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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

@hellojjoe

월-목 열심히 출퇴근하고 금-일 열심히 멍때리고 그렇게 인생이 흘러가는 것을 초조하게 방관만 하고 있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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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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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Eun @hellojj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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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위를 걷는 여자

14.03.2026 03:34 👍 3 🔁 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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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밸리 수퍼블룸 본다고 간건데 물론 황량한 땅 위에 끝도 없이 펼쳐진 노란 꽃들도 멋있었는데 badwater basin 풍경에 입이 딱 벌어지더라. 해수면에서 282피트 아래에 있는 곳이고 북미에서 가장 낮은 곳이라 함. 그리고 저게 다 소금물. 이제 더 더워지면 물 다 증발해서 그냥 소금만 있게 되나봄. 유우니 사막 안가봐도 될거 같어.

14.03.2026 02:46 👍 7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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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 바뀌어서 아침해 늦게 뜨니 충분히 자고 나와도 올라오는 아침해의 그 빛을 즐기며 산책할 수 있어서 좋다. 집앞 공원 벚꽃 지난주 보다 훨 많이 폈어. 담주 주말에 만만개할거 같아.

13.03.2026 14:26 👍 1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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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렌더 브로커 오피스 가서 오만 페이퍼에 싸인 백개 하고 왔음. 빚내주어 고맙다며(축하한다고 하시긴 했음) 꽃다발 줘서 집에 이미 있던 애들이랑 섞어서 한가득 꽂았다.

13.03.2026 02:21 👍 17 🔁 0 💬 0 📌 0

네! 옆인데도 사실 잘 가게 안되다가 이걸 계기로 한 번 가보려고요. 담주에도 좀 있긴 하지 않을까요? 잘 모르지만!

12.03.2026 22:08 👍 1 🔁 0 💬 1 📌 0

가까이 살면서 늘 가보고 싶기도 했지만 또 한 편으론 시간이 나면 굳이 사막에 살면서 사막에? 했던 death valley에 요즘 뉴스 마다 근 10여년 만에 기후가 맞아서 꽃들이 만개했다길래 겸사겸사 내일 가보기로 했는데 그 꽃 만개 이제 피크는 지났다고 함. 그래도 멋질거 같어.

12.03.2026 21:58 👍 5 🔁 0 💬 2 📌 0

힘내어보겠습니다!

12.03.2026 21:10 👍 1 🔁 0 💬 0 📌 0

ㅋㅋ 모니터로 모닥불 화면이라도......

12.03.2026 20:45 👍 2 🔁 0 💬 1 📌 0

근데 지피티가 아름답게 그려준 가상의 이미지로 보고 나니까 집 가격에 어울리지 않는 백야드 해놓고 살고 싶어지네 진짜로.

12.03.2026 20:44 👍 2 🔁 0 💬 0 📌 0

르네님 보면 지난번에 지방시네 집 아들이랑 결혼햇다고 떠들썩 했던 그분 생각도 나고 아무튼 고져스 뷰리풀이에요🤍

12.03.2026 20:41 👍 1 🔁 0 💬 1 📌 0

저도 이런집 살고 싶어요 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03.2026 20:38 👍 2 🔁 0 💬 0 📌 0

이거시야말로 가상현실 ㅋㅋㅋㅋ

12.03.2026 20:36 👍 1 🔁 0 💬 1 📌 0

그럼요. 그 겨울을 다른 주 분들이 겨울이라 인정해 주지 않더라도 겨울 분명 있습니다.

12.03.2026 17:08 👍 1 🔁 0 💬 0 📌 0

지글지글 따끈따끈~허니 아주 혈액순환에 좋습니다! ㅋㅋㅋㅋㅋ

12.03.2026 17:03 👍 0 🔁 0 💬 0 📌 0

어떡하긴요. 45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03.2026 16:59 👍 0 🔁 0 💬 1 📌 0

그니까요. ㅎㄷㄷㄷㄷ

12.03.2026 16:48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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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날씨?!?!!! 아직 이제 고작 3월이라고!!!

