꺄 제가 계탔던 날!!!
꺄 제가 계탔던 날!!!
이미 태어난 생명도 못 지키는데 뭘 믿고 낳으라는 건가. 씨랜드 참사, 인천화재, 세월호, 이태원에서 그렇게 많은 생명이 사라졌는데 아무도 제대로 처벌받지 않았다. 매일매일 청년들이 삶의 길을 잃고 자의로 타의로 떠나가고 있으며, 여성타겟 범죄기사는 이젠 놀랍지도 않고 체념의 단계에 접어들 지경.
여성을 자궁으로만 본다는 말도 틀렸다. 최소한 자궁으로라도 본다면 인구를 늘려줄 가능성이 있는 자궁을 영원히 못 쓰게 만든 흉악범들을 그렇게 가벼이 처벌하지 않을 것.
흑흑흑 올해처럼 잔고 마이너스 되면 어쩌지 걱정해 본 적이 없는 거 같아요 ㅠ
다음에 사업을 한다면 내가 제작자인 걸 해보고싶다. 지금 내 역할은 약간 중간에서 꼼꼼하게 잘 챙겨보고 모든 걸 아우르는 걸 잘해야 하는데 이게 진짜 잘해봐야 본전이고 안 되면 다들 내탓하는데다가 내가 문제가 아니라 제품이 문제일때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음.
이거 4건 중에 하나 미입금 상태다 🫠🫠🫠
풍자씨는 개인적으로 최애연예인은 아니고 컨텐츠를 찾아보지도 않지만 그 분에 대한 호칭은 언니여야 한다고 생각함 일단 본인이 원하는 성별로 불러주는 게 맞는 것이고. 이건 논바이너리 분들에게도 해당되는 내용. 성별구분이 싫다면 그건 제외하고 이름을 불러주거나 할 수도 있으니까
앍 글게요 게다가 저 독일경유인데 ㅋㅋㅋㅋㅋ 바쁘시겠지만 티타임이라도 가능하시다면 🥺
저는 노동절 출발! 데헷
이 나이 먹고도 어르신들하고 대화의 결이 잘 안 맞음 그렇다고 요즘 어린애들하고 대화 잘 되는 것도 아님 사실 만족스러운 대화상대는 별로없다 (사회성 어쩌냐
일 때문에 아는 어르신이 계속 맞춤법 틀리시길래 혹시 헷갈리시나 싶어서 미러링 시도했는데 실패한 듯. 예) 수영장은 자주 가는데 계속 자유형 잘 못하겠다 그러시길래 아 그러면 평형이나 배형이 더 편하세요? 했는데 배형은 가라앉을까 무섭다고 하셔서;;;;
저는 열흘 뒤에욧! ㅋㅋㅋ
오호 언제 가세요? 저도 곧 가는데 이번에도 스쳐지나가려나
에휴 ㅜㅜㅜㅜㅠ 저도 요즘 마린냥 (19세) 무지 기운이 없다고 해서 걱정이 많은데 털찐이들은 어려도 걱정이고 나이가 차도 또 걱정이고
마크롱 싫어하는 사람도 많지만 나는 호불호따지기 힘든 중간인 편인데 사실 프랑스대통령 자리가 정말 쉬운 자리도 아니고 일단 선거 당시에 다른 후보들도 별로였기 때문에… (그래도 그땐 얘가 될 줄은 몰랐지만) 근데 아무리 실책이 많다고 쳐도 ㅇㅈㅅ하고 비교하다니 이건 마크롱이 명훼로 고소해도 될 감이라고 본다
아니 닝겐만 이렇게 오래살 이유가 과연 무엇인지…. 저도 마린냥한테 제 수명 떼주고 싶어요 ㅠ
사실 털찐이들이 10년씩 더 살아줘야 하는데…
너무너무 살기 귀찮은 쿨타임 또 차서 망상중임…
예로부터 환갑, 칠순, 팔순을 기념하여 대단한 일인양 잔치를 했던 이유는 다시보면 환갑까지가 사실 적정 생애주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늘 했고, 굳이 인간이 이렇게 오래 살 필요가 없는데 의학+ 과학의 발달로 사망시기만 늦춰지고 있는 것 같음. 30대의 체력으로 7-80대까지 버틸 수 있다면 이상적이겠지만 사실상 10/20대부터 20/30대의 체력을 미리 끌어쓰잖아…
추미애 당선 오보일까봐 진짜 가슴졸였다…
슬슬 이 그림을 꺼내볼 때가 되었다.
그려주신 분, 해마다 감사합니다. :)
이거 아직도 스탠바이 상태임;;;;
청소년 시절 진짜 줄기차게 마흔까지만 살고 싶다고 일기를 썼었다…. 그때나 지금이나 오래살기 싫은 건 한결같은데 나름 벌려놓은 일에 대한 책임감으로 마무리는 하고 죽어야 할 거 같기는 하고 그러자면 환갑 전에 마무리가 가능하긴 한가;;; 어이없게도 환갑 넘으면 대운 들어온다 함 에라이
요줌 정치판 보면 너도나도 탕진잼인 거 같은데 그게 우리 세금이라는 게 문제;;;; 아오 빡쳐
아하 우리 금 많은 사람 찾아서 같이 놀아요 ㅋㅋㅋ
저는 토가 오행이구 그 다음이 물 글구 금이 아예 없어요 ㅋㅋㅋㅋㅋㅋ
아하 저는 토가 많다고 나오더라고요 ㅋㅋㅋㅋㅋ
아하 저는 제 일주만 챙겨봤는데 경금 신금은 몰라요 보러 가야겠다 ㅋㅋㅋㅋㅋ
아… 프랑스에도 있는지 찾아봐야겠어요 어휴 매번 진짜 돈 달라고 빌어야 할 일인지
아 진짜요…. 미처 생각을 못했네요 너무너무 외주주고 싶은 분야다…
혹시 참고하는 사이트 있으신가요 저도 공유좀… (전 올해 폭망같은데 여기저기서 보면 무난한 한 해라네요 믿기힘듬…. ㅋㅋㅋㅋㅋㅋㅋㅋㅋ