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 안하고 1년 동안 10년 늙은 것 같은 해였습니다. 그래도 항상 도와주시고 또 같이 이야기를 나눠주신 분들 덕분에 올해도 넘기는 것 같습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농담 안하고 1년 동안 10년 늙은 것 같은 해였습니다. 그래도 항상 도와주시고 또 같이 이야기를 나눠주신 분들 덕분에 올해도 넘기는 것 같습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7년 9개월 간의 AB180 근무를 마칩니다. 마치 초등학교를 나와 중학교를 다니던 중에 전혀 모르는 지역으로 이사를 가는듯한 기분이 듭니다. 좋은 분들과 치열하게 고민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언젠가 또 어디선가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랜만에 다시 보는 크롬 익스텐션 최하위 순위:
당당하게 뒤에서 1등한 한국 앱 3개
www.debugbear.com/blog/chrome-...
가추는 주어진 사실에서 출발해 가장 그럴듯한 최선의 설명 방법을 추론해내는 일련의 사고 과정입니다.
말이 안되는 걸 말이 되게 설명해보려고 애를 쓰면 쓸수록 사람은 똑똑해지고,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가추를 할 수 있게 되면 더욱 똑똑해지는 것입니다.
maily.so/life.interes...
대부분의 사람이 하는 엄청난 실수가 있습니다. 인과관계가 확실히 있고, 그에 따른 선택을 하는 것이 더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 우리의 뇌는 그렇게 작동을 안 한다는 점을 알아야 합니다.
"In product, we're bombarded by high-level concepts like empowerment, data-driven, product-led, customer-focused, accountability, and high agency. But teams have trouble putting these ideas into practice. Why? What can you do about it?"
cutlefish.substack.com/p/tbm-320-fr...
Thanks! Just curious, have you ever faced any challenges while debugging in RN? For me, it’s a bit frustrating when errors from Native code get passed through the bridge and the stack trace gets cut off.
새로 나온 나눔휴먼 폰트를 어디서 봤다고 생각했는데, 네이버랩스 브랜딩 팀에서 예전에 만들었던 폰트랑 비슷한 것 같다. (랩스 로고 에 네이버 로고 붙기 전)
jinwoongseo.com/A_TYPE
Has anyone used Sentry or Crashlytics with a React Native app? I'm having trouble tracking errors and wondering if I missed a setup step...
Let's say we fully understood by gathering every detail about my friend. How he feel about the solutions I suggest? He’ll probably say “I’ve already tried that”.
Ironically, real problem-solving begins when we’re able to turn our perspective just a little, uncovering hints of new possibilities.
질문 세례를 통해 친구를 완벽하게 이해했다고 해보자. 이때 내가 제시하는 해결법을 친구는 어떻게 느낄까? 이미 해봤을 확률이 높다. 뭘 해도 부처님 손바닥 안인 것이다. 그러나 문제 해결의 시작은, 한쪽만 바라보던 고개를 살짝 돌렸을 때 실마리를 찾으면서 시작된다.
YOU MUST AVOID FAILURE.
However, with a small shift in our perspective, we can see it as a leverage. So, how do you see it? Is it failure, or leverage?
혹시 최근에 장애 대응을 경험해보신 DevOps, SRE, 백엔드 엔지니어분이 계실까요?
15~20분 정도, 장애 대응 과정, 그리고 거기에서 오는 어려움을 여쭤보고 싶어요!
Next.js App Router로 유저 가이드를 만들면서 SSG 로직을 제거하기까지의 사고 흐름을 적어보았다.
뭔가 App Router부터는 SSG, ISR 등을 모두 Data Fetching을 기준으로 Static/Dynamic 여부로 생각하게끔 설명이 바뀐 기분도 든다.
Next.js 13.4
◆ App Router (Stable)
◆ Turbopack (Beta)
◆ Server Actions (Alpha)
https://nextjs.org/blog/next-13-4
말은 쉽고... 글이나 발표는 너무 어렵다...
(엔지니어들의 아치타입 및 성과 평가 기준 이야기하는 자료)
우아한테크세미나 오프라인 행사에 당첨되어 다녀왔다.
시니어 개발자가 되며 IC와 매니저 트랙 사이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나만 이런 걱정을 하는게 아니었구나 하며 위안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