12.03.2026 16:33 👍 2 🔁 1 💬 2 📌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쉬잇! ㅋㅋㅋㅋ

12.03.2026 15:54 👍 0 🔁 0 💬 0 📌 0

보지마!!! 알려고 하지마!!!!! ㅋㅋㅋㅋㅋㅋ 이따 편안하게 눕혀줄게! 기둘려!! ㅋㅋㅋㅋㅋㅋ

12.03.2026 15:48 👍 0 🔁 0 💬 1 📌 0

으아아아......더 무시무시하네요. 열심히 돈을 모아서 사람을 쓸 계획으로 가야한다 확신을 더욱 하게 되네요. 제 소중한 허리는 이미 세팅된 백야드에 놓은 편안한 체어에 누워 즐기는 것만 알게 해주고 싶습니다! ㅠㅠ

12.03.2026 15:43 👍 1 🔁 0 💬 1 📌 0

으아......무섭 ㅠㅠ

12.03.2026 15:39 👍 0 🔁 0 💬 0 📌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우나! ㅋㅋㅋㅋㅋㅋㅋ 진자 솔깃하네요! 여긴 날씨가 그나마 한결같아서(덥고 건조) 그런 날씨에 물값 많이 안 들고 잘 살아남는 식물들 골라서 심으면 크게 문제 없지 않을까 싶긴 한데 그건 제 희망사항일 수도 있고 ㅋㅋ 그냥 일단 칵투스건 올리브 나무건 나만의 그린 스페이스를 만들고 싶다! 가 핵심 니즈에요.

12.03.2026 15:35 👍 0 🔁 0 💬 1 📌 0

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오늘 쏘아올린 공입니까? 백야드에 대한 고찰. ㅋㅋㅋㅋㅋ

12.03.2026 15:24 👍 0 🔁 0 💬 1 📌 0

저 지금 우영우의 ‘워~ 워~ 워~’ 를 속으로 따라하고 있어요.

12.03.2026 15:16 👍 1 🔁 0 💬 1 📌 0

집 돈 잡아 먹는 물건(?) 맞음. 첨엔 딱 일단 마루나 깔고 등이랑 팬이나 바꿔 달고 살자. 했다가 발코니 벽 부숴서 내리고 레일 설치 공사해! 추가되더니, 조경!! 제대로 하고 싶어!!!! 막 이러고 난리임. 진정하자.

12.03.2026 15:03 👍 4 🔁 0 💬 1 📌 0

ㅋㅋㅋㅋㅋㅋㅋ앜. ㅋㅋㅋ 아니라고 하고 싶지만 누가 압니까!

12.03.2026 14:58 👍 1 🔁 0 💬 0 📌 0

전 그냥 사람 사서 할 생각이긴 하거든요. 나중에 유지보수 하면서 제가 하나둘 작은 식물 사다 심고 바꾸고는 하겠지만 막 저렇게 큰 나무 사다 심고 큰 돌 가져다 깔아야 하고 등등은 일단 처음에 똭 전문가 통해 각을 잡아놔야..근데 그럴 돈은 아직은 없어서 말씀하신 대로 일단 등이나 달아놓고 분위기 대충 잡으며 시간을 벌어볼게요. ㅋㅋ

12.03.2026 14:45 👍 0 🔁 0 💬 2 📌 0

기대해주세요! 근데 몇년이 걸릴지....모릅니다ㅋㅋㅋㅋㅋㅋ일단 도토리 부터 다시 모아야 해요 ㅠㅠ 흐엉엉

12.03.2026 14:32 👍 0 🔁 0 💬 1 📌 0

전 꼭 해내고 말겠어요! 그 개미지옥으로 자진해서 들어가 보고야 말겠습니다!

12.03.2026 14:24 👍 0 🔁 0 💬 1 📌 0

이제 날씨 풀리면 다세요!!!! 저 등 하나로 분위기가 얼마나 달라지는데요!!

12.03.2026 14:22 👍 0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