 입에서 나온말을 수없이 봐온 사람들이 그 말을 믿을까

12.03.2026 13:39 👍 2 🔁 0 💬 1 📌 0

트럼프가 전쟁끝이라고 했다고 전쟁이 끝난건가

12.03.2026 13:38 👍 3 🔁 0 💬 1 📌 0

세상에 이제 제가 배고파요

12.03.2026 11:06 👍 1 🔁 0 💬 0 📌 0

김밥어떠세요

12.03.2026 10:11 👍 0 🔁 0 💬 1 📌 0

절규한다

11.03.2026 19:30 👍 0 🔁 0 💬 0 📌 0

> 하이데거에게 예술이란 근대의 세기에 질식당한, 위협받는 지식의 한 양태이다. 예술에 대한 지배적인 개념, 즉 단순한 모방이거나 주어진 실재의 재현으로서, 문화적 토론과 인간의 권력 관계의 한 기능으로서, 단순한 역사적 관심의 대상으로서, 한갓 ‘심미적인'(단지 감각적인 미美만의 문제) 문제이거나 학적 대상으로서 파악하는 그 지배적인 개념에서 벗어나고자 예술은 절규한다.

11.03.2026 19:30 👍 1 🔁 0 💬 0 📌 0

하이데거 책을 읽다가 이런 문장이 나왔다. 서구 역사는 로마 이후로 로마 양식 (점유하고 점유를 통해 그것에 명령하는 양식)이었지 그리스 양식이었던 적이 없다고.
그리고 나는 생각했다. 그렇게 그리스 양식을 소생시키려고 노력했던 르네상스와 낭만주의에서도 로마적이었다면 애초부터 그리스적이었던 적이 없었던 게 아닐까?

11.03.2026 18:51 👍 0 🔁 0 💬 0 📌 0

‘합리적 설명’이라는 우리의 개념은 세계에 관한 우리의 관찰과 진화하는 유전형질에서 나온 것임을 인정해야만 할 것이다. 우리가 궁극적인 물음들과 뒤엉켜 있을 때, 이것이 적절한 안내를 제공한다는 사실은 분명한가? 존재 이유는 보통의 의미에서 아무런 설명도 주지 않는다는 점이 그 사례가 아닐까? 이것이 우주가 부조리하고 무의미함을 뜻하지는 않는다. 그 존재와 속성들에 대한 어떤 이해는 합리적인 인간 사유의 일반범주 바깥에 위치한다는 것만을 뜻할 뿐이다.” (Davies1993:225)

11.03.2026 18:46 👍 1 🔁 0 💬 1 📌 0

저번에 투표음모론자 토론을 본 적이 있다. 처음 한 시간은 흥미로웠고. 다음 두 시간은 고통스러웠으며, 또 한 시간이 흐르자 도저히 듣고 있기 힘들었다.
그리고 생각했다.
스스로 합리적이라고 자만하는 사람일수록 모든 것에는 이유나 근거가 반드시 분명하고 의심의 여지 없이 제시될 수 있다고 믿는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11.03.2026 18:41 👍 2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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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2026 18:00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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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Wood · At the Movies: ‘Wuthering Heights’ Almost everything about Wuthering Heights – the artistic photography, the heavy orchestral music, the gestures and...

‘The stylistic wobbling of the film suggests that if Fennell occasionally found what she wanted, she didn’t recognise it. She left it behind or trampled on it.’

Michael Wood watches 𝘞𝘶𝘵𝘩𝘦𝘳𝘪𝘯𝘨 𝘏𝘦𝘪𝘨𝘩𝘵𝘴.

www.lrb.co.uk/the-paper/v4...

11.03.2026 17:50 👍 14 🔁 2